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우울 조회수 : 4,408
작성일 : 2012-09-20 00:06:29
전 자존감이 너무 낮아 서 ㅠ

자존감, 나자신을 사랑하는법 알려주세요
IP : 223.62.xxx.7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찌질했고 또 찌질하고 있는 나를
    '12.9.20 12:29 AM (14.40.xxx.61)

    (또 계속 그러겠다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럴 수도 있다 인정하기

    그러고 보니 사랑할 수도 있...사랑하기

  • 2. 파란 달
    '12.9.20 12:52 AM (222.110.xxx.51)

    음, 이럴 때 답글이 많이 달려야 기운나죠? ㅎㅎ
    괜찮다고 자신에게 자주 말하고 관심을갖고 많이 이뻐해주세요.
    힘들죠. 그렇지만, 나랑은 헤어질 수 없으니까요. 저랑 같이 노력해요!!!

  • 3. 건강해지기위한 노력
    '12.9.20 12:55 AM (211.246.xxx.125)

    거창한거 말고요.
    규칙적인 식습관, 양질의 잠과 휴식, 적당한 운동...
    가장 기본 아닐까요?

    저것만 지키려 노력해도 매순간순간 자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하다못해 밥한끼도 아무거나 대충 때우지 않게 되니까요.

  • 4. 가나다
    '12.9.20 1:13 AM (211.234.xxx.139)

    윗글님 동감. 음식 하나라두 이쁘고 맛난거 같은값이면. 이쁘게 담고 누구와 먹는것처럼. 약속없어두 단정하고 예쁘게 입고 웃는표정 자신감.

  • 5. 받아들임
    '12.9.20 3:43 AM (112.144.xxx.210)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거에요
    못난 나, 마음에 안드는 나, 부끄러운 나,
    나의 못나고 부족한 부분까지 온전히 받아들이고 인정하면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요.
    지금 그대로의 자신에게 만족하세요.

  • 6. 혹시나
    '12.9.20 8:06 AM (14.200.xxx.248)

    전에 제가 올렸던 글이에요. 많은 분들이 달아주신 소중한 댓글에 위로를 받았는데 나누고 싶네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1274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192 명절날 해외여행 가는게 그렇게 부러우세요? 6 grand 2012/09/30 4,951
162191 다운계약서-후폭풍? 새누리당의 의원의 권력 남용? 2 탱자 2012/09/30 3,951
162190 ...근데 교회는 왜 다니는 건가요? 62 계산기 2012/09/30 10,702
162189 이승기나 장근석 이런사람은 결혼할때 조건다 따지겠죠? 3 skqldi.. 2012/09/30 3,949
162188 디오스 야채박스 깨졌는데 구입할수 있나요? 2 궁금 2012/09/30 2,868
162187 우와.. 추석날 교회.. 8 흠.. 2012/09/30 4,755
162186 피부관리 몇일에한번씩가나요? 1 피부마사지 2012/09/30 3,380
162185 [네이트판] 6살된 딸아이가 아빠에게 너무나 집착하고 저를 싫어.. 29 이런경우도 .. 2012/09/30 17,822
162184 코스트코 오늘 내일 중 문여나요? 2 궁금 2012/09/30 3,144
162183 윤여준 “문재인 말엔 형용사, 부사 없지만 진정성 있다” 2 그의 말 2012/09/30 8,224
162182 명절날 아침 몇시에 일어나세요? 7 .. 2012/09/30 3,022
162181 와플팬 쓰시는분들 전기가 나을까요 아님 가스불로 하는게 나을까요.. 4 와플 2012/09/30 3,754
162180 제 생각이 잘못되었나요? 17 속상해요. 2012/09/30 11,605
162179 아랑사또전 강문영 6 -- 2012/09/30 5,555
162178 명절이면 원래 더 생각나는걸까요??? 3 ........ 2012/09/30 2,401
162177 교회 믿다가 추석도 못쇠고 집날리고 신용불량자되고 길거리로 나앉.. 6 호박덩쿨 2012/09/30 4,999
162176 처서가 지났는데 모기가 극성을 떨어요 1 진홍주 2012/09/30 1,706
162175 사내연애의 장단점은 뭘까요? 20 Jj 2012/09/30 8,886
162174 조국교수......표절 의혹 제기 정말 한심 1 ........ 2012/09/30 2,952
162173 재개발 이주비받고나가는게 이익인것인지,,, 4 재개발,,,.. 2012/09/30 11,192
162172 제가 고소할 수 있는 상황인가요? 도와주세요 13 정신적고통 2012/09/30 6,879
162171 추석인데 남편이 시댁에 안가겠데요... 15 둘째며느리 2012/09/30 8,308
162170 영화 블루벨벳 어떤가요? 5 ... 2012/09/30 2,348
162169 "김지하, 박근혜 캠프설에 진노 '거부 의사 분명히 밝.. 4 ㅋㅋㅋ 2012/09/30 4,894
162168 강남스타일 메이킹필름 보니까 싸이가 왜 이 노래를 만들었는지 알.. 2 ... 2012/09/30 4,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