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화로 보는 인혁당 희생자 이야기 눈물나요ㅠㅠ

꼭보세요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12-09-21 20:55:44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324058

 

영문 모르고 끌려간 남편이

사형당해서

화장당한 유골로 돌아왔을 때

그 심정이 어떠했을지.....

 

'세월아 가거라 빨리 가거라 내 슬픔을 안고'라는 구절에서 정말 눈물이 나옵니다.

IP : 175.194.xxx.1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보면
    '12.9.21 8:56 PM (211.246.xxx.164)

    독립군인줄 알겠네 ...

  • 2. 윗님
    '12.9.21 9:00 PM (112.144.xxx.38) - 삭제된댓글

    당신이나 당신가족이었으면
    그런 헛소리 할 수있나요

  • 3. ㅉㅉ
    '12.9.21 9:07 PM (112.145.xxx.47)

    피해자가 독립군은 아니지만
    가해자 다카키 마사오가 독립군 때려잡던 일본군장교인건 팩트죠 ㅎㅎ

    머라더라? 혈서까지 쓰신 분으로 아는데..ㅋ

  • 4. 211.246...은
    '12.9.21 11:02 PM (68.36.xxx.177)

    박정희 땜에 자꾸 박그네 거품 꺼지니까 짜증나서 저러는 것이니 놔두세요.
    앞으로도 지 애비가 딸 발목 잡을 일이 수두룩할텐데 분노조절 좀 배워두셔야 할걸요 ㅎㅎ

  • 5. 첫댓글님
    '12.9.22 12:46 AM (118.33.xxx.121)

    장준하선생님이나 저분들 독립군 만큼이나
    훌륭하셨기에 독재자 눈엣가시였고
    가만둘 수 없었겠지요.
    이 만화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55 아래 밥푸는 얘기보고 .. 2 2012/09/23 1,647
159354 아이 둘 있는 집...다른 아빠들은 어떤가요? 2 답답해 2012/09/23 1,887
159353 여론조사 결과 말인데.. 3 ㅇㅀㅎㅇㅎ 2012/09/23 1,444
159352 밥 많이 퍼주는 시어머님 땜에 스트레스 받는 분은 안 계신가요?.. 27 나는 2012/09/23 4,136
159351 아이 하나인 엄마분들께 여쭙니다. 11 애엄마 2012/09/23 2,280
159350 때문에 주택으로 이사 가신분 계신가요? 2 아랫층담배연.. 2012/09/23 1,470
159349 사이코 직장동료입니다. 3 하소연 2012/09/23 5,878
159348 영어문법 좀 봐 주세요. 플리...즈... 6 영어문법 2012/09/23 1,242
159347 밥푸는 시엄니의 심리분석 1 2012/09/23 2,066
159346 신랑이 술을 넘좋아해요. 근데 술이너무 약해요.. 3 dd 2012/09/23 1,437
159345 제주도에서 먹은 순대가 너무 먹고싶어요... 4 냠냠 2012/09/23 2,428
159344 서울시가 코스트코에 또 과태료 부과했는데요.. 20 !!! 2012/09/23 3,473
159343 매실건졌는데요 3 .. 2012/09/23 1,652
159342 대통령 때문에 삶이 별로 변하는건 없다. 12 ㅇㄹㅇㄹㅇ 2012/09/23 1,452
159341 아버님 식사하세요 48 어머님.. 2012/09/23 11,788
159340 "피자헛" 상품권을 받으시면 기분 어떠실것같.. 9 좋아할까? 2012/09/23 1,948
159339 모시송편 맛있는 떡집 추천해주세요~ 5 아이린 2012/09/23 3,296
159338 밥 퍼주는 이야기는 신선하네요 28 Common.. 2012/09/23 4,237
159337 남편이 양배추 참치볶음 싫데요 ㅠ 9 남편아 2012/09/23 3,430
159336 양념육 택배 어떻게 보내요? 4 LA 2012/09/23 1,221
159335 어느새 말놓고 애엄마라 부르는데요... 27 입주도우미 2012/09/23 5,145
159334 여러분은 몇살부터 제대로 공부하셨었어요? 8 공부 2012/09/23 2,297
159333 대전 도룡동.... 2 나루 2012/09/23 2,968
159332 휴.....너무 너무 답답합니다ㅠ 2 .... 2012/09/23 1,850
159331 밥 퍼주는 시어머니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9 ?? 2012/09/23 3,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