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장게장을 담아서 먹을라고 하는데요

청명한 하늘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12-09-23 12:55:14

짜요!

짜도짜도..너~~~무 짜서 제정신으로는 못먹겠어요

맛이고뭐고 일단 너무 짜니..몽땅 갖다가 버리고 싶...

방금 게 한마리 가지고 밥을 두공이나 먹었는데 그나마도 엄청 짜게 먹었어요

이거 어쩔까요

집식구들이 짱아찌를 좋아하면 오이나 무라도 썰어 넣겠는데

장아찌는 쳐다도 안보는 식구들이라..어쩌믄 좋을까요

게를 더 사다 넣어볼까요?

그나저나 저눔으 짠 게장은 누가? 언제 다 먹을까요

짜증이 마구마구 솟구칩니다.

도와주세요

 

IP : 180.71.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2.9.23 12:58 PM (110.70.xxx.245)

    이미 게살에 짠 양념이 들어갔으니 게를 더 넣는건 의미가 없지요
    물을 더 끓였다가 식혀부어야겠네요

  • 2. ㅇㅇ
    '12.9.23 1:00 PM (211.237.xxx.204)

    흠....
    게를 더 사서 넣는다고 해서 원래 들었던 물이 빠져나올것 같진 않네요.
    원래 간장게장은 살아있는 꽃게로 해서
    살아있는 게가 간장에 절여지면서 숨으로 간장을 먹어서 간이 밴다고 들었거든요.

  • 3. 저두
    '12.9.23 1:03 PM (180.71.xxx.34)

    게장하려고 시도는 하고 있는데 참 생각할 수록 간장게장은 잔인한 조리법이예요.

  • 4. 청명한 하늘
    '12.9.23 1:27 PM (180.71.xxx.157)

    답글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물을 더 끓였어요 식으면 부을려고해요
    말씀들을 보니 이미 짜버린게는 물을 더 붓는다해도 싱거워질꺼같진 않고
    국물인 간장만 좀 싱거워지겠네요
    그래도 그렇게라도 먹어여겠어요
    다시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95 전주근방으로촌집구합니다 1 열~무 2012/09/24 2,501
159894 7세여아입니다. 14 어떻해요? 2012/09/24 3,759
159893 골든타임에 이선균과 이성민.. 6 연기자들 2012/09/24 3,400
159892 아파트 부녀회는 어떤 사람들이 하는거예요? 3 Aa 2012/09/24 3,225
159891 양악수술 김채연..이거 보셨어요? @,@ 56 ggg 2012/09/24 22,976
159890 이혼하면, 많이 힘들까요..? 13 .... 2012/09/24 4,472
159889 나원참 이런걸로 신경쓰는 난 뭐죠? 3 흠냐 2012/09/24 1,531
159888 대선때 부정투표 가능성 없을까요 걱정 2012/09/24 1,520
159887 어려운 수술할 때, 의사한테 뇌물을 주는 경우도 있나요? 13 수술 2012/09/24 4,214
159886 어릴 적 상처 ..그냥 잊는게 답일까요? 2 트라우마 2012/09/24 2,321
159885 초1 아이가 5교시를 너무 힘들어 하네요 6 그냥 2012/09/24 2,422
159884 이해가 안되요 진짜 10 알수없다 2012/09/24 3,212
159883 파마를 망쳐서 최대한 빨리 펴고 싶은데 언제까지 기다리는게 좋을.. 2 ㅠㅠ 2012/09/24 2,079
159882 일본 자주 다녀오시는 옆집 할머니땜에 난감해요 ㅠㅠ 9 죄송해요 2012/09/24 6,326
159881 수학봐 주세요... 중학생 2012/09/24 1,596
159880 대림미술관에 핀율전 보고 오신 분 계신가요? 7 ... 2012/09/24 2,134
159879 독일이름 발음 도움주세요 2 궁금해요 2012/09/24 2,503
159878 안철수, 문재인, 박근혜 필독 글! prowel.. 2012/09/24 2,821
159877 사시는 동네 레진은 얼마인가요 12 치과 2012/09/24 4,534
159876 골든타임 보고싶어요 ㅠㅠ 3 aBC 2012/09/24 2,552
159875 광록병 확산… 정부 “광우병 악몽 살아날라” 덮기 급급 검역도 .. 녹용 2012/09/24 2,342
159874 앞집때문에 신경쓰여 죽겠어요 ㅠㅠ 4 무서운 앞집.. 2012/09/24 4,072
159873 아이들 겨울에도 수영 배우게 할지... 1 수영 2012/09/24 2,557
159872 [경악] 후쿠시마현 여아 절반이 갑상선 이상.. 39 .. 2012/09/24 6,179
159871 님들이라면 이 결혼식 가시겠어요? 11 바리스타 2012/09/24 4,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