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른께 조의를 표할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흐음.. 조회수 : 28,424
작성일 : 2012-09-19 17:25:07

숙모 친정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해요.

거리가 멀어 저희가 가 보진 못하고 조의금만 다른 사람 통해 넣더라도

문자로라도 뭐라 말씀 드려야 겠는데 마땅한 문구가 생각나지 않아서요.

 

자주 만나진 못하는 숙모지만 그닥 어려운 분은 아니신데

또 달리 생각하면 그렇다고 숙모숙모하며 가까이 지낸 것도 아니고..

 

oo할아버님 명복을 빕니다.. 하는 것도 나이 어린 제가 숙모한테 문자로 괜찮을지 싶고

그렇다고 편히 좋은 곳 가셨을거에요.. 하는 것도 왠지 그렇고..

 

이런 경우 어떤 말이 적당할까요?

IP : 58.125.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9 5:30 PM (112.223.xxx.172)

    숙모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세요. 달려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경황 없는 중이라도 잘 챙겨드시구요..

    정도요.

    근데 문자보다는 전화로 하셔야겠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문자는 어른들에게는 조심해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639 오랜만에 노팅힐 다시 봤어요. 2 ... 2012/10/07 2,134
164638 남편과 싸운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55 남편아 2012/10/07 13,518
164637 캣맘분들한테 여쭤보고싶은게 있어요 3 만두통통 2012/10/07 1,568
164636 앞으로는 두 가수에 대한 분석은 9 건너 마을 .. 2012/10/07 5,553
164635 나는 내 자신에게 너무 가혹해요.... 2 우울.. 2012/10/07 2,024
164634 건강검진 한 번씩 꼭 받아보세요. 음... 2012/10/07 2,156
164633 요즘 카톡이나 카스 말곤 안하나요? ㅎ하ㅓㅓ 2012/10/07 1,271
164632 기독교에서도 ... 2012/10/07 1,323
164631 말많은 학생 1 초등생 2012/10/07 2,326
164630 강아지 양치질 시키기ㅜㅜ 5 ㅡㅡ 2012/10/07 3,779
164629 네이버에서 예전게시글 재게시하고 싶을땐? lisa 2012/10/07 1,147
164628 소장할 만한 수필집 혹은 시집...수기...추천 부탁드립니다 (.. 5 // 2012/10/07 2,061
164627 초1 교과서 구할 수 있나요? 3 궁금 2012/10/07 1,454
164626 해운대 센텀 근처 맛집 좀 알려주셔요~ 7 먹순이 2012/10/07 8,220
164625 부와 사회적 위치때문에 남과 자꾸 비교하시는분들 10 책추천 2012/10/07 3,719
164624 (방사능)해외여행시 주의해서 먹어야 하는 나라 녹색 2012/10/07 2,751
164623 엄마가 시작한 일 뒷 수습 하기가 너무 곤욕입니다. 7 ... 2012/10/07 4,631
164622 중산층정도의 삶을 원하는게 왜속물이죠?? 22 .. 2012/10/07 7,261
164621 조금만 자기 마음에 안 맞으면 카톡 차단하는 사람 10 음.. 2012/10/07 6,004
164620 아이가 아직들어오지를 않아요 4 고딩맘 2012/10/07 2,290
164619 대장내시경 잘하는 곳 추천해주세요(부산) 이방인 2012/10/07 4,286
164618 보험..설계사에게 드시나요? 7 보험 2012/10/07 2,139
164617 열심히 이곳에서 오늘도 알바뛰는것들은 보아라 4 조중동벼락맞.. 2012/10/07 1,796
164616 남편이 제가 아이들을 망쳐놓는데요 30 성향 2012/10/07 10,598
164615 동행이나 그런프로 그 방송에 출연하는분들 도움이..?? 6 ... 2012/10/07 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