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에타 보신분요..질문(스포있어요)

요술공주 조회수 : 2,516
작성일 : 2012-09-19 13:56:24

강도가

칼을 가져가더니 욕실에서 뭔가를 가져와서

진짜 엄마라면 이걸 먹으라면서 주잖아요.

그게 뭔가요?

전... 토끼라고 생각하고 신랑은 강도의 xx아니냐고 하던데...(강도 다리부근에서 피가 흐르는게...)

 

아시면 알려주세요.^^

:

:

영화보고 난후 먹먹하고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ㅠㅠㅠ

강도가 너무너무 불쌍하면서도 그래도...

무형의..신기루 같던 엄마를 짦게나마 느껴봐서 그나마 다행인건지..ㅠㅠ

:

감독은 모정을 너무 극한으로 몰고가는 것같아요. (영화니깐 그렇겠지만)

배우들 영화 찍을때 무척 힘들었을 것 같아요..^^

 

IP : 112.156.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9 1:57 PM (211.207.xxx.102)

    자기 허벅지 살점이랍니다.

  • 2. 요술공주
    '12.9.19 1:59 PM (112.156.xxx.48)

    자기 허벅지 살점은 떼내고 그렇게 멀쩡하게 생활할 수가 있데요?...ㄷㄷㄷㄷ

  • 3. 점두개님 빙고
    '12.9.19 2:04 PM (175.125.xxx.219)

    오늘 갤럽조사에서 우리나라 성인 남녀 반이상이 피에타보겠다고 응답했다는데 꼭 100만 되길 바래요

  • 4. ...
    '12.9.19 2:10 PM (152.149.xxx.254)

    엔딩 자막 올라갈 때 까지 자리에서 꿈쩍하지 않고 앉아있던 많은 분들이 생각나네요..

  • 5. 저도
    '12.9.19 2:18 PM (175.116.xxx.206)

    혼자 조조로 보고 온지 일주일 됐는데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네요,
    영화보기전 게시판 스포 하나도 안보고,,보고싶은거 참았다가
    영화보고 다 뒤져봤네요
    점이 있는 살점 도려낸거라고 하더라구요,
    한 번 더 보러가고 싶어요,

  • 6. 아..그렇구나
    '12.9.21 12:41 AM (1.236.xxx.188)

    나중에 살짝 왼쪽허벅지 부분에 피가 물든 바지가 나와요. 전 그것보고 허벅지 살이라고 생각햇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200 새댁과 친정에 드리는 명절 돈들.. 저는 왜 아깝지요? 4 참 못됐어요.. 2012/09/25 2,374
160199 부산에서 부산진구가 서민 3 ... 2012/09/25 1,974
160198 저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거겠죠? 6 유리하늘 2012/09/25 1,711
160197 신사양말 어떤게 괜찮나요? 5 ㅇㅇㅇ 2012/09/25 1,653
160196 양치를 제가 시켜줘야 하는지.... 7 2012/09/25 1,725
160195 파파존스 뉴오리지널씬 강추해요! 3 뉴오리지널씬.. 2012/09/25 2,258
160194 번역좀해주세요;; 2 교수메일 2012/09/25 1,251
160193 안철수 "무상보육 폐지..그래서 국민이 정치·정.. 3 호박덩쿨 2012/09/25 2,013
160192 핸드믹서기 궁금한게있어요 4 베이킹초보 2012/09/25 1,793
160191 You can do it everything! 맞는 표현인가요?.. 5 하양구름 2012/09/25 2,521
160190 자동차보험 취소하면..? 3 ... 2012/09/25 1,883
160189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3 한마디 2012/09/25 1,592
160188 19개월 아기가 흘겨봐요?? 5 아기 2012/09/25 3,861
160187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27 카루소 2012/09/25 2,682
160186 요즘 여학생들 교복 보셨어요?(몸매 그대로 드러나는 치마) 16 예쁜가???.. 2012/09/25 6,030
160185 아빠가 입원하셨는데. 1 Ciracl.. 2012/09/25 1,326
160184 큰일났어요 문후보님때문에 일을 못하겠어요 3 평화가 경제.. 2012/09/25 1,800
160183 다른집은 어케들 사시나 몰라요. 90 스트레스 2012/09/25 24,632
160182 친정엄마 퇴행성 관절염... 1 마음이 아파.. 2012/09/25 2,655
160181 귀국해서 화장품 좋은거 사고싶어요!! 피부미인 2012/09/25 1,784
160180 막내가 게가 먹고싶다는데요 3 이이고 2012/09/25 1,700
160179 지금 고등학교 1,2학년 입시 특강하고 있는데.. 4 몰라 2012/09/25 1,956
160178 이런 그릇 4 그릇 알고파.. 2012/09/25 1,730
160177 아발론 샴푸요~ 5 아이허브 2012/09/25 2,930
160176 세상이 너무 복잡하고 정신이 없어요 3 bb 2012/09/25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