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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쇼핑몰에서 반품할 때 배송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요

. 조회수 : 2,317
작성일 : 2012-09-21 19:53:58

이번에 한 개인쇼핑몰에서 니트를 샀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 반품을 하게 됐습니다.

왕복배송비 5000원에 포장비 1000원(포장비까지 내놓으라는 집은 또 처음 --;)을 동봉하여 반품을 했는데요,

조금 전에 쇼핑몰에서 카드 부분 취소를 했다고 문자가 오네요.

왜 부분취소이지?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며 확인을 해보니

처음에 옷을 보내줄 때 배송비는 빼고 딱 옷 값만큼만 카드 취소를 했더라구요.

제가 반품할 때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동봉했으니, 쇼핑몰측에서는 옷 값에 처음 배송비 2500원을 포함하여

카드 전체 취소를 해주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여태까지 환불할 때 그렇게 해왔던 것 같은데, 갑자기 당황스러워서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요?

IP : 124.60.xxx.1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9.21 7:57 PM (211.237.xxx.204)

    당연히 전체취소를 해야죠.
    그 쇼핑몰 못쓰겠네. 그리고 포장비는 또 모래? 에혀~ 소탐대실하는 곳이네요..
    월욜 일찍 항의하세요 제대로 다 취소하라고요.

  • 2. ㅁㅁ
    '12.9.21 8:06 PM (121.165.xxx.64)

    전체 취소가 맞는데요.

  • 3. 주디
    '12.9.21 8:06 PM (124.60.xxx.127)

    역시, 그렇지요? 저는 제가 혹시라도 잘못 알고 있나 해서요. 일단 홈페이지에 글 남겨 놓았는데, 하필이면 주말이 껴있네요. 단돈 2500원이지만 빨리 처리되지 않으니 영 께름직해요

  • 4.
    '12.9.21 8:34 PM (118.219.xxx.124)

    반품 교환이 많아서 쇼핑몰도 실수할 때 있더라구요
    전체취소 맞아요ᆢ
    만약 실수아니면 고발대상이네요

  • 5. 어휴...
    '12.9.21 8:48 PM (112.121.xxx.214)

    저는 유명 쇼핑몰에서 바지를 샀다가 사이즈가 안맞아서 왕복배송비 5천원을 동봉해서 사이즈 교환 받았어요.
    받고 나서 바지의 사이즈를 측정해보니....사이트에 사이즈가 잘못 올라온걸 알았죠..
    사이트의 사이즈대로라면...나중에 온 그 바지가..처음부터 왔어야해요...
    그래서 전화해서 5천원을 돌려달라고 했더니...확인해 보고 연락준다더군요.
    다음날 자기네 실수 맞다고 돌려준다고 계좌번호 받더니만..며칠 지나도 입금이 안되요..
    다시 전화했더니 그날 중으로 해준다더니...2500원 들어왔네요..
    아무래도 여기도 착각을 한거 같은데..나머지 2500원 달라고 전화하기가 귀찮은거 있죠...ㅠㅠ..
    할까요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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