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만원대 가방은 덜컥 사실수 있나요?

,, 조회수 : 4,580
작성일 : 2012-09-21 13:13:59
40만원대 가방은 덜컥 사실수 있나요?
IP : 210.109.xxx.1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주정복
    '12.9.21 1:14 PM (14.45.xxx.165)

    맘에들면사요 자주는아니고 일년에 한두번.

  • 2. ...
    '12.9.21 1:17 PM (118.216.xxx.135)

    아뇨... ㅠㅠ

    재산이 적지도 않고 수입도 꽤 되는데 턱 사지는 못하네요.
    지금 몇개 있는 건 다 선물 받은거~

  • 3. ㅠㅠㅠㅠ
    '12.9.21 1:17 PM (121.100.xxx.136)

    아뇨..큰맘먹고 사요. 계속 고민만 하다가 못살때도 많네요. 가방사야되는데 아직도 고민중

  • 4. 제일 애매한 가격
    '12.9.21 1:21 PM (122.34.xxx.34)

    차라리 백만원 넘어가는건 정말 갖고 싶으면 소장가치 때문에라도 공돈 생기면 사던지 그러지만
    저 가격대는 정말 투자대비 가방이 괜찬은건지 괜히 갯수만 늘리나 싶고
    좀더 보태서 더 좋은 가방 사지 싶어 제일 안사게 되는 가격대 같아요
    저런 가격대 턱턱 사대면 정말 고만고만 옷장만 복잡해지고
    막상 들고 나가면 별로 좋은것도 아닌 ..그런거 되더라구요

  • 5. 원글
    '12.9.21 1:23 PM (210.109.xxx.118)

    ... 님 저랑 비슷하시네요ㅠㅠ
    많이 쪼들리지도 않는데
    가방이나 옷이나 잘 사지를 못하겠어요,,
    제대로된 가방도 없으면서ㅡ

  • 6. 아줌마
    '12.9.21 1:25 PM (118.216.xxx.135)

    전 손 큰 사람이 주변에 있어서 (친인척임) 다 받았어요.
    없으시면 큰맘 먹고 확 지르세요.

    좋긴 하더군요. 패션의 완성이 가방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더라는...;;;

    글구 전 백 넘어가는거보다 50 주변 가방이 편하던데... 서민이라...^^

  • 7. 사만원이면
    '12.9.21 1:29 PM (175.223.xxx.128)

    사만원짜리라면 덜컥 삽니다
    십사만원짜리만 되도 좀 생각해보고 꼭 필요한가 꼼꼼히 생각해보고 사요~

  • 8. 덜컥 사지는 못하고..
    '12.9.21 1:29 PM (125.188.xxx.85) - 삭제된댓글

    큰 맘먹고도 못사고..
    맨날 wish list 넣었다 뺐다..
    몇달 지나 눈 찔끔감고 사려고 굳은 맘먹고 찾았더니 없어졌더라는...ㅡ,ㅡ;;;;
    망설이며 넣었다 뺐다 인터넷 할때마다 들여다보고 상품평보고
    이럴까 저럴까 고민하던 그 시간이 너무 허무해지더라구요.

  • 9. ..
    '12.9.21 1:48 PM (211.179.xxx.245)

    영 하나 더 붙으면 고민할까..
    그정도는 살것 같아요 마음에 들면

  • 10. 아녀
    '12.9.21 1:51 PM (58.225.xxx.187)

    5-6만원대도 살까말까에요. 에효.
    돈 있으면 몇 백이 문제일까요.
    전 사고픈대로 다 사겠네요.

  • 11. caffreys
    '12.9.21 2:09 PM (203.237.xxx.223)

    매일매일 들고 다니다보면 낡아지고 지저분해져서 어차피 1~2년 되면 낡게 되는데...

  • 12. ??
    '12.9.21 2:12 PM (121.165.xxx.60) - 삭제된댓글

    쪼들리지 않으시다면서요.
    사백짜리도 아니고 사십짜리정도는 일년에 한번정도 사도 되요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옷이구신발이고 사던사람이 사더라구요

  • 13.
    '12.9.21 2:36 PM (211.36.xxx.57)

    그가격대 가방이 참 애매하네요
    그닥 고급도 아니고 저급도 아니고..막상 그 가격대 사더라도 잘 안들게되요...근데 이런경우는 전 좀 질렀어요..셀린느 팸세일이었는데 정가 2백넘는 백을 샘플제품이라는 이유로 ㅡ3_40만원에 판적이 있었어요
    그때 3개 질렀네요

  • 14. 저두
    '12.9.21 4:30 PM (141.223.xxx.32)

    제 것은 그런 거 못사는데요. 애 졸업선물로는 50만원대 가방이 사지더군요. 애도 브랜드에 그닥 관심없는 애라 가방을 그 가격에 산 거에 대해 무지 황송해 했어요^^;;

  • 15. 88
    '12.9.21 5:46 PM (182.210.xxx.122)

    십만원대라도 한번 사봤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992 원글 지워요... 좋은 추석 보내세요~ 7 아쉬움 2012/09/29 2,696
161991 다이어트가 절로 되네요 5 시댁오니 2012/09/29 3,703
161990 노후가 정말 걱정돼요 4 .. 2012/09/29 3,700
161989 나가수 -한영애, 시나위 1 파란 바다 2012/09/29 1,830
161988 대우바람건조세탁기 먼지걸러내는통이 부서졌는데요 3 대우세탁기 2012/09/29 1,689
161987 결혼 안한게 그리 신기한가 29 -_- 2012/09/29 9,701
161986 치매 노인들은 성 호기심이 많아지나요? 6 렌지 2012/09/29 5,245
161985 온수매트 써보신분 좋나요?(리플 달아주시면 살빠지십니다) 9 혜혜맘 2012/09/29 4,046
161984 . 43 이놈의 선 2012/09/29 12,609
161983 절대 실패없는 생신상 메뉴..한가지씩만 가르쳐주세용 10 영원한초보주.. 2012/09/29 6,444
161982 (급질)딸아이가 먹기만하면토하네요ᆢ 1 2012/09/29 1,593
161981 얼마전 시누가 남편한테 핸드폰도 안팔아 준다고 뭐라 하더군요.... 3 안풀리는기분.. 2012/09/29 2,693
161980 추석 당일아침 송편파는곳 있을까요? 1 서울강북 2012/09/29 1,760
161979 스페인에서 긴축반대 시위.. 참 답답합니다 6 ㅠㅠ 2012/09/29 2,642
161978 내일 아침 쌀 김밥용 밥 오늘 해놔도 되나요? 13 ... 2012/09/29 2,871
161977 과외를 중단해야할지...고민입니다. 어떻게 할까요? 25 중2 2012/09/29 11,267
161976 타지 나와 사시는 분들...모두 고향에 가셨나요>? ... 2012/09/29 1,538
161975 월화드라마 예고에 김정은은 많이 좋아졌네요 2 성형 2012/09/29 3,205
161974 마감시간 반찬가게 장난아니었네요 14 백화점장난아.. 2012/09/29 13,861
161973 솔직히 종교 알리려고 다니시는 분들이 영업하면 정말 잘할듯..... 1 ... 2012/09/29 1,877
161972 급해요!! 관절염 땜에 닭발 고으려는데 질문 좀 봐 주시어요!!.. 11 ***** 2012/09/29 5,435
161971 저 어장관리당하는건가요? 4 모야 2012/09/29 3,629
161970 내딸 서영이 7 재밌다~ 2012/09/29 5,508
161969 옷값 정말 비싼거 같아요~ 15 ㅎㅎ 2012/09/29 11,928
161968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서울 금천구 독산동이 같이 있던데 ..... 4 우물두레박 2012/09/29 3,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