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효과 본 다이어트 식품 알려 주세요,,,,

다이어트 조회수 : 3,617
작성일 : 2012-09-20 18:22:20

  갱년기를 지나면서  몸에 살이 많이 찌고 , 몸매가 완전히 무너졌어요,,,,

 헬스를 간다거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1주일에 2번 2시간정도  걷기를 했어요,,,

올 봄  갱년기가  시작되는지,,,,,, 생리가 좀 불규칙해 지더니    약 3개월 정도 생리가 없어서 

그냥  이대로  폐경인가 했더니,,,,, 또 다시 생리가 시작되어 3달째  생리를 했어요,,,,

그런데,,,, 생리가 끊어지던 지난 3달동안  제가 하는 일이  좀 덜 움직이고 계속 앉아서 일해서

스트레스로   식사가 불규칙해지면서 간식이 늘었어요,,,,

7년정도  거의 2키로 정도 몸무게 변화가 있었었는데,,,, 갑자기 7키로 정도의  몸무게가 늘었어요,,,,

 

식사량을  줄이기도 해보고,,,, 몸도  많이 움직이고 하는데도  도무지 몸무게가 변함이 없어요,,,,

6개월만에  너무  몸라인이 무너져서  제가 너무 짜증이 나고,,,, 이번 여름은 정말 ,,,,아휴,,,,

나이들어서 , 또 갱년기에 찐 살은 절대 안 빠진다더니,,,,,정말 안 빠집니다,,,,

식사량을 너무 줄이니까,,,,신경질만 나고,,,또  체력이 딸려서  일이 안 되내요,,,,

 6개월만에  55반 사이즈가 통통 66이 되니  옷도 전부 안 맞고,,,, 일단은 몸이 둔하고  이런 모습에 주눅이 들기까지 합니다,,

 아직 50도 안 됐는데,,,벌써  할머니 몸매라니,,,,,,,

 

지금까지  살면서 다이오트 식품이나  음료 등 먹고 마시며 살빼고 몸매 관리하려는 사람은  무조건 게으른 사람이라고

한심하게 봤는데,,,,제가  지금 그  한심한  사람이 되어서  다이어트식품이나  음료를    찾고 있어요,,,

 

홈쇼핑에 보면  별별 다이어트 식품이 많든데,,,, 뭐  공복에  먹으면서 몸을 보호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 등등,,,,

 

다이어트에  효과본  건강식품이나 다이어트 식품  소개를 부탁합니다,,,,

 

IP : 112.173.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주병딸엄마
    '12.9.20 6:25 PM (218.152.xxx.206)

    최근 읽은책 중에서 우엉차가 내부지방분해에 좋아 허리살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해서 수시로 마시고 있어요.
    마신지 3일 되어서 효과는 모르겠네요.

  • 2. ......
    '12.9.20 6:50 PM (58.143.xxx.207)

    갱년기시라니. 두부와 콩 추천합니다. 두부는 포만감도 좋고
    콩은 불려서 검은깨랑 이것저것 넣고 갈아서 드시면 아주 좋습니다.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여성호르몬같은 역할을 해줘서 따로 보조제 안드셔도 될 정도라네요.

  • 3. 보험몰
    '17.2.3 8:09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016 주저리 주저리~ 비몽사몽 2012/09/20 1,848
158015 비행기 일정변경... 2 세부퍼시픽 2012/09/20 1,744
158014 박 후보(35.7%) 안 원장(26.5%) 문 후보(24.3%).. 1 합체하라! 2012/09/20 2,655
158013 신용카드 날짜적용이 어떻게 되는지? 1 카드 2012/09/20 2,209
158012 위가 안좋은데 수삼 괜찮을까요? 몸이 너무차서 5 소음인 2012/09/20 2,698
158011 갑제옹이 한마디 하셨죠? 5 .. 2012/09/20 3,047
158010 '착한남자' 보는분 안계세요? 6 재밌는데.... 2012/09/20 3,788
158009 버릴 이불을 유기견,묘 보호소로 보내고 싶어요 3 헌 이불 2012/09/20 2,184
158008 12개월 지나고 이제곧 13개월되는데...기질이 나타나는건가요?.. 4 샤르르 2012/09/20 3,076
158007 뜬금없지만,올빼미족분들께 질문있어요! 19 행복하고싶다.. 2012/09/20 4,132
158006 자기 아이에게 이런 표현하는 블로거(?)... 어떠세요? 59 부다 2012/09/20 24,656
158005 세계적 팝스타가 한국말을 정말 잘하네요. 8 환호 2012/09/20 4,076
158004 (방사능)서울시에서 무료로 방사능식품오염검사해줍니다. 많은 이용.. 6 녹색 2012/09/20 2,264
158003 이 죽일 놈의 외로움 15 잠도 오지 .. 2012/09/20 7,291
158002 예전 까르푸에서 팔던 바베큐립 맛이 궁금해요. 궁그미 2012/09/20 1,739
158001 참 바보같은 질문 19 짜증 2012/09/20 5,786
158000 짝에서 김진 나오던데 8 넘웃껴요 2012/09/20 5,565
157999 아침에 병원 갔다 학교 가면 지각아닌가요? 4 중학 2교시.. 2012/09/20 7,611
157998 락콘서트를 다녀오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어요 6 Egg 2012/09/20 4,316
157997 소주로 집안 바닥 닦아보신분...................... 11 jane 2012/09/20 11,414
157996 전세대출 받을려고 하는데, 얼마나.... 2 전세대출 2012/09/20 2,859
157995 A양은 집이 부자라 결국엔 잘 해결될까요 26 ..... 2012/09/20 21,789
157994 압구정 고급스런 케익전문점 추천해 주세요. 7 케익 2012/09/20 4,207
157993 미리 싸놔도 되는 도시락 메뉴 추천해 주세요 4 9월싫어 2012/09/20 3,155
157992 뿌리깊은 나무 복습중인데요. 1 ^^ 2012/09/20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