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주에 양심적인 치과 좀 아시면...

^^ 조회수 : 6,720
작성일 : 2012-09-19 15:58:13

전주에 양심적인 치과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치과 치료(충치 및 복구)를 받아야 하는데...

도무지 어디가 양심적이고 괜찮은지 모르겠네요.ㅠ

하도 천차만별이라...

무턱대고 들어 갔다가 덤탱이 씌일거 걱정되서요.

아시는 분 계시나요?

소개 좀..ㅠ

IP : 116.124.xxx.1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면
    '12.9.19 3:59 PM (124.63.xxx.9)

    치과를 다 돌아다니면서 견적을 받으세요.
    상태 확인하고 견적 받으면서
    의사가 말하는거 보면 다 다릅니다.

    게중에서 좀 괜찮을 거 같다..는 쪽으로 치료를 하세요.

  • 2. ^^
    '12.9.19 4:06 PM (116.124.xxx.145)

    견적요? 일단 들어 가면 사진 찍고 어쩌고 하면 돈 내야 하지 않나요? ㅠㅜ

  • 3. 아니면
    '12.9.19 4:12 PM (124.63.xxx.9)

    기초적인 진찰료는 내야죠.
    하지만 무턱대고 아무데서나 가서 치료하는것 보단
    치과 몇군데 돌면서 견적 받아보고 어떤 식으로 치료 하는게 좋을지
    의견 물어보고 하다보면
    게중에서도 치료 받기 나은 곳이 나온다는 거에요.

    지금은 기본적인 진찰료가 얼마 정도 될지 모르지만
    진찰료 정도 나와요.

    그리고 구강구조랑 치아가 그려진 종이에 대충 어디어디 충치가 있는지
    표시하고 치료해야 할 거 표시하면서
    어떻게 치료가 들어가고 등등

    단 세곳이라도 들러서 진찰받고 견적 받고
    선택을 하는게 좋아요

  • 4. ..
    '12.9.19 4:34 PM (59.1.xxx.55)

    남전주사거리 효자동 서부시장 입구 뚜레쥬르 2층에 있는 부부치과 잘해요.
    부부치과지만 여의사 한명이구요. 이런거 저런거 권하지도 않고 편하게 잘 해줘요.
    우리 큰애 유치 충치에도 그냥 보험되고 싼걸로 때워도 된다고 때웠어요.
    다만.................사람이 너무 많아요...기다리는 시간 길어요..그게 단점입니다..
    미리 예약해놓고 시장 구경도 하고 (작아서 볼것은 없지만) 은행볼일도 보고..그러시면 좀 나아요..

  • 5. 삼천동
    '12.9.19 5:05 PM (118.43.xxx.23)

    흥건 1차 아파트 큰도로가 전북은행 옆
    조은부부 치과
    제대로 진단해서 가격 받고 제대로 치료하는 곳입니다.
    변함도 없구요.
    혹 가실려면 전화로 예약 먼저 하시구요.

  • 6. ^^
    '12.9.19 7:50 PM (116.124.xxx.145)

    한길부부치과로 검색이 되는군요. 거기 말씀이시죠?
    서부시장이 좀 멀긴 하지만..
    다들 좋게 얘기하시니 가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36 문후보님 지금 확실히 정책 행보를 잘 하고 계신 것 같아요.. 5 평화가 경제.. 2012/09/25 2,233
160035 아들 컴터 화면에 3 질문 2012/09/25 1,763
160034 아이가 묻는데 뭐라고 대답할지 순간 당황했네요 성교육 2012/09/25 1,822
160033 친구 관계 힘들어하는 딸에게 뭐라고 조언해야할까요? 6 중1 2012/09/25 3,451
160032 캡슐커피 돌체구스토? 이거 어떤가요? 잘 쓸까요? 9 ㅎㅎ 2012/09/25 3,077
160031 우울증이 심할경우 5 우울증 2012/09/25 2,777
160030 어린이집 보내놓으면 ..청소하고 뭐하고 해야 하는데 14 ㅎㅎ 2012/09/25 3,492
160029 그럼 2010년생 아이는 내년부터 보육료지원 못받는건가요? 보육료 2012/09/25 2,620
160028 취중 막말파문 김재원, 대변인직 자진사퇴 5 세우실 2012/09/25 2,433
160027 꿈을이룬 우리남편 8 ㅇㅔ고 2012/09/25 5,231
160026 오디 걸렀는데요 3 오디오디 2012/09/25 1,996
160025 대화시 어휘활용 잘하는 요령있을까요! 4 평소 2012/09/25 2,310
160024 오늘 아침 대박은 아니고 작은 실수....ㅠㅠㅠㅠㅠ 2 어쩌나요 2012/09/25 2,371
160023 광명에 괜찮은 산부인과좀 알려주세요 4 예비맘 2012/09/25 1,925
160022 똥별집단들일 미쳐가는군요.. 7 .. 2012/09/25 2,325
160021 양가 도움없이 아이 키우신 직장맘님들~ 6 예비맘 2012/09/25 2,334
160020 9월 2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9/25 1,834
160019 싸이가 진정 애국자에요.. 47 언니마음 2012/09/25 14,214
160018 잘 모르는 사람집 첫 방문시 일 돕기 어떻게 하세요? 12 궁금해요 2012/09/25 1,906
160017 휴가관련 이런 부탁이 많이 민폐일까요 (무플절망 ㅠㅠ) 3 조심스럽게 2012/09/25 2,012
160016 3학년 5학년 여자조카들의 '읽기'때문에 언니가 많이 힘들어해요.. 4 중국국제학교.. 2012/09/25 1,713
160015 모싯잎송편 주문하려는데 생송편과 찐송편중 어느것이 더 낫던가요.. 1 몽이 2012/09/25 2,757
160014 제철잡이 꽃게, 들어보셨나요?~^^ 2 쿠쿠 2012/09/25 3,876
160013 4~5살 아이 책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3 2012/09/25 2,029
160012 안철수, 어느 할머니에게 받은 편지 공개 ‘화제’ 3 희망 2012/09/25 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