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침뱉는 소리 좀...

비위상해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12-09-22 15:37:55

왜 남자들은 침을 그렇게 요란하게 뱉는 걸까요? 길가다보면 뒤에서 앞에서 크~~~하면서 침뱉는데 정말 더러워 죽겠어요. 속이 다 뒤집어질려고 해요. 저희 아들들한테 정말 저거 매너 없는거고 자기 얼굴에 침뱉는 거라고 절대 커서 저러지 말라고 가르치네요. 아파트에서도 창문 열어놓고 있으면 길가면서 침캩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 꼭 저렇게 뱉어야 시원한가요? 대국민 홍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IP : 218.232.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2 3:41 PM (122.36.xxx.75)

    카~~~~~~~~~~~~~~~~~~~~~~퉤!!
    속에있는 내장들 다 끓어올리듯이 ... 진짜 저런사람들보면 뒷통수때리고싶어요

  • 2. ==
    '12.9.22 3:43 PM (175.125.xxx.63)

    아자씨들 침뱉는 소리, 기침하는 소리..
    아줌마들 떠드는 소리.

  • 3.
    '12.9.22 3:49 PM (118.219.xxx.124)

    진짜 더럽고 싫죠
    길에서 침뱉는것도 금지했으면 좋겠어요
    완전 질색하는지라ᆢ

  • 4. 저도요
    '12.9.22 4:00 PM (121.183.xxx.144)

    남자들 코푸는 소리도요.코가 빠질만큼 세게
    푸는거...시러요

  • 5. 저도
    '12.9.22 4:12 PM (125.180.xxx.204)

    울남편 결혼하고 그러는데 정말 교육,세뇌시켜 이제는 안그래요.
    초등 아들에게도 지금부터 가르칩니다.
    중,고생들도 다니면서 캬~~~이러면 머리통을 때려버리고 싶어요 ㅠ

  • 6. ﹕﹕
    '12.9.22 5:35 PM (180.231.xxx.35)

    남편분들한테 제발 그런이야기좀 하세요
    정ㅇ말더러워서 못살겠어요
    아남자들 정말 짜증나게구는게
    한두개가아녀서ㆍㆍ

  • 7. 아아
    '12.9.22 6:44 PM (59.15.xxx.68)

    저 오늘 공원에서 어떤 아저씨가 큰 소리로 침 뱉는거 봤어요.
    공원서 종종 봐요. 바닥도 우레탄인데 정말 으~~ 진상이에요.

    꼭 조용하고 한적할 때 경치 감상에 빠져서 걷다보면 그런 X는 하나씩 꼭 있는데 마치 그게 남자다운 권위의 상징처럼
    침뱉고는 아주 거만한 표정들이더라구요.

  • 8. 제발 좀~..ㅠㅠ
    '12.9.22 6:49 PM (180.182.xxx.161)

    남편분들한테 제발 그런 이야기좀 하세요 22222 ㅠㅠ
    다른 시시콜콜한 공중도덕 캠페인은 잘 하면서 왜 이건 안하는지...
    외국서 오래 살다 한국와 사는데 가장 괴로운 게 이거에요 ㅠㅠ

  • 9. 그거 가래..
    '12.9.22 7:48 PM (218.234.xxx.76)

    침은 삼킬 수 있고, 그건 가래. 그래서 깊은 곳에서 끌어올리는 거죠. (못배워먹은 넘들 같으니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594 풀무원 꽃게짬뽕 맛있다고 하시길래... 14 ... 2012/09/24 4,071
159593 박그네 뒤에 머리 가발 같지 않나요? 11 .. 2012/09/24 4,105
159592 37세.. 관절을 걱정해야 하는 나이인가요.? ㅠ.ㅠ 1 ........ 2012/09/24 1,534
159591 택배 원래 고객이 부재중이면 바로 반송 조치하나요? 3 .... 2012/09/24 4,532
159590 남편과의 성격, 가치관 차이... 1 딸둘맘 2012/09/24 2,020
159589 박근혜 오늘 ‘과거사 사과’ 발표 후 온나라가 야단법석이네요 12 호박덩쿨 2012/09/24 4,153
159588 말린오징어 즐겨 드시는 분이요~ 6 가을 2012/09/24 2,829
159587 시어머니께 석달만에 전화드렸더니 12 며늘 2012/09/24 6,026
159586 옷걸이에 걸려있는 먼지많은 옷.....먼지제거를 어떻게 쌓인먼지 2012/09/24 2,193
159585 비유의 대가, 은유 노회찬 선생의 트윗 4 세우실 2012/09/24 2,885
159584 타행 수표 입금하면 그 다음날 현금화 할수 있나요? 5 은행 2012/09/24 2,243
159583 아이 어리신분들 캠핑가는거 추천해요^^ 7 캠핑 2012/09/24 2,695
159582 문재인 후보가 강력하게 떠오르는 모양이네요 17 ... 2012/09/24 3,631
159581 이재오가 ㅂㄱㅎ에게 염장질하네요..ㅋ 5 .. 2012/09/24 3,210
159580 버리기, 가볍게 살기.. 2 이사준비 2012/09/24 4,380
159579 돈없으면 할부로라도 옷사면 안되는거져..흑.. 9 답정너 2012/09/24 3,479
159578 박여사님 07년에 이명박 디스할때 위장전업이라고 ㅎㅎㅎ 1 ㅋㅋㅋ 2012/09/24 2,248
159577 (급질)찜용 갈비로 탕을 끓여도 될까요? 4 급궁금 2012/09/24 2,273
159576 시동생한테 돈을빌려줬어요 12 ........ 2012/09/24 3,816
159575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2 ks 2012/09/24 1,609
159574 며느리는 살이 올라보이나봐요 6 결국 남 2012/09/24 3,457
159573 한땐 강남스타일 : 죽전 엄마들이 만들었대용~ 애기엄마들 보.. 14 여가활용 2012/09/24 4,177
159572 종교활동중 구역모임 참석 하시는 분 계세요? 2 반모임 2012/09/24 2,066
159571 꼴도 보기 싫다 13 시동생내외 2012/09/24 4,866
159570 서원대 대박. 싸이가 축제에서 4곡 부른다 14 ㅇㅇ 2012/09/24 5,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