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와 경제.
1. 호야호야
'12.9.20 12:52 AM (124.49.xxx.223)부작용문젠 의사도 마찬가지인듯..다요트약이라고 처방받아 먹었더니 1-2년지나서 부작용발견돼서 금지되고 ㅡㅡ 비타민같은 약도 정말 효과가있는지 확실하지 않다네요.. 정형외과에선 관절아픔 통증마취제 놔주는건데 그게 치료인가요??
2. ***
'12.9.20 12:59 AM (112.153.xxx.149) - 삭제된댓글현대의학 완벽하지 않습니다. 당연하죠.
의사들은 현대의학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들어갑니다.
부작용문제에 대해선 어떤 약이 처방되어 사용되다가 부작용이 생기면
널리 알려지고 다연히 금지됩니다. 조치가 들어가죠.
정형외과건 뭐건 어떤 질환은 어떻게 치료가 되지만
어떤 질환엔 알려진 치료법이 없으므로 증상만 완화시켜주는 수 밖에 없기도 합니다.
그것조차 다 오픈되어 있습니다
.3. 무지
'12.9.20 1:00 AM (211.246.xxx.1)전문분야를 자신의 눈에 보이는 부분만으로 예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임. 양의에 대한 무한신뢰가 좀 우스워 보이는 사람이......
4. ***
'12.9.20 1:02 AM (112.153.xxx.149) - 삭제된댓글전 오히려 현대의학으로는 치료가 안된다는 것도 인정하고 들어가고
공개적으로 연구하고 치료법을 공유하는 의학이 더 신뢰가 갑니다.5. 별셋님
'12.9.20 3:11 AM (211.246.xxx.1)한약 잘 못 드셧나보네요
양약 잘 못 먹어도 돼 질 수있는데
님의 상태를보아 하니 죽을 정도는아시네
고로 한약의 안정성은 입증된 걸로 보임
양약 먹었음 님 꼴깍했지싶음
제2의 삶을얻었다생각하시고 안철수후보님 밀어 주샴6. 음..
'12.9.20 8:28 AM (112.164.xxx.118)근데 한의사 비방하는 글은 왜 이렇게 의사부인들이 앞장서서
달까요? 남편 내조를 키보드로 하는가 봅니다
ㅎㅎㅎ7. 치료받다 죽은사람이
'12.9.20 8:58 AM (58.230.xxx.81)어느쪽이 많을까요?
밥그릇싸움하지말고 솔직해졌으면 하네요.8. 저는
'12.9.20 9:57 AM (211.51.xxx.98)한의원에서 오랜 지병을 고쳐서 오히려 한의학을 신뢰하는 편이예요.
양의에서 고칠 수 있는 병이 있고 한의에서 고칠 수 있는 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각자의 장,단점을 알고 취해야겠죠.
어느 한 편이 옳다고만 주장하기에는 양쪽다 아직 허점이 많죠.9. 경험자
'12.9.20 10:21 AM (124.61.xxx.37)편견에 가득찬 댓글 보고 놀랍니다.
양방을 무한신뢰 하시는데 의료과실로 죽은 환자들 숫자 따지고 보면 한방은 드물고 대형양방병원은 부지기수입니다. 가족이나 친지분들이 의사이면 대형병원의 실상을 모를리 없을 텐데요.
한의사중 실력 없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인데 가끔 있는 고수들 실력은 정말 엄청나지요.
한약값이 비싸다지만 수술하는 것에 비할까요?
세균성 질환은 양방이 답이지만 요새 많은 순환기계통,성인병등은 한방이 최고에요.
당뇨,고혈압도 침으로 고치는 명의 봤습니다.서울대병원에서 원인 모른다고 포기한 환자도 살리는 사람도 봤구요.10. ***
'12.9.20 10:56 AM (14.37.xxx.245) - 삭제된댓글당뇨,고혈압도 침으로 고치는 명의 봤습니다.
--> 그 분 정말 다행이십니다. 훌륭한 명의를 만나셨네요.
문제는 다른 당뇨, 고혈압 환자도 그 명의 아닌 다른 한의사에게 가서
그 명의와 같은 방법으로 침을 놓으면
같은 효과를 봐야 의학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죠.
한약값과 수술을 비교하시면 좀 그런게,
수술비에는 의사인건비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수술 한 번 하는데 수술실내에만 적어도 3명의 의료인이 들어가야 하고요.
수술 전, 후에 환자를 보는 인력도 필요하고,
수술실 시설도 필요하며 기타 후유증및 위험부담을 봤을때
수술과 한약값을 비교하시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교하려면 한약값과 다른 양약(?) 진찰료, 처방료, 조제료, 약자체의 가격 이렇게 비교를 해야죠.11. 점 두개님 말구
'12.9.20 11:10 AM (112.164.xxx.118)112.153.xxx.149 이분 아이피 외웠어요..
12. 동국대일산..
'12.9.20 12:09 PM (218.234.xxx.76)일산에 있는 동국대병원 전산실에 일이 있어서 갔는데.. 한방과 양방의 프로세스(환자 내원, 접수~~~치료, 조제, 과금)를 어떻게 IT로 옮길 것인가를 들으러 가긴 했지만 한방과 양방의 협진이 꽤 잘 되어 있었어요.
어느 한쪽에 치우치는 게 문제인 거지, 전 우리나라 양방과 한방의 협진이 되는 게 너무 좋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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