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불차는 아이 침낭 어떨까요?

호박잎 조회수 : 2,823
작성일 : 2012-09-20 09:13:36
어린아이는 아니고 초3인데요.
새벽에 꼭 한번씩 아이방에 가서 이불 덮어주고 와요.
이불은 모조리 깔고 누워서 춥다고 잔뜩 웅크리고자요.
이제 점점 추워질텐데 수면조끼 수면바지 전기담요..
다 써봤는데 딱 이거다싶은 것이 없어요.
침대위에서 침낭 쓰는거 어떨까요? 갑갑할까요?
IP : 125.179.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5엄마
    '12.9.20 9:15 AM (121.190.xxx.78)

    저의아이도 이불 걷어차고 웅크리고 자는 타입인데요.. 저는 그냥 위아래 긴내복(고무줄로 조여주는) 입혀서 자게해요. 이불은 제가 수시로 깨서 덮어주고요... 침낭은 생각만 해봤었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그 안으로 안들어갈것 같더라구요.. 이불덮어줘도 갑갑해하는 아이인데 침낭에 들어가라하면 절대 안들어갈것 같더라구요...

  • 2. ..
    '12.9.20 9:19 AM (147.46.xxx.47)

    아이디어 좋은데요?정말 이불을 1초도 안덮네요.제가 중간중간 일어나서 덮어주는데.. 일어나면 정말 피곤해요.

  • 3. 으..
    '12.9.20 9:23 AM (115.126.xxx.16)

    저라면 너무 갑갑할거 같아요오오오...으

  • 4. ㅈㄷㅂ
    '12.9.20 9:31 AM (115.126.xxx.115)

    더워서 차다가도
    추우면 또 끌어다 덮잖아요...
    침랑은 갑갑할 듯..

  • 5.
    '12.9.20 10:01 AM (221.139.xxx.8)

    아이어릴땐 그생각도 해봤는데요
    아이는 진짜로 그 순간 순간이 더운건가봐요.
    그래서 침낭에 넣어놓으면 쪄죽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자기 사이즈보다 더 긴 내복으로해서 입혀서 윗내복이 젖혀올라가지않게 아래내복으로 꼭꼭 여며서 넣고 위에다 긴타올로 배를 덮어줬어요.
    뒹굴어도 배가 안벗겨지게 양쪽으로 사이 잘 가늠해서요.
    그렇게했더니 이불은 차고 자도 그 수건만은 자기도 자다가 얼떨결에 감고 자요.

  • 6. ..
    '12.9.20 10:05 AM (115.178.xxx.253)

    답답해할거에요. 그냥 긴팔 입히고 방을 좀 따뜻하면서 덜 건조하게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 7. 호박잎
    '12.9.20 9:07 PM (125.179.xxx.145)

    답답할꺼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네요..
    자다 깨서 이불 덮어주는게 쉽지않아 별별생각을 다합니다.요즘..
    의견 내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298 (급)차에 지네가 들어 갔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향기로움 2012/09/25 2,342
160297 이털남 김종배 187화 -박정희교와 영생교 사월의눈동자.. 2012/09/25 1,602
160296 아..일본과 중국 뜨겁네요..기운고조 6 .. 2012/09/25 2,537
160295 어제 얼굴이 이상하다고 걱정하다 병원다녀왔는데요, 38 헉 ㅠㅠ 2012/09/25 15,374
160294 피부과 몇회관리 한꺼번에 끊은거 중간에 나머지 환불 가능할까요 3 잘될 2012/09/25 2,321
160293 내한한 세계최고 팝스타 기자회견 중 이런 질문이... 2 기자회견 2012/09/25 2,728
160292 요즘 중학생들은 시험 몇과목이나 보나요 4 중간.기말 2012/09/25 2,198
160291 헬스할 때, 복장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헬스고수님들.. 2012/09/25 1,987
160290 저도차례음식나누기요 12 .. 2012/09/25 2,609
160289 박정희 딸 아닌 '대통령 후보의 길' 선택… "시간 너.. 4 세우실 2012/09/25 2,277
160288 스킨십(?) 심한 5세 남자아이 어떻게 해야.. 3 잼있는고민 2012/09/25 2,965
160287 새댁과 친정에 드리는 명절 돈들.. 저는 왜 아깝지요? 4 참 못됐어요.. 2012/09/25 2,403
160286 부산에서 부산진구가 서민 3 ... 2012/09/25 2,005
160285 저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거겠죠? 6 유리하늘 2012/09/25 1,758
160284 신사양말 어떤게 괜찮나요? 5 ㅇㅇㅇ 2012/09/25 1,674
160283 양치를 제가 시켜줘야 하는지.... 7 2012/09/25 1,755
160282 파파존스 뉴오리지널씬 강추해요! 3 뉴오리지널씬.. 2012/09/25 2,290
160281 번역좀해주세요;; 2 교수메일 2012/09/25 1,278
160280 안철수 "무상보육 폐지..그래서 국민이 정치·정.. 3 호박덩쿨 2012/09/25 2,048
160279 핸드믹서기 궁금한게있어요 4 베이킹초보 2012/09/25 1,818
160278 You can do it everything! 맞는 표현인가요?.. 5 하양구름 2012/09/25 2,555
160277 자동차보험 취소하면..? 3 ... 2012/09/25 1,910
160276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3 한마디 2012/09/25 1,624
160275 19개월 아기가 흘겨봐요?? 5 아기 2012/09/25 3,910
160274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27 카루소 2012/09/25 2,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