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쓰던 유치원 가방을 지구촌 친구들에게 선물합시다!

희망 조회수 : 3,086
작성일 : 2012-09-21 22:48:17

어린이집, 유치원 옮기면서 새 가방 받으시면 이전에 쓰던 가방은 쓸모가 없어지죠.

버리기엔 아깝고 마땅히 쓸데는 없고..그러시죠?

그런 가방들이 지구촌 다른 나라의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책가방이 될 수 있답니다.

착한 마음들을 모아 아이들에게 가방을 선물합시다!!

http://babytree.hani.co.kr/81553

 

IP : 14.45.xxx.8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1 10:51 PM (147.46.xxx.47)

    큰애가 유치원을 자주 옮겨 집에 가방 3개나 잠자고있어요..

    뜻있는 일에 쓸수있게 되서 기쁘네요 ^^

  • 2. 아직도더워
    '12.9.21 10:55 PM (223.33.xxx.47) - 삭제된댓글

    저도 보내야겠네요
    좋은일인것같아요
    근데 이름써진것도 괜찮을까요?

  • 3. ..
    '12.9.21 10:55 PM (175.194.xxx.113)

    아이 유치원 가방, 학습지 가방....잘 안 쓰는 가방들 몇 개 있는데
    어여 꺼내봐야 겠어요.

  • 4. ..
    '12.9.21 10:56 PM (1.225.xxx.104)

    좋은 생각이네요.

  • 5. 운영자신가봐요.
    '12.9.21 11:32 PM (58.124.xxx.110)

    아깝다..전 애가 셋이라서...가방 너무 많았는데 올해초에 그만..가방을...재활용통에 넣었답니다.

  • 6.
    '12.9.21 11:34 PM (58.124.xxx.110)

    그냥 보조가방들도 될까요?뭐 더 필요한건요?아프리카니 여름 옷이라든가

  • 7. ...........
    '12.9.21 11:37 PM (121.135.xxx.60) - 삭제된댓글

    세탁해서 보내야하나요?

  • 8. tt
    '12.9.21 11:39 PM (59.6.xxx.174) - 삭제된댓글

    이글 베스트로 보내고 싶어요.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다니.. ^^

  • 9. 좋은 일
    '12.9.21 11:40 PM (222.233.xxx.162)

    정말 좋은 일하시네요. 애들 가방 쌓여서 저도 이 생각은 했었는데, 실제로 하고 계신 분이 있다니 너무 반가운데, 모두 재활용통에 넣었다는..

  • 10. 소나무
    '12.9.22 12:12 AM (121.147.xxx.188)

    정말 좋은 기회에요. 울집에도 버리긴 아깝고 쓰지는 않은 가방있는데..
    글고 제가 사는 곳 카페에도 그대로 펌 했어요.
    좋은 일인거 같아서..

  • 11. 희망
    '12.9.22 12:27 AM (14.45.xxx.83)

    따뜻한 관심 고맙습니다. 대부분 가방에 이름이 인쇄돼 있죠? 괜찮습니다. 가방을 쓰는 데는 문제가 없으니까요.

  • 12. 희망
    '12.9.22 1:15 AM (14.45.xxx.83)

    아이들 옷도 보내주시면 현지에 활동하는 단체에 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방은 세탁해 주시면 좋고, 시간 없으시면 그냥 보내주세요. 저희가 세탁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이웃들에게도 많이 알려주세요. 더 많은 분이 함께해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13. 좀 큰 가방(어른가방)
    '12.9.22 10:43 AM (218.234.xxx.76)

    좀 큰 가방(어른 가방)도 될까요? 업체 로고가 박혀 있다거나..
    노트북용 백팩이나 서류가방이 좀 있는데 세미나 참가 기념으로 받은 거다보니 품질은 좋은데 업체 로고가 찍혀 있어서 쓰기도 그렇고 선물하기도 그렇고 해서 몇개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75 "'성폭행 봉사왕' 어머니가 특정 담임 요구했었다&qu.. 10 세우실 2012/09/25 4,921
160174 인생,인간관계에 도움(지침)이 될 수 있는 '책' 추천해 주세요.. 4 가을 2012/09/25 2,971
160173 대전 특성화고등학교 똘똘이 2012/09/25 4,751
160172 쇼파에 앉았을때나 운전할때, 한쪽 엉덩이만 아파요.. 2 ㅁㅁ 2012/09/25 3,281
160171 포토샵 질문입니다 4 스노피 2012/09/25 1,771
160170 후보 토론회를 기다리며..이쯤에서 다시보는 mb:그네공주 토론대.. 2 토론재미나 2012/09/25 1,957
160169 그놈의 인권타령 학교에서 해서 11 인권팔아 2012/09/25 2,665
160168 오~ㅏ ~우 문재인... 35 .. 2012/09/25 11,070
160167 추석 장 언제보세요? 음식 장만 언제하세요?? 3 추석 2012/09/25 2,288
160166 좋은 동요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6 ... 2012/09/25 5,703
160165 어제 스탠바이에 나온노래? 형지짱 2012/09/25 1,654
160164 이것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줄줄이대선출.. 2012/09/25 2,141
160163 법학 잘아시는 분- 외국인 노동자권익에 관해 공부하려면 1 외국인 2012/09/25 1,584
160162 문재인후보의 타운홀미팅! 정책토론이 재미날 줄이야~ 6 신선했어요~.. 2012/09/25 2,770
160161 인간 관계 명언인데,, 누가 한 말인지 기억이 안나요. 하날이 2012/09/25 4,240
160160 (옛생각)교복 주름치마 이불 밑에 깔고 자던 분 없으신지... 15 ... 2012/09/25 2,868
160159 애들 열은 안나고 콧물 재채기만 하면 병원가서 약 짓나요? 2 Yeats 2012/09/25 2,048
160158 과민감피부 아벤느 함 써보려는데 뭘 사야되나요? 7 애엄마 2012/09/25 3,066
160157 시선집중, 대선주자 발표들 보며 제가 발견한 것들.. anne 2012/09/25 2,016
160156 질문 파사현정 2012/09/25 1,784
160155 치질수술하면 왜 커피 마시지 말라고 하는건가요? 3 커피홀릭 2012/09/25 12,470
160154 아파트에서 고양이 키우시는분 계세요? 밤에 우다다하는거 말이에요.. 23 혹시 2012/09/25 13,125
160153 5세 아이의 거짓말을 7 이런 거짓말.. 2012/09/25 2,550
160152 유치원에서 있었던일때문에 너무 심란합니다.. 3 성교육관련 2012/09/25 2,670
160151 현명한 국민: 박근혜 '과거사 사과'에도 지지율 계속 추락 10 .. 2012/09/25 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