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후보의 '형식'보다는 '내용'에 방점을 찍는 행보

잠재적인 표심 조회수 : 2,298
작성일 : 2012-09-23 05:44:31

기사링크예요.

http://www.fnnews.com/view?ra=Sent0801m_View&corp=fnnews&arcid=20120921010018...

저는 이분을 무조건적이 아닌 비판적 지지를 합니다.

제 기대와 어긋나면 마음도 돌아설것이고요.

아직까진 어긋난 바가 없어서 지지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후보를 막기위해 두분중 단일화 되는 쪽으로 표를 드릴겁니다.

그런데요.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누가보아도 당당하고 자신있다면

굳이 타후보를 비방하고 깎아내릴 필요있겠습니까?

비방하시는 분은 '단일화를 훼방'놓고싶거나 자기 후보에 자신이 없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게 바로 흑색선전이 다름아닌 무엇이겠어요. 

저는 전자가 대부분일꺼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런 행동은 그 후보님께 가장 큰 누를 끼칩니다.

진정한 지지자라면 단일화시 옮겨갈 잠재적인 표심까지도 생각하셔서 배려해주셨으면 합니다. 

타후보지지자들일지라도 참고할만한 그분의 정책방향, 장점중심으로 정보 올려주시면 더 좋구요.

그러면 나중에 단일화되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아름다운 경쟁관계가 되지 않겠어요?

제발 '단일화 훼방놓고 싶은 무리'에  휘둘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새벽에 밤새다가 용기내서 써봅니다. 

IP : 118.33.xxx.1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재적인 표심
    '12.9.23 5:49 AM (118.33.xxx.121)

    http://www.fnnews.com/view?ra=Sent0801m_View&corp=fnnews&arcid=20120921010018...

  • 2. --
    '12.9.23 7:54 AM (110.70.xxx.219)

    그대 맘이 내 마음. 의미있는 말씀입니다.

  • 3. ..
    '12.9.23 9:08 AM (1.246.xxx.160)

    맞는말씀.^^
    지지자인지 훼방꾼인지 모르겠는 이 하나 있던데...

  • 4. 친노 믿을수 없는데
    '12.9.23 9:40 AM (175.201.xxx.98)

    또 팽당하는 것은 아닐까?

  • 5. 진정성의 승리
    '12.9.23 10:09 AM (125.187.xxx.198)

    이번 선거는 진정성의 승리일 겁니다

  • 6. phua
    '12.9.23 12:31 PM (1.241.xxx.82)

    진정한 지지자라면 단일화시 옮겨갈 잠재적인 표심까지도 생각하셔서
    배려해주셨으면 합니다. 2222

    정말 제가 드리고픈 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610 DVD재생 프로그램 좀 가르쳐 주세요. 1 DVD보려면.. 2012/09/24 1,472
159609 아직도 생각나는 시어머님의 서운한 행동 18 2012/09/24 5,362
159608 장가계 다녀오신분 팁 좀 알려주세요 4 쥴리엄마 2012/09/24 2,407
159607 입양된 아이들.. 마음이 아프네요. 5 b 2012/09/24 3,538
159606 부산 교대역근처에서 ..... 13 부산연제 2012/09/23 3,892
159605 몽골계통이 못생기기는 못생겼다 12 *)) 2012/09/23 4,880
159604 포털 사이트 어디 이용 하세요? 19 궁금 2012/09/23 2,423
159603 눈물이 그치질 않아요 4 곶감 2012/09/23 2,148
159602 바로 뒤퉁수 떄리는 새누리당 숫법 2 .. 2012/09/23 1,585
159601 방금전 박지원 트윗...ㅋㅋ 20 ... 2012/09/23 5,014
159600 아이패드로 유튜브 동영상을 볼때 잘 끊겨요 2 유튜브 2012/09/23 1,537
159599 친딸과 남의딸 구분 못하는 엄마 3 -- 2012/09/23 2,770
159598 집에 왔는데 여친이 이러고 있을때... 1 우꼬살자 2012/09/23 2,601
159597 저는 나이 많은 순서로 푸는 거라고 들었어요 ^^;;; 10 밥 푸는 이.. 2012/09/23 3,444
159596 남자가 여자 외모 안보는게 더 끔찍할거에요 12 .. 2012/09/23 4,471
159595 살은 찌는데. 1 소화가 되는.. 2012/09/23 1,623
159594 요즘 대학생들 노트북 들고다니나요? 4 노트북 2012/09/23 2,373
159593 시스템 드레스룸 ..어떤가요? 4 .... 2012/09/23 3,061
159592 SBS 스페셜 보고계세요? 뉴욕에서 노숙하는 한국인 쌍둥이자매 .. 3 ,,, 2012/09/23 5,844
159591 의자놀이 읽어보신 분요.. 3 꼭! 2012/09/23 2,250
159590 여자들의 셈법 (결혼시...) 23 ㅁㄴㅇ 2012/09/23 4,490
159589 갈비집 할아버지의 새사람론! 1 기분좋은 저.. 2012/09/23 1,582
159588 집에 다녀온뒤 울었어요 8 .... 2012/09/23 4,109
159587 광고에 블루벨벳 노래가 나와서 2 .. 2012/09/23 1,601
159586 남편이 구조조정 당했다고 쓴 사람이에요. 12 속이 타 2012/09/23 5,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