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동딸아인데여 여중,여고 보내는게 더 나을까여?

택이처 조회수 : 3,054
작성일 : 2012-09-23 18:47:16

딸하나인데여 여자애들은 여중, 여고를 보내는게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여러가지 안전면에서도 그렇구여^^

 

맘들의 소중한 정보 부탁드릴게여.

 

IP : 1.229.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3 6:52 PM (1.225.xxx.125)

    아니오, 공학 보내세요.
    그래서 남자애들하고 부대껴야 남자에 대한 허튼 환상도 없어지고
    오히려 공학의 애들이 남자나 여자나 덜 드세요.

  • 2. 음..
    '12.9.23 6:53 PM (115.126.xxx.16)

    저는 여중 보냈고, 내년에 여고 보낼 생각인데 괜찮았어요.
    저희 아이 학교가 주변에서 이미지도 좋았고요.
    근데 그만큼 내신따기는 어려웠어요. 중학내신이 특목고 갈거 아닌담엔 크기 중요하진 않지만요.

    근데 여중이라고 더 안전한 것도 아니구요. 여중이 왕따가 더 심한 곳도 있고.
    지역별로 학교마다 워낙 차이가 나니 원글님 주변 학교들과 비교해보고 보내세요.

    저는 아이가 여중, 여고를 가고 싶어한 경우예요.
    딱히 안전부분 생각하거나 그런건 없었구요.

  • 3. ㅇㅇ
    '12.9.23 6:54 PM (211.237.xxx.204)

    본인이 원하는대로 보내주세요.
    저 고딩 외동딸 엄만데 늘 본인이 원하는 학교로 진학하게 해 줬습니다.

  • 4. ..
    '12.9.23 7:05 PM (119.70.xxx.81)

    본인이원하는데로.22222

  • 5. ..
    '12.9.23 7:38 PM (175.113.xxx.119)

    ㅎㅎㅎ
    중학교는 공학보내셔요.
    여중다니는 아이들이 이성에 대한 환상이 있다고 공학다닌 딸이 여중 다니는 학원친구에 대해 말하더라구요.
    공학은 조심해야 할게 남자가 훨더 많아요. 여자 수가 절대적으로 적다 보니 여자아이들끼리 끼리끼리 문화에 못끼면 힘들어 합니다. 또래가 무지중요해요.
    .
    근데 아이가 여중 원하면 원하는데로 보내시구요.

  • 6. 제사견
    '12.9.23 7:55 PM (223.62.xxx.32)

    중학은 공학이 좋다고 봐요. 고등은 여고

    물론 따님이 그래도 여중이라면
    본인의사가 우선이죠

  • 7. 저는
    '12.9.24 11:02 AM (112.169.xxx.27)

    여고반년 공학 나머지 2년반 보냈어요 저와 외동딸아이 공학다니게 된거 아주 만족했어요
    여고는 아이들이 오히려 별로였고 여자특유의 ....지금 20이고 고딩때 친구들 모임 아주 활성화 되어 남자애들이 여자친구들 보호하며 다닙니다 ..우정들도 생기고 아이정서에 아주 좋아요

    더구나 외동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52 어깨탈골후 조치알려주제요 탈골고민 2012/10/15 1,541
168151 서천석샘 ebs부모에 안나오나요? 3 다시보기 2012/10/15 1,711
168150 자기글 이해 못 했다고 짜증내며 톡톡 쏘아대는 원글 보면 무슨 .. 11 ....... 2012/10/15 2,269
168149 피아노 전공하는 건 언제쯤부터 정하고 준비하게 되는 건가요? 1 자유시간 2012/10/15 1,493
168148 오미자액기스가...넘칠라그래요 5 아.까.워ㅜ.. 2012/10/15 1,889
168147 추재엽 고발 재일동포 “고춧가루 고문 장면 아직도 생생” 2 샬랄라 2012/10/15 1,204
168146 가위 눌리는게 어떤걸 말하는 건가요?ㅠㅠ 8 왜 나는 몰.. 2012/10/15 1,840
168145 [국감]2조 투입 아라뱃길, 고작 10회 운항 '개점휴업' 3 ㅇㅇㅇㅇㅇㅇ.. 2012/10/15 948
168144 정수장학회 비밀회동 대화 취재 ‘도청’ 아니다 1 .. 2012/10/15 1,109
168143 방금 게장국을 끓였는데 이상한 맛이나요.ㅠㅠ 2 킁킁 2012/10/15 1,364
168142 4학년부터는 남아들이 공부를 잘해지나요? 21 ㅇㅇ 2012/10/15 3,426
168141 시어머니의 마음을 조금 이해하게 되었어요. 7 이해. 2012/10/15 2,772
168140 아기 키우는것은 언제부터 편해지나요 4 ㅋㅎ 2012/10/15 1,479
168139 저는 용꼬리입니다. 4 울적 2012/10/15 1,916
168138 일요일 점심때 두타 다녀왔는데 너무 좋네요. 쇼핑후기 4 그냥 2012/10/15 2,944
168137 언론사 링크를 바로 거는 것은 저작권법에 안 걸리죠?????? 1 ww 2012/10/15 949
168136 전세계가 한국에서 배우지 말아야 할 한 가지 1 샬랄라 2012/10/15 1,597
168135 김포에서 홍대 가는 길 7 블루 2012/10/15 1,635
168134 제발 광고말고...대구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 조언 부탁드려요.... 2 .... 2012/10/15 2,988
168133 자식 생일도 모르는 부모가 있을수 있나요? 36 정말이지 2012/10/15 7,635
168132 원액기 2 사과 2012/10/15 1,018
168131 대번에서 성심당까지 어떻게 가나요? 2 대전 사시는.. 2012/10/15 860
168130 국내에 바다+야외수영장 있는 리조트나 호텔 있을까요? 6 방랑자 2012/10/15 1,787
168129 나이들수록 통증에 예민해지는 건? 3 ^^ 2012/10/15 1,290
168128 시어머니의 의중이 궁금하네요. 12 ga 2012/10/15 3,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