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대사는 그냥 저냥 하는것 같은데
전문용어나 긴 대사 이런것들은 뜻 생각 안하고 무작정 외워서 대사 하는거 같아요
이해를 하면서 말을 한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리고 끝을 질질 끌면서 길게 늘이면서 대사 하시는게
다음 대사 생각 하느라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골든타임에서 선우용녀씨 연기 너무 거슬려요
그분 경력에 비해 연기력이 좀 그렇죠..
대사 전달도 별로고... 연기력이 참 ...
약간 김태희랑 비슷한 연기력 ;
저도 골든타임 보면서 그런생각 들더라구요
다음 대사를 생각하면서 연기하는것 같은
저도 그런생각 했네요. 전보다 더 심해지신 것 같던데
무슨 소송걸렸다더니 그것때문에 머릿속이 바빠서 그런가..하는 생각 들 정도로요.
끝을 늘이는 건 그분 말투려니 하지만, 중간중간 버벅거리는 것도 너무 심한 것 같아요.
길지 못한것 같아서 보면서 답답한 부분이 있어요
두마디 하고 숨쉬고, 또 두마디 하고 숨쉬고, 그러니 한 문장을 말할때 호흡을 2-3번 하니 듣는 사람이 숨이 차요
저도 그 생각 했어요^^ 골든타임이 요즘 뭘 많이 가르쳐 주려고 해요. 의사4인방 대화도 현실이 이렇다..하는 말인데 좀 길고, 선우용녀 아줌마 대사도 책읽기..ㅠㅠ
그 박주미 시어머니로 나온드라마..이재룡씨 어머니로 나온..그런역할은 괜찮으신듯
그러니까요 ㅠ.ㅠ
정말 황정음이 훨 낫다니까요..
어려운 대사 내올때마다 불안불안해서 못보겠어요
골든타임은 보지 않지만,, 그 연배가 되면 호흡은 자연히 젊은 사람보다 잦아지지 않나요?
저희 엄마도 언제부터인지 한번에 지르듯 말씀을 하시곤하는데 한호흡에 짧게 말씀하셔서 그런듯해요.
자연스럽고 편안한 인상이라 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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