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개월아기가 콩다래끼가 생겼어요. ㅠㅠ

다래끼 조회수 : 3,912
작성일 : 2012-09-21 10:04:53

병원에 가봤는데 아직 너무 어려서 째려면 애기 놀란다고 일단 안약넣고

마사지해주라고만 하는데 가라 앉았다가도 다시 올라오고 그러네요.

다른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

수술 하려면 빨리 해야 하는게 나을까요?

혹시 경험있으신분들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IP : 39.116.xxx.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휴휴
    '12.9.21 10:21 AM (121.100.xxx.136)

    안과가신거에요?소아과 가신거에요? 안과로 가시구요. 큰병원으로 가세요.
    4개월 정도된 아기 갑자기 눈병걸려서 소아과에서 안약 삼일쓰고 안나으면 안과가라고 해서 갔더니
    눈뒤집어서 다래끼 째주던데요. 복잡한수술도 아니고 눕혀놓고 그 부위만 터트려줍니다. 눈에서 핏물이 흘러서 첨엔 넘 놀랐는데.. 바로 붓기 가라앉고 좋아지더라구요.

  • 2. 원글
    '12.9.21 10:25 AM (39.116.xxx.53)

    소아과 갔다가 안과로 갔는데 그러네요.
    눈 뒤집어서 안쪽이 아니라 겉으로만 볼록 나왔어요.
    마취안하고 그냥 하나요? 전신마취한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걱정스럽네요. ㅠㅠ

  • 3. 휴휴
    '12.9.21 11:46 AM (121.100.xxx.136)

    마취안하구요, 애기들은 마취가 오히려 더 위험할수 있어요. 마취안하고 아기 눈뒤집어서 볼록 튀어나온거 기구로 살짝찔러서 없애는게 수술의 전부에요. 보호자가 옆에서 하는거 지켜봤구요. 침대같이 생긴데 눕혀놓고,,아주 어린애기같은경우는,, 간호사가 아기가 팔 휘두르지 않게 팔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머리고정시키고,, 이런식으로 처치하더라구요, 생각보다 간단해서 일분도 안되 끝났어요. 저도 짼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엄청 간단한 처치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이 하는말이 안째면 안없어지고 계속 나왔다 들어갔다 해서 째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넘 걱정마시고 그병원말고 다른데로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225 남친 누나 결혼식에 가야할까요? 27 궁금 2012/10/10 7,732
166224 자기를 사랑하지 않은 남자만 사랑하는 여자 3 .... 2012/10/10 2,830
166223 러시아에서 폭발(버섯구름) 했다고하는데.. 33 .. 2012/10/10 13,217
166222 홍삼 먹으면 입맛이 좋은가요? 2 전업주부 2012/10/10 2,823
166221 궁금한 이야기 태몽 2 그냥 2012/10/10 2,268
166220 친정 엄마와 시아버지 4 질문 2012/10/10 4,380
166219 2004년에 결혼했음 내년이 몇주년인가요? 5 ?? 2012/10/10 2,673
166218 유기농 고기는 어디서 살수 있나요 4 고기 2012/10/10 2,427
166217 펌글) 광고대행사 AE눈으로 본 조중동 이야기 3 조중동 폐간.. 2012/10/10 2,258
166216 싸이, 김장훈 편들고 욕하기 전에 16 @@ 2012/10/10 3,266
166215 송유근군 훈남으로 자랐네요 7 라리 2012/10/10 6,852
166214 일산 사는데요 동사무소 옆에 있는 em효소 통에서 팻트병에 em.. 6 em 2012/10/10 3,359
166213 퍼머머리, 매직기 당기면 빨리 풀리긴 하나요? 퍼머머리 2012/10/10 1,895
166212 타블로 학력위조 알바 15 타블로 2012/10/10 4,521
166211 싸이가 보스니아 총선에서 표를 얻었다네요. 3 우리는 2012/10/10 3,025
166210 베이킹소다 청소용으로 산건데 제과에 넣어도 되나요 5 베이킹소다 2012/10/10 3,875
166209 게맛살 냉동해도 될까요? 6 ... 2012/10/10 6,122
166208 배가 터질라그래요 6 과식녀 2012/10/10 2,280
166207 MB광고 할머니의 탄식, "5년간 매출 1/5로 줄어&.. 13 .. 2012/10/10 4,479
166206 "롯데 신동빈 회장, 담배팔이 할 정도로 어려울 줄이야.. 3 샬랄라 2012/10/10 2,907
166205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는게 좋겠다 생각되네요. 6 ---- 2012/10/10 3,884
166204 영어로 "개인신용정보활용동의서"를 뭐라고 하나.. 3 영어 2012/10/10 8,138
166203 이 사무용품 이름이 뭔가요??? ㅠ 3 .. 2012/10/10 2,540
166202 지독히 운동 싫어하는 아들, 뭘 시켜야 할까요? 1 중2아들 2012/10/10 2,230
166201 장터에서 고추가루 샀으면 하는데 맵지 안고 맛있는고추가루 추천해.. 2 포포 2012/10/10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