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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마흔아홉에 돋보기를

젊음의 빈노트 조회수 : 2,629
작성일 : 2012-09-21 12:32:24

 맞춰  쓰게 되었네요..

가까운 글씨가 안보이기 시작했는데..(노안이죠,,뭐)

어제 돋보기를 걸쳤어요,,

안경점 총각이 ,,,

" 실례지만 연세가 몇이시냐고" ㅠㅠ

아~~~~~~~~~

이렇게 나의 젊은 시절은 흔적만 남기고(주름살 훈장) 물흐르듯이 지나가는겨 ?......

아직,,

내 젊음의 노트는 하얗게 비어있는디....

IP : 121.183.xxx.1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세
    '12.9.21 12:41 PM (182.216.xxx.132)

    저도 버틸려고 했는데 47인데 일주일전부터 쓰네요 ㅠㅠ

  • 2. ...
    '12.9.21 1:04 PM (1.241.xxx.43)

    ㅜㅜ전 45센데 버티고 있어요..
    어떡해....

  • 3. 뻔데기 앞에서 주름을..
    '12.9.21 1:15 PM (125.188.xxx.85) - 삭제된댓글

    다들 물렀거라~~

    .
    .
    .

    39..
    작년부터 이미...ㅠㅠ


    노화현상이니 대충 적응될 줄 알았더니 이건 뭐.. 사용할 때마다 급우울..ㅠㅠ

    세 군데 병원마다..
    의사쌤, 눈이 굉장히 좋았던 사람이 노안이 빨리온다고 나름 위로(?)의 설명을 해주시더만
    위로는 안되더라구요..췟~


    82 가입후 첫글인데 노안이라고 자랑을...ㅡ,.ㅡ;;;;;

  • 4. ....
    '12.9.21 1:27 PM (211.234.xxx.243)

    왜들그러셔요
    양쪽시력1.5
    39세때돋보기맞춰왔어요ㅠㅠ

  • 5. 뻔데기 앞에서 주름을..
    '12.9.21 1:37 PM (125.188.xxx.85) - 삭제된댓글

    ....님
    저역시 양쪽 1.5 였는데
    38때 돋보기...ㅡ,.ㅡ;;;;
    제가 먼저잖아요.ㅋㅋㅋ
    (자랑할게 그리도 없더냐..휴~)

  • 6. .........
    '12.9.21 1:50 PM (112.217.xxx.226)

    41부터 걸쳤습니다;;

  • 7. 44
    '12.9.21 1:51 PM (118.51.xxx.116)

    저도 작녀부터 노안오네요ㅠ

  • 8. ㅇㅇㅇ
    '12.9.21 3:18 PM (125.130.xxx.27)

    저는45부터니 너무 실망마셔요 몇년 안경 쓰면 그러려니 해집니다
    신문 볼때 신세계랍니다
    마트 갈때 깜빡 잊고 갔다가 사용 설명서 제대로 못보고 흑흑....

  • 9. 엄휘
    '12.9.21 6:54 PM (175.113.xxx.222)

    이제서요?
    ㅎㅎㅎ

  • 10. 반가워요 49 노안
    '12.9.21 7:53 PM (218.150.xxx.165)

    저는 돋보기도 필요 없을듯해요 그냥 총체적 난국이네요 침침하고 시야가 뿌옇고 바로앞사람도 안보여요 저도 정말시력은 최고였는데 책을 너무많이봤나 아님 밤낮 82질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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