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인쇼핑몰에서 반품할 때 배송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요

.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12-09-21 19:53:58

이번에 한 개인쇼핑몰에서 니트를 샀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 반품을 하게 됐습니다.

왕복배송비 5000원에 포장비 1000원(포장비까지 내놓으라는 집은 또 처음 --;)을 동봉하여 반품을 했는데요,

조금 전에 쇼핑몰에서 카드 부분 취소를 했다고 문자가 오네요.

왜 부분취소이지?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며 확인을 해보니

처음에 옷을 보내줄 때 배송비는 빼고 딱 옷 값만큼만 카드 취소를 했더라구요.

제가 반품할 때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동봉했으니, 쇼핑몰측에서는 옷 값에 처음 배송비 2500원을 포함하여

카드 전체 취소를 해주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여태까지 환불할 때 그렇게 해왔던 것 같은데, 갑자기 당황스러워서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요?

IP : 124.60.xxx.1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9.21 7:57 PM (211.237.xxx.204)

    당연히 전체취소를 해야죠.
    그 쇼핑몰 못쓰겠네. 그리고 포장비는 또 모래? 에혀~ 소탐대실하는 곳이네요..
    월욜 일찍 항의하세요 제대로 다 취소하라고요.

  • 2. ㅁㅁ
    '12.9.21 8:06 PM (121.165.xxx.64)

    전체 취소가 맞는데요.

  • 3. 주디
    '12.9.21 8:06 PM (124.60.xxx.127)

    역시, 그렇지요? 저는 제가 혹시라도 잘못 알고 있나 해서요. 일단 홈페이지에 글 남겨 놓았는데, 하필이면 주말이 껴있네요. 단돈 2500원이지만 빨리 처리되지 않으니 영 께름직해요

  • 4.
    '12.9.21 8:34 PM (118.219.xxx.124)

    반품 교환이 많아서 쇼핑몰도 실수할 때 있더라구요
    전체취소 맞아요ᆢ
    만약 실수아니면 고발대상이네요

  • 5. 어휴...
    '12.9.21 8:48 PM (112.121.xxx.214)

    저는 유명 쇼핑몰에서 바지를 샀다가 사이즈가 안맞아서 왕복배송비 5천원을 동봉해서 사이즈 교환 받았어요.
    받고 나서 바지의 사이즈를 측정해보니....사이트에 사이즈가 잘못 올라온걸 알았죠..
    사이트의 사이즈대로라면...나중에 온 그 바지가..처음부터 왔어야해요...
    그래서 전화해서 5천원을 돌려달라고 했더니...확인해 보고 연락준다더군요.
    다음날 자기네 실수 맞다고 돌려준다고 계좌번호 받더니만..며칠 지나도 입금이 안되요..
    다시 전화했더니 그날 중으로 해준다더니...2500원 들어왔네요..
    아무래도 여기도 착각을 한거 같은데..나머지 2500원 달라고 전화하기가 귀찮은거 있죠...ㅠㅠ..
    할까요 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410 분당쪽에 산부인과 잘하는곳좀 알려 주세요 겁나.. 2012/10/06 1,498
164409 친노란 프레임은 문재인을 옥죄는 굴레죠. 8 ... 2012/10/06 1,661
164408 지금 박사논문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11 괴롭다 2012/10/06 3,096
164407 기관지 약해서 잔기침 많이 하는데 직장일이 힘들면 심하고 쉬면 .. 3 기침.. 2012/10/06 2,398
164406 우동 한개 끓여 먹었는데..부족 해요 3 ,,, 2012/10/06 2,169
164405 미국 빌보 사이트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4 ... 2012/10/06 2,302
164404 지금 EBS 최고의 요리비결 재방하네요 5 // 2012/10/06 3,178
164403 식용 버섯인지 알았는데...독버섯 주의보 샬랄라 2012/10/06 1,683
164402 드럼세탁기 질문이에요 세탁기 2012/10/06 1,361
164401 대형평수 (60평 이상) 사시는분들중 도우미 안쓰시는분들 계세요.. 10 저기~ 2012/10/06 5,268
164400 잘해주면 만만해보이나봐요 6 ... 2012/10/06 4,109
164399 지갑 이쁜거 하나 추천해주세요. ,,,,,,.. 2012/10/06 1,301
164398 이 좋은 날...왜 아이들을 집에 가둬두고 쿵쿵거릴까요 5 2012/10/06 3,180
164397 미국에서 1년 살다오면 살찔 확률이 높을까요?빠질확률이 높을까요.. 21 살고민 2012/10/06 3,567
164396 "궁궐 놀러가서 나무 함부로 만지지 마세요" 2 샬랄라 2012/10/06 2,948
164395 부여쪽에 괜찮은 숙박업소나 모텔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3 저기 2012/10/06 3,191
164394 장근석 앞으로 어떻게 되요 ㅠㅠ 걱정되요. 51 ,,,,,,.. 2012/10/06 23,729
164393 애인사이에 정치 성향 얘기 하시나요 4 궁금 2012/10/06 1,755
164392 여행자보험으로 물품 보상 받아보신분 계세요? 1 ㅜ.ㅜ 2012/10/06 1,957
164391 저렴이 횐 티셔츠를 샀는데,,너무 지저분 한게 왔어요 ... 2012/10/06 1,215
164390 mri와 mra 어떻게 다른가요? 2 궁금 2012/10/06 2,871
164389 백수오인가요? 2012/10/06 1,641
164388 주부님들, 집안일 중에서 뭐가 젤로 싫으세요? 62 제이 2012/10/06 9,593
164387 em과 베이킹소다 3 알려주세요 2012/10/06 2,605
164386 이번주 뉴욕타임스 웃겨요 ㅋ 3 ㅇㅇㅇ 2012/10/06 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