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장에서 알바 20일째

조회수 : 4,060
작성일 : 2012-09-23 08:37:10
알바월급안주면 어떡하죠?
이회사는 사대보험도안되고 교묘하게
세금안낼려고 사업자등록도 안되어있고
정직원없는것같아요
이런경우 출근도장찍은거 가지고있어도
노농청에 고발안될까요?
세상에 악덕업주 많네요
IP : 110.70.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3 8:43 AM (222.239.xxx.22)

    첨에 주급으로 계약 하셨나요? 월급으로 이야기 하셨나요?
    월급이면 아직 시간이 남지 않았나요?
    월급 안주면 당연히 노동부에 신고하시고
    세무서에도 사업자 등록 안하고 수익사업한다고 신고한다고 하세요.

  • 2. ..
    '12.9.23 8:46 AM (147.46.xxx.47)

    저도 일용직 근무해봤는데...
    인간적으로 알바비는 떼어먹지 않을거같은데
    월급계좌에 날짜늦어지면 계속 말씀하셔야죠.
    아무리 사업자등록 안된곳이라도 그런 소탐대실 운영하면 당장 망할거에요.
    안되면 노동청에라도 고발하세요.

  • 3. 구르밍
    '12.9.23 9:09 AM (183.99.xxx.117)

    벼룩의 간을 내어먹는 사람들이 간혹 있지요.
    사업자등록이 안된 업체라도 실제 노동을 제공한 것으로 판단되면
    노동부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체불임금지급명령이 내려오더라도 사업주가 나 돈 없다 못준다 이래버리면
    문제가 좀 복잡해집니다.
    절차를 거쳐서 사업주의 재산에 대해 가처분신청 이런걸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사업주가
    재산을 다른 사람 명의로 해놓았으면 낭패지요. 회사입금통장, 거래처 수금액도 가처분 할 수 있는데
    쉽지는 않고..
    어쨌든 그런 악덕업주가 아니기를 바라구요 혹시나 해서 일한 정황을 담은 사진이나 녹취 등은
    해두시기 바랍니다. 출근기록 꼭 챙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252 서글퍼요, 자꾸 머리가 빠져서 결국... 1 침울이 2012/10/08 2,089
165251 올수리된 깨끗한집 꼭대기층과 중간층 지저분한 집중 어떤걸 택하시.. 31 투표 2012/10/08 5,732
165250 술 담는 두터운 유리병 1 과실병 2012/10/08 1,799
165249 檢 '농협안심한우 원산지표시 위반' 수사(종합) 5 세우실 2012/10/08 1,772
165248 앞으로 결혼자녀에 집 사주는 경우 증여세를 철저히 물겠다네요 13 세금 2012/10/08 5,081
165247 이런 날씨에 땀흘리는거 정상인가요? 1 40대초 2012/10/08 1,702
165246 심장세동 큰병은 아니죠? 4 엄마건강하길.. 2012/10/08 3,954
165245 안민석 "상상하기 어려운 로비 받았다" 1 .. 2012/10/08 2,749
165244 너무 깔끔한 남자 어떠세요? 30 고민 2012/10/08 8,338
165243 한국에서 시작되었는데도 ··· 8 hooi 2012/10/08 2,223
165242 궁금한게 친구끼리 결혼할때 받은 시계나 가방 자랑하나요? 10 .. 2012/10/08 3,526
165241 박근혜 지지자들은 누구인가요? 7 ........ 2012/10/08 2,256
165240 <새누리 "안철수 안보관 위험..野단일화는 구태&.. 1 오호라 2012/10/08 1,516
165239 급질) 컴터화면이 색깔이 붉어졌어요 10 컴맹 2012/10/08 14,671
165238 케이트 스페이드 가방 어떤가요?? 3 핸드백 2012/10/08 8,396
165237 15층 아파트에 15층 많이 추울까요?? 8 여름겨울 2012/10/08 3,430
165236 김부각 어떻게 해 먹는건가요? 6 서울의달 2012/10/08 2,717
165235 의사는 많이 뽑으면 친절해지죠 7 ㅎㅎ 2012/10/08 3,001
165234 수유티의 비극 19 애엄마 2012/10/08 5,102
165233 아이가 칠리소스 먹고 입술이 따갑고 뜨겁다고 막 울었는데.. 1 급질 2012/10/08 1,840
165232 하우스푸어 문제는 본인들이 책임질 일은 맞습니다만~ 10 !!! 2012/10/08 3,859
165231 새로이사가는 아파트에 빌트인된 식기세척기가 없다면...@@ 1 싫은 설거지.. 2012/10/08 2,006
165230 제 친구 어머니 사위를 지칭할 때 오빠라고 하시네요 12 웬만한 남자.. 2012/10/08 3,452
165229 주변에 에르메스 까르티에 9 ㄴㅁ 2012/10/08 4,888
165228 오늘 제 생일이예요~축하 부탁드려도 될지요^^ 9 루비 2012/10/08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