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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언니가 이유없이짤렸어요

ㅁㅁ 조회수 : 3,740
작성일 : 2012-09-22 18:12:41
팀장은 여잔인데 출근한지 삼일만에 해고통보
우리회사신입하고는 맞지않는다고
월급도작은 하청업체인데
이언니는 전직 레저업체사장님이었거든요
일을 못하거나 손이 늦는것도아닌데
위사람이 보기에 짜를경우 어딴경우가있죠?
우리들다 초보라서 하는일 다 서툴러요
IP : 118.41.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2 6:15 PM (203.226.xxx.29)

    전직이 사장이다보니 직원 마인드가 아닌 본인이 사장인 줄 착각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 2. 제생각엔
    '12.9.22 6:16 PM (39.120.xxx.254)

    이런 경우는 그 사람에 대해 주변에서 안좋은 평판이나 소문 들은경우 아닐까요?
    사실 경력직으로 대기업 이직할때도 전 회사에다 그 사람 수소문 다 하고 뽑더라구요.

  • 3. .......
    '12.9.22 7:47 PM (125.137.xxx.253)

    조만한 하청업체에서 사람에 대해 뒷말 알아보나요? .... 경영학 시간에 배웠는데... 고용할 회사에서 이전 회사에서 해고된 경우에 해고된 사유를 알아본다고는 들었어요... 그래서 해고대신에 권고사직을 권한다고....
    경력직 사원 하나뽑는데... 그사람 평판이나 소문까지 추적하는건 대기업이 할일은 아닌것 같아요. 한둘도 아니고, 시간과 비용 많이 들거든요... 기업이 학벌이나 학점을 보고 사원을 뽑는건 시간과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 인재를 뽑을 수 있기 때문이죠. 신입사원채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다고....
    아마... 다른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 4.  
    '12.9.22 8:59 PM (123.228.xxx.128)

    저흰 먼저번 회사추천서 받아요.
    근데 업종시장이 좁아서 한다리면 다 알게 도요.
    유사업종끼리 블랙리스트 공유하는 경우도 있어요.

  • 5. 부조리한비스므르한것
    '12.9.22 10:21 PM (121.190.xxx.112)

    그런경우는 과거전적때문일거예요.

    회사생활이든.뭐든.. 무슨 사고ㅡ비리가 있다던가.
    재고의여지가없는 그런것있습니다.
    혹시무슨 사기를 쳤다던가.한번이라도 경찰에 드나들었다던가.등등..혹시 무슨 전과있는것은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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