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달도 저 김영철 너무한거 아닌가요?
작성일 : 2012-09-21 21:05:13
1367788
서만호 정말 너무 하지 않나요?
큰아들 진수 둘째아들 진우 며느리 감정이나 힘든건
전혀 아랑곳 않고 지욕심만 챙기는 이기적이고
욕심만 부리는 놀부심보!
25년 키워준 사돈에게
자기가 오히려 큰절을 하고 고마워해야하는데
질투작렬에
말만 자식이지 큰아들 무턱대고 뺏는데만 급급
신혼인 둘째부부는 생이별시켜놓고
어휴 속 터져...
계속 요따구로 이야기 쓰면 이제 그만보려고요.
혹 작가 아시는 분 있으면 꼭 알려줘요.
제발 공감이 가게 쓰라고요!
IP : 203.226.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2.9.21 9:09 PM
(14.46.xxx.132)
저도 짜증나서 안봐요..죽은줄 알았던 아들을 그렇게 잘 키워놨음 감사할 일이고 저라면 아들 장래 생각해서 아들이 원하지 않으면 부모라고 안나설것 같은데..부모라면 자식앞길을 생각해야지 내옆에 끼고 싶어하는게 무슨...
2. 동감
'12.9.21 9:12 PM
(39.121.xxx.68)
저도 오늘 보면서 이제 그만 봐야지 생각 했네요....드라마 보면서 짜증내는거 이제 안 할려구요..
3. 엠비씨
'12.9.21 9:15 PM
(112.154.xxx.62)
헐~ 엠사만 문제가 아니었군요
4. 그러니까요
'12.9.21 9:35 PM
(203.226.xxx.39)
행복하고 웃음짓게 하는 가족 드라마가 아니라
잠자기전 스트레스 지수 엄청 오르다 하루기분
꿀꿀하게 만드네요.
그만 봐야지...
5. 김영철이
'12.9.21 9:42 PM
(61.73.xxx.109)
김영철이 연기를 잘하는건지 말할때 표정이며 말투며 말 안통해서 식구들 모두 복장터지게 했던 우리 아버지랑 너무 똑같아서 보는 내내 너무 힘들었어요 ㅜㅜ
25년간 키워준 부모 뒤도 안돌아보고 홀랑 버리고 나오라고, 내놓으라고 말할 생각을 어떻게 할까요?
자기 아이 힘들게 하는게 부모인지....
오히려 키워준 아버지는 민혁이 힘들까봐 내가 안다는거 말하지 말라고 하는데....
김영철 고집부리는거 솔로몬의 판결에서 자식 반 갈라서 갖자고 하는 가짜부모같아 보였어요 ㅜㅜ
6. 크
'12.9.21 10:00 PM
(58.236.xxx.74)
가난한 사람 꿈을 주는 (혹은 우롱하는) 설정같아요.
되도 안 되는 재벌 며느리에, 재벌 후계자가 되서 나타난 아들 찾게 되는 거 하며,
양손에 떡 쥐고 고뇌하는 서민 아빠. 아내의 유혹보다는 낫지만 너무 비현실적 ㅠㅠ
7. ..
'12.9.21 10:22 PM
(112.152.xxx.23)
김영철 캐릭터..느무 싫어요.. 답답하고..
말안통하는 목청만 큰..전형적인 캐릭터에요.. 보고있음 화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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