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험담.. 새누리당식 전세제도.

.. 조회수 : 1,665
작성일 : 2012-09-23 17:34:02
들은 이야기지만요
----------------------------------------------------------------
집주인이 교회성도이십니다.
목사님이 나이자신 홀로사는 할머님 보금자리를 부탁 했습니다.
그러자 그 성도는 목사님의 청을 거절할수가 없었습니다..

그할머니는 정부에서 독거노인으로해서 얼마씩 나오는 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독거노인 정부보조금의 일부에 해당하는 돈을 전세자금으로 
은행에 집주인이 담보대출해서 전세입자에게 주고 .그 담보대출이자는 그 할머니가 부담하고..

그할머니는 돈 아낄려고 추운겨울(반지하)에 보일러가동도 안하고..
그할머니는 식사는 교회 돌아 다니면서 점심이나 저녘해결하시고..

혹시라도 보일러 얼어터질까바 간간히 보일려 돌려주세요 라고 할머니에게 부탁하고..

참 집주인도 못할 노릇이더라고 하더군요..
그냥 좋은일 했다고 치더군요. 목사님 부탁이니 들어줬지만.

집주인 무슨이유로 세입자를 위해서 스스로 담보 대출 받나여?
말도 안되는소리..

IP : 118.32.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3 5:37 PM (116.41.xxx.66)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인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 2. ㅇㅇ
    '12.9.23 5:38 PM (118.223.xxx.111)

    세 내놓고 집주인이 대출받은 희안한 상황.
    결국은 전세제도 없애기죠.

  • 3. ..
    '12.9.23 5:38 PM (118.32.xxx.220)

    집주인이 독거노인을 위해서 자선 봉사 했다는 소리죠..
    자선봉사..

  • 4. 새누리가
    '12.9.23 6:06 PM (39.112.xxx.208)

    내놓은 주택 담보대출이 그런 맥락이란 뜻인가요??

    그게 가능은 하데요? -_-;;;
    좌클릭이 아니라........그건 아예 극좌 클릭인듯..........듣기만 해도 어이없네요.

  • 5. 마니또
    '12.9.23 6:13 PM (122.37.xxx.51)

    말은 그럴싸한데 왜 일면식도 없는 세입자위해 집주인이 대출받으려 다니죠
    댓글처럼
    세입자는 돈없다고 이자만 내면,,,
    원금은 누가?

  • 6. 그니깐요
    '12.9.23 6:41 PM (211.60.xxx.232)

    집주인이 미쳤다고
    세입자 위해 담보대출을 받냐구요
    저런 식이면 연봉 적은 사람은 전세집 구하기 더 힘들거고
    전세금은 다 2억 넘게 올려버릴걸요
    그래야 집 주인 입장에선 저 제도를 피해갈 수 있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835 '대선에 야당후보를 찍겠다'가 높은데 1 ? 2012/10/08 1,164
164834 비틀즈에 대항하다가 쫄딱 망한 비운의 전설적 그룹 4 .. 2012/10/08 3,191
164833 청** 뷰티 무슨 면 광고 싫지 않으세요? 1 혐짤 2012/10/08 1,357
164832 혹시 부산대학교 졸업하신 분 계신가요? 41 야밤에 2012/10/08 7,110
164831 엄청 아끼고 경차 타고 다니는데 친구한테 2천만원 그냥 준 남친.. 41 리리 2012/10/08 15,731
164830 이불에 생긴 곰팡이..포기해야하나요? 1 히토미 2012/10/08 1,820
164829 전지현시댁은 화교집안? 8 화교권 2012/10/08 10,331
164828 (방사능) 방사능오염식품 피하고 싶은 분은 탈핵학교에 오세요 녹색 2012/10/08 1,405
164827 후쿠시마와 구미를 비교해보면서(미국이 일본에서 행한연구) .. 2012/10/08 1,568
164826 개콘에서 정여사가 신고 있는 스타킹 어디서 살까요? 14 개콘 2012/10/08 4,276
164825 윗집에서 날마다 이불 및 옷가지를 터는데.. 신고 할 수 있나요.. 5 .. 2012/10/08 2,395
164824 돈 관리 제대로 못하는 남자와 결혼 어떤가요?.. 12 .. 2012/10/08 3,523
164823 4도어 냉장고 눈에 아른거리네요 8 솜사탕226.. 2012/10/08 4,219
164822 박인희란 가수에 대해 아시는분 3 비누인 2012/10/08 2,890
164821 누가 우리를 위로해주나? 6 분당 아줌마.. 2012/10/08 2,482
164820 전문대 수시도 4년제와 같이 쓰는 건가요? 1 궁금맘 2012/10/08 3,327
164819 얼마 전 폐가전,가구 보상수거하는 네이버카페.... 3 이사 2012/10/08 2,307
164818 직업 물었으면, 그것에 대해 안 좋은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1 ㅇㅇ 2012/10/08 1,509
164817 행주 뭐 쓰세요 3 좋은 거 2012/10/08 2,501
164816 오천련 이란 배우가 예쁜건가요? 14 천장지구 2012/10/08 9,094
164815 샤테크 바람불었었죠.실제 성공하신분 계신가요? 6 궁금 2012/10/08 4,184
164814 부산도 변했음 좋겠네요. 11 2580 2012/10/08 2,742
164813 남자친구 선물로 좀 비싼거 샀는데 괜히 부모님께 죄송한마음이.... 6 고민 2012/10/07 2,573
164812 화이트골드가 백금 아닌가요?? 12 ah 2012/10/07 5,133
164811 메이퀸에서 김재원이 먹는 발포비타민 7 메이퀸 2012/10/07 4,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