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골때리네요 ㅠㅠ

,,, 조회수 : 3,671
작성일 : 2012-09-21 21:29:35

아이낳는걸 소꿉놀이처럼 생각한건지...

19살짜리 연예인 지망생이 애 낳아달라고하고 도망간건가요?ㅡㅜ

철없는 짓이라 생각하기엔...어휴..ㅜㅜ

IP : 119.71.xxx.1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말이요
    '12.9.21 9:37 PM (124.63.xxx.9)

    꼭 짜고 치는 고스톱같이 내용이 왜 저래요?
    아니 어떻게 사귀면서 그리고 애 낳고 살면서 주민번호도 모를 수가 있죠?
    1년을 넘게 같이 살면서 애 낳았으면 결혼도 한거 같은데
    혼인신고라도 하던지 ..

    곱상하게 생긴 놈한테 완젼 사기 당해도 유분수지
    그놈 식구란 인간들은 쳐들어와서 하는 짓이..
    진짜 인간들 구역질 나요

    근데 그 여자도 웃긴게
    그냥 허허 웃고 씁쓸하지만 그냥 지나가겠다..묻겠다..뭐 이러네요?

    고소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진짜 내용이 ...

  • 2. 저런 여자분들 좀 답답해요
    '12.9.21 9:45 PM (122.36.xxx.13)

    지금이야 애기가 어리고 인형 키우는 기분으로 시작하겠지만....애가 점점 클수록 어찌 감당할지...저렇게 자란 아이가 또 문제아로 만들어 지진 않을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조목조목 반박하고 고소할만큼의 여력은 없어 보이더라구요 그냥 체념 하신듯...

    아직 나이도 저렇게 창창한데...저렇게 사는건 아니데....라는 생각을 하며 봤습니다

  • 3. ,,,
    '12.9.21 9:48 PM (119.71.xxx.179)

    어휴 보고나서 엄청 분노했는데,ㅜㅜ 남자들한테 저렇게 속아서 싱글맘?된 여자들 무지 많을거같아요.
    둘이 만삭사진찍을시간에, 혼인신고나하지--

  • 4.
    '12.9.21 10:32 PM (218.48.xxx.236)

    제가 보기엔 여자 지능이 좀 떨어져 보여요
    25살에 큰아이가 9살이면 몇살에 애를 낳다는건가요?? 진짜 아이들만 불쌍합니다

    그여자 좀 지남 다른남자 만나서 또 아이 낳을겁니다,,,제발좀 생각좀 하며 살았음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508 이런 고민하는 제가 한심스럽지만..ㅜㅜ 11 ;_; 2012/10/04 4,179
163507 내일 부산을 갑니다 9 ***** 2012/10/04 1,786
163506 착한남자 문체원은 무슨병인거예요? 9 ... 2012/10/04 5,309
163505 서초동 남부터미널 앞 성모안과 어디로 이전했는지 아시나요 영선맘 2012/10/04 2,309
163504 세탁기 세제 거품..... 로즈마리 2012/10/04 1,124
163503 18k목걸이 체인굵기 어느정도라야 3 잘안끊어지나.. 2012/10/04 6,261
163502 7세 아들과 메리다와 테드, 어느 게 좋을까요? 5 영화 2012/10/04 1,343
163501 식품첨가물 없애는 방법 5 농부 2012/10/04 2,301
163500 짝 돌싱 커플 흐미 임신 빨리 4 했네요 2012/10/04 4,491
163499 난 문재인이 살아온 이력이 훨씬 훌륭하다 봅니다 10 문재인의 국.. 2012/10/04 4,618
163498 오래된 막걸리... 그냥 버릴까요? 6 막걸리 2012/10/04 10,272
163497 가장 현명한 신차 구입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한수부탁.... 2012/10/04 2,267
163496 나무수저 어떤게 좋아요? 흑단? 대추나무?(어른들 쓰실만한 거요.. 2 어디서 2012/10/04 2,700
163495 운동화 스케쳐스 ,뉴발란스 어떤게 더 편한가요? 8 .. 2012/10/04 4,921
163494 어떻게 놓아드려야 할까요 돌아가신 우리 아빠.......... 8 힘드네요 2012/10/04 2,661
163493 보험의 숨겨진 비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9 사업비 2012/10/04 4,329
163492 아벤느 디아크니알 써보신분 계세요? 3 애엄마 2012/10/04 2,327
163491 서울출장 갑니다.(4박 5일) 서울에 저녁에 가볼만한 곳 추천 .. 5 명소추천 2012/10/04 3,069
163490 남편과 대화가 잘 되시나요? 5 대화가 필요.. 2012/10/04 2,012
163489 흑인의 운동능력은 우수하지만 지적능력은 떨어진다.라고 말하면 인.. 7 궁금이 2012/10/04 2,843
163488 추석선물중에 정말 아니다 싶은 선물요.ㅜ 69 명절선물 2012/10/04 13,873
163487 갑자기 달라진 아이..고민이에요 3 다인 2012/10/04 1,374
163486 작은 근대를 시금치 나물처럼 무쳐먹어도 맛있나요? 1 근대 2012/10/04 1,347
163485 남편이 변했어요. 5 명절이 지난.. 2012/10/04 2,921
163484 구두 어디꺼 신으세요? 3 .. 2012/10/04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