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이 판단해주세요

..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12-09-23 12:02:02
애들아빠
평상시 자타공인짠돌이 시댁사람들도인정
남앞에서 기죽는게 싫은지 잘난척대마왕
과도한 행동
동네 이웃들과 술마시는 자리에서 와이프가 말안들으면골프채로 때려야한다고 스스럼 없이 말함.
골프채라는말도 잘난척이라 사용.
결혼후 몇번의 폭력행사.

애들엄마.
경제적능력없으나 나름살림잘함.
결혼시 작은집이지만 32보탬
남편이 결혼시 하나도 해온게 없음.
정말 그것만 달고옴.
얼마전 취미로 운동시작하면서 밖에서 일주일에2번점심먹음.
그걸 알고 오늘점심뭐먹었냐며 은근히 떠봄.
말은 아니라지만 내가 돈쓰고 다니는걸 싫어하는거 같음.


주말경기있어 나가려는데 지랄지랄

전 지금 조용히 이혼 준비중입니다.
평상시 처럼 살아보려 노력하지만 맘이 뜨고나니 정말 이사람 싫어집니다.

앞으로 몆년은 참아야할텐데요.
IP : 112.149.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9.23 12:03 PM (180.228.xxx.32)

    일단 경제적 자립 부터요... 헤어지시는 건 그담에 해도 늦지 않아요

  • 2.
    '12.9.23 12:04 PM (112.149.xxx.20)

    3분의2네요

  • 3. ...
    '12.9.23 12:13 PM (27.35.xxx.125)

    이혼후 돈 없이 혼자 궁핍하게 살다 보면 차라리 그때가 나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 4.
    '12.9.23 12:19 PM (112.149.xxx.20)

    경제적자립과 아이들이 어린이유로 늦추고 있네요.
    배운게 없고나이가 많아 걱정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053 삼청동과인사동 5 오십대초반의.. 2012/10/08 1,961
165052 속풀이 3 김여사아님 2012/10/08 1,352
165051 SKT 인터넷 전화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2012/10/08 1,649
165050 바람 피는 놈은 또 그런다는거 진짜네요 6 하하ㅜㅜ 2012/10/08 4,214
165049 어깨가 많이 아플 때 1 은호 2012/10/08 1,328
165048 “고문 연기만 해도 죽겠는데 그분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11 샬랄라 2012/10/08 2,800
165047 야권후보 부인 두 분 모두 넘 괜찮네요. 9 ... 2012/10/08 2,701
165046 강아지랑 놀러가시는분 주로 어디로 가시나요.경기주변 2 애견펜션 2012/10/08 1,174
165045 아이들 등원준비 다들 정신없으신가요? 2 손님 2012/10/08 1,473
165044 신혼집을 시아버지 명의의 아파트에서 시작했는데 파시는게 이익인가.. 7 이런경우 2012/10/08 3,116
165043 '트루맛쇼' 감독, 이번엔 現대통령 풍자…'MB의 추억' 개봉 4 샬랄라 2012/10/08 2,180
165042 구미 불산유출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2보) 2 세우실 2012/10/08 2,302
165041 스텐 냄비 2 밥퍼 2012/10/08 2,242
165040 아인슈타인의 ‘무신론 자필 편지’ 경매 나와…책정액은? 2 샬랄라 2012/10/08 1,574
165039 미국에 전화하는 저렴한 방법 알려주세요 1 가을이좋아요.. 2012/10/08 2,310
165038 저는 돼지고기 갈매기살로 돼지갈비양념 해서 먹었더니 2 완전힛트 2012/10/08 4,637
165037 DHC 딥클렌징 오일 +_+ 9 해쥐 2012/10/08 2,660
165036 혹시 린스후에 머리 얼마나 헹구시나요? 3 가실 2012/10/08 2,753
165035 초딩6학년 수학여행 가는데 용돈얼마나? 6 아들맘 2012/10/08 1,711
165034 1억은 남의집 개 이름이군요...서러운 세입자예요. 22 .... 2012/10/08 5,325
165033 돌지난아기 이유식기/물컵 소독 언제까지 하나요? 3 초보엄마 2012/10/08 3,463
165032 40중후반이신 분,, 청바지 입으시나요? 왜 다 꽃무늬나 보석.. 6 40중후반 .. 2012/10/08 3,782
165031 모스크바여행해보신분 2 계신가요? 2012/10/08 1,752
165030 '노건평 뭉친돈' 검찰 탓한 <조선>, 정말 찌라시네.. 3 샬랄라 2012/10/08 1,539
165029 돌 선물 받은 것 중 이거 좋았다하는 품목? 7 돌 선물 2012/10/08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