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로가 정권교체라는 큰 틀 안에 서로가 은근 돕고 살살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12-09-21 18:42:28
문-안 양측
박선숙 선대위원장 안쪽에 간것에 대해
언론들은 자꾸 쌈부칠려고 갈등 구도로 가져가는데
그럼 외부에서 보면 또 싸우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솔직히 아마추어 공세 시달릴 안철수님 곁에 박선숙 전의원같은 베테랑이 붙는거..
비공식적으로 민주당에서 붙여줄 판 아닌가요?
왜냐면 안철수님이 끝까지 꿋꿋이 버텨줘야 막판 단일화의 감동과 시너지의 폭발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언론이야 쌈붙이기 좋아하니 지맘대로 해석하라 놔둔다고하더라도
문-안 끼리는 열심히 각자 으쌰으쌰 하는 모습 보이되
서로 공격하고 까는 발언은 제~~~~발 삼갔으면 좋겠어요.
제발 각진영분들.. 말조심 입조심 제발 프리즈....

오직 정권교체 그 하나만 보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나라가 여전한 민주주의 국가로 남기를 비나이다...
IP : 27.115.xxx.1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바마 vs 롬니
    '12.9.21 6:51 PM (211.44.xxx.175)

    대통령 자리에 나선 순간부터, 좋게 좋게는 없는 거 같아요.

    문재인이 그랬죠.
    질 것 같았으면 나오지도 않았다............

    철저한 다툼을 피할 이유는 없어요.
    두 사람 비슷하면 정말 누굴 뽑을지 몰랐을 테지만
    다행히도 두 사람은 정말 다르거든요.

    국정방향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고, 주변 인물들은 더더더욱 다르고,
    무엇보다도 퍼스낼러티 자체가 달라요.

    미국 식으로 치면
    문재인씨는 변호사 경력을 지닌 민주당 후보이고
    안철수씨는 기업 CEO 출신 공화당 후보죠.

    오바마와 롬니가 딱 그렇잖아요.

    수첩공주는... 아예 출마 자격 미달이고..........

    가만 두고 보면 볼수록 미국 대선과 흡사해요.
    우리 새누리당이 워낙 불량이어서 그렇지
    안철수씨는 만약 미국이었다면 전형적인 공화당 후보에요.


    두 사람 간의 차이는 무척 커서, 차이가 드러날 수록 지지계층도 갈라지고,
    저는 국민들 각자의 정치적 소신이 더욱 분명해지는 이 기회가 참 좋다고 봐요.
    일종의 수업이죠.

    문재인과 안철수의 언행, 공약, 회동인사 등등을 면밀히 보고 관찰해서
    이 김에 우리 각자 자신의 정치적 노선이 무엇인지 분명히 하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852 일반의사 페이닥터랑 한의사 페이닥터랑 비슷한 연봉 수준인가요? 6 닥터 2012/10/11 13,488
166851 그거 이름이 뭔가요 4 생각이 안나.. 2012/10/11 1,986
166850 슈스케에서 홍대광 응원하시는분 없나요? 8 홍대광 쪼아.. 2012/10/11 2,629
166849 단어는 원래 상황별로 외우는게 정석입니다... 루나틱 2012/10/11 2,217
166848 아이가 온 이불에 매직으로 낙서해놨어요ㅠㅠ 18 나도엄마 2012/10/11 3,619
166847 이혼시 남자가 양육권 가지는 경우.재산분할 아시는.분? 17 고민 2012/10/11 5,326
166846 급질! 아이가 두드러기로 괴로워합니다.. 19 ㅜㅜ 2012/10/11 4,294
166845 연가시는 동물인가요? 곤충? 식물? 알려주셔요 대기중 3 ㅎㅂ 2012/10/11 1,945
166844 프랑스 니스에는 정녕 고야드매장이 없는건가요?ㅠㅠ 4 고야드 2012/10/11 5,250
166843 웃는 낯에 침뱉지...소리나는대로 12 ... 2012/10/11 2,511
166842 문화센터 4 아기들 2012/10/11 1,334
166841 임신 말기 골반통증이 심합니다. 13 통증 2012/10/11 10,998
166840 중국- 수술 후 콩팥 없어져... 1 엽기나라 2012/10/11 2,376
166839 장기 저성장이 본격적으로 예견되는군요 1 ㅠㅠ 2012/10/11 1,691
166838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보신 분..(스포 약간) 5 감정의 방향.. 2012/10/11 2,307
166837 흰머리 고민에 하루를 다보내네요ㅜㅠ 8 ㅇㅇ 2012/10/11 3,191
166836 82님들의 오늘의 닉네임은 무엇인가요? 19 수다수다 2012/10/11 1,946
166835 14개월된 딸아이...아기띠를 살까요 말까요... 9 사까마까.... 2012/10/11 2,073
166834 저 요즘 병인가 봐요. 집고치고 싶어 미치겠어요. 3 2012/10/11 1,866
166833 남편 첫 생일상 메뉴 좀 봐주세욤ㅠ.ㅠ 12 새댁 2012/10/11 4,667
166832 스파(물놀이)갈때 꼭 수영복 차림이여야 하나요? 2 포로리 2012/10/11 2,714
166831 스텐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4 ... 2012/10/11 1,847
166830 박근혜의 대한민국대통합위원회는 뉴라이트 일색 4 금호마을 2012/10/11 1,574
166829 먹성좋은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13 강쥐맘 2012/10/11 2,977
166828 내시경 후 3시간 후에 운전가능하나요?.. 20 .. 2012/10/11 19,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