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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원장 회견에서 단일화 의지 이미 말하지 않았나요?

Yellow 조회수 : 3,140
작성일 : 2012-09-19 19:20:02

판도라 tv에서 끊기는 것 참고 보았는데 (해외라서...)

기자의 질문에

"국민들 실망시키지 않겠다"

고 반드시 단일화 하겠다는 의지 밝힌 것 아닌가요?

 

근데 언론은

단일화 논의 시점 아니다

조건부 단일화 유보 등

그런 얘기만 나오는거죠?

IP : 60.229.xxx.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것도 사실
    '12.9.19 7:23 PM (175.117.xxx.3)

    저것도 사실이니까요. 어법이 해석하기 나름에 따라 달라지는게 독특해요.

  • 2. 시키미
    '12.9.19 7:39 PM (115.139.xxx.148)

    단일화 한다고도 안한다고도 말하지 않았죠..
    그러니.
    기자들이 5번씩이나 질문을 하고..그래서..기자들도 멘붕왔고..

    단일화하겠다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 말은 아닌데..
    모든 국민이 안철수님은 문재인님과 단일화할것으로 생각하는데..
    무슨 스무고개도 아니고...
    그냥...문재인님과 선의의경쟁을 잘 하겠다고 하면 될것을....
    다들 그렇게 말해야 한다고 하는게..정상 아닌가요..

    거기에 무슨조건을 달고.....그러시는지....ㅠㅠ

  • 3. 지금 그런 말 시점이
    '12.9.19 7:41 PM (112.153.xxx.36)

    아닌건 사실이죠,
    시키미님 그만하시죠? 정말 짜증남. 누가 시켜서 저러고 있는건지 원.

  • 4.  
    '12.9.19 7:43 PM (115.21.xxx.183)

    지금단일화한다고 말하면 안 되죠. 김빠지는 거에요.
    박그네꼬에게 공격 빌미만 주는 겁니다.

  • 5. ..
    '12.9.19 7:46 PM (219.249.xxx.19)

    단일화 한다는 느낌이있었구요.
    그런데 오늘 같은날 확실히 단일화한다고 단정 하는게 더 이상하지요.
    각각 열심히 해서 외연을 넓혀 가다가 극적인 어느 시점에 단일화 하는게 당연한 전략적인 수순아닌가요.
    문재인을 지지하는층 안철수를 지지하는층들이 바라는 공통의 합일점을 조율해가며 단일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시간을 줘야지요.

  • 6. Muk
    '12.9.19 8:02 PM (118.218.xxx.197)

    여권이 가장 원하는것이 단일화 시기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화력분산 안되게 한 명만 집중공격할 수 있거든요.
    전 안후보의 치밀함을 오늘 보았네요.
    더욱 놀라운 것은 안후보의 철학과 소신이 그 치밀함의 기반이라는 것이고요.
    오늘의 발언은 민통당과 새나라당 , 두 당에게도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메세지라고 봐요.
    우리같은 범인들이 읽을 수 있는 범주의 사람이 아니란 것이 더 확실해지더군요 ㅎㅎㅎ

  • 7. 시키미씨
    '12.9.19 8:22 PM (61.101.xxx.62)

    짜증나니까 새누리당 알바나 하는짓 그만하세요.
    오늘 대선 출마한 안철수가 언제 문재인씨나 민주당 인사를 한번 만나 생각을 들어보기나 했습니까?
    민주당의 생각이 자신의 생각과 같은지 다른지 뭘 얘기를 해봤다고 벌써 부터 단일화니 뭐니 하니 안하니를 말하겠어요?
    오늘 안철수 연설에 민주당 행태는 예외하고 보세요?

  • 8. 00
    '12.9.19 8:27 PM (222.234.xxx.47)

    두분모두 너무도 귀하신 분들입니다
    어느분이 된다해도 너무 행복한 국민이 될거구요
    단일화에 너무 매몰되지 않았음 좋겠어요
    이제 시작이잖아요
    두분을 믿기에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 믿어요

  • 9. 우리나라는
    '12.9.19 11:03 PM (175.192.xxx.106)

    무소속으로 대통령 당선과 국정 운영이 불가능한 걸까요 새누리는 말할 것도 없고 민주당 역사 통합의 대안은 아니니까요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김치국 마시지 않았음 좋겠어요 그동안 구태의연한 양당구도와 분열적인 내거티브가 아닌 안철수가 말한 국민과 함께 가는 새로운 정치라는게 뭘까 살짝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지나치게 이상적인 발상인지 모르겠으나 국민 대통합이라는 것은. 영남의 승리 호남의 승리가 아닌 모두의 승리가 되기위해 실패할지도 모르는 길을 계란의로 바위치고 골라앗 앞에 선 다윗처럼 묵묵히 가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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