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착한 남자,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송중기 드라마 조회수 : 3,830
작성일 : 2012-09-20 21:44:42

1.박시연이 치마가 찢어진채로 회장에게 가서 뭐라고 하나요?무슨 서류 들고 갔던데 그건 뭐죠?그 장면을 문채원이 보잖아요.

 

2.송중기가 목욕가운입은 장면이 2회에 나왔어요.

여자가 꽃뱀이었나요?

송중기가 천만원을 주던데 그 건 무슨 돈일까요?

 

홈에 들어가도 이해가 안 되어요.

잘 아시는 분 계시죠?

답글 주시면 허리살 2인치 빠지실 겁니다.ㅎㅎ

IP : 118.45.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2.9.20 9:50 PM (139.194.xxx.225)

    저 허벅지 2인치 빠지면 안될까요 ㅋㅋㅋ
    1. 그 내용에 대해선 자세히 안 나왔는데 하여튼 박시연이 서회장에게 모종의 부탁을 받고 그 임무를 수행하던 중에...사람을 죽이게 되고 그걸 마루가 뒤집어쓰게 되는데 박시연이 서류를 서회장에게 주면서 내가 이걸 하려고 무슨짓을 한 줄 아세요? 하면서 울었어요.

    2.여자가 꽃뱀인데 그 여자가 마루친구 재길이를 등쳐먹어서 송중기가 역으로 복수해준거에요. 그러면서 여자한테 먹고 떨어지라는 식으로 천만원 줬더니 그 여자가 진짜 사랑한다면서 자기 통장 송중기한테 준거죠..

  • 2. ㅋㅋ
    '12.9.20 9:53 PM (139.194.xxx.225)

    앙 님 제가 1인치 나눠 드릴께요 ㅋㅋㅋ
    요즘 송중기 보는재미로 사네요

  • 3. ㄱㅈ
    '12.9.20 9:55 PM (115.126.xxx.115)

    송중기 역중..직업이 뭔가요?

  • 4. ㅋㅋ
    '12.9.20 9:58 PM (139.194.xxx.225)

    바텐더래요..
    오늘 마성의 바텐더로 나온다네요 ..기대기대 ㅋㅋ

  • 5. ..
    '12.9.20 10:00 PM (58.141.xxx.221)

    이거 잼있나요? 어제 잠깐 봤는데 문채원 연기 너무 어색해서 놀랐네요
    공주의 남자땐 연기잘했는데..
    송중기는 여리여리해서 이런역 안어울릴줄 알았는데 연기도 잘하고
    여자 출연진 다 합쳐도 송중기가 젤 예쁘더라구요

  • 6. ㅋㅋ
    '12.9.20 10:02 PM (139.194.xxx.225)

    그니까요. 피부도 송중기가 젤 좋구요..
    그래도 박시연은 잘 하더라구요.

  • 7. 원글
    '12.9.20 10:04 PM (118.45.xxx.30)

    정말로 송중기가 여자들보다 더 이뻐요.아~~~~~~~~

  • 8. 못된여자
    '12.9.20 10:14 PM (125.189.xxx.11)

    내용이 진부하고 뻔한스토리지만 보게되요 . ㅋㅋㅋ 광수 연기랑 대사는 웃겨요..ㅋ 근데 동생이름은 너무해요. 초코... 송중기가 쪼코야..쪼코야.. 할때마다 이상 ㅜㅜ

  • 9. ㅋㅋ
    '12.9.20 10:16 PM (139.194.xxx.225)

    근데 쪼꼬랑 중기랑 잘 어울려요. 둘 다 뽀야니..

  • 10. ^^
    '12.9.20 11:36 PM (175.113.xxx.118)

    공주의 남자에 이어 연속으로 김영철과 문채원 부녀지간 ㅎㅎㅎ

    제 생각에는 그 때 박시연이 죽인 (일부러 죽인 건 아니지만) 사람이
    태산그룹에 대한 불리한 자료를 가지고 있었고
    그걸 빼내려 한 임무를 수행한 게 아닐런 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210 동서형님 두분다 못오신다네요ㅠ 11 열매사랑 2012/09/28 4,968
162209 간첩영화 보고 왔는데... 돈이 아깝네요! ㅠ.ㅠ 23 영화 2012/09/28 3,875
162208 오늘 희망수첩 오징어볶음 국물없게 어떻게해요? 4 .. 2012/09/28 2,610
162207 (방사능)일.후쿠시마쌀,은밀히 팔리고 있다, 14 녹색 2012/09/28 3,129
162206 친구가 폰을 잃어버렸는데 제 가방을 뒤지네요 40 오늘정말 2012/09/28 11,777
162205 슈스케보시는분 8 20대학부형.. 2012/09/28 2,802
162204 대기업 여자 취업 얘기가 나와서ᆢ 4 아픔이 언제.. 2012/09/28 3,838
162203 요즘 대기업 여자차별 안하는거 1 ... 2012/09/28 2,307
162202 울분토한 곽노현교육감,-대법원의 인정머리없는 판결비난 14 기린 2012/09/28 2,157
162201 뭉클합니다. 문재인 후보의 악수 9 훈훈함 2 2012/09/28 3,182
162200 내일 신세계 죽전점이랑 이마트 차 많이 밀릴까요? 6 도와주세요 2012/09/28 1,881
162199 마트내에 있는 병원 가려는데 ... 10 대형마트 2012/09/28 2,199
162198 결국 다정한 남자가 좋은 것 같아요 11 ... 2012/09/28 14,485
162197 노현정 아들을 외국인학교 부정입학시켰다네요 24 asdf 2012/09/28 26,285
162196 낼 병원은 가야 하지만 궁금합니다^^ 3 8살 수족구.. 2012/09/28 1,357
162195 지금 홈플러스에서 미국산 17 조이크 2012/09/28 4,710
162194 골반염 치료시 항생제가 독해서 속이 많이 안좋은가요? 4 아픈이 2012/09/28 4,029
162193 피부에서 갑자기 모래가 만져지는 느낌이에요 6 ,, 2012/09/28 1,987
162192 tv홈쇼핑에서 폴더폰+HDTV파는데 신청해본적 있으신분? 삼색 2012/09/28 3,169
162191 다운계약서 정도 가지고..MB, 김재철이도 멀쩡한 판국에..ㅋㅋ.. 1 부족해 2012/09/28 1,628
162190 저희 도라지 밭에 있는 도라지를 다 캐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 6 licaco.. 2012/09/28 2,978
162189 XX 전문가 님의 댓글이 재미있네요 7 .. 2012/09/28 2,292
162188 참 따뜻한 분- 문후보의 트윗 5 고맙습니다... 2012/09/28 2,784
162187 사회생활 남녀 성비에 대한 불변의 진리 2 진리 2012/09/28 1,977
162186 급>>마일리지 항공권에 대해 잘 아시는 분 4 질문 2012/09/28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