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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정도 미국 가게 되면 엄마인 전 어떤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마미 조회수 : 2,147
작성일 : 2012-09-19 12:24:16

남편 회사에서 내년이나 내후년 쯤 미국에 갈 기회가 있어 갈 예정인데,

 

아이들 학교 라이드 해 주느라 물론 정신 없겠지만,

 

저도 미국에서 돌아오면 마흔, 아이들도 어느정도 크고...

 

저의 길을 준비하고 싶은데,

 

영어 공부는 당연히 해야하고 또 다른 공부는 뭐가 좋을까요??

 

미국에서 몇 개월 지내보니 일반적인 생활영어라는 부분은 되더라고요.

 

그래도 어렸을 때 엄마,아빠 덕으로 연수다녀온 덕이 있어서 그런지...

 

한국에선 박봉이라는 네일케어를 배워 갈까 싶기도 하고..

 

미리 준비를해서 더 탄탄히 공부하고 돌아오고 싶은데....

 

이제부터래도 준비하면 오십 좀 안 되면  전문가라는 소리 들을 수 있겠죠??

 

앞으로 10년을 내다보고 준비하고 싶어요^^

 

달은 조언 쓴 조언 부탁드려요__

IP : 121.153.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년이면
    '12.9.19 12:35 PM (121.165.xxx.118)

    커뮤니티컬러지를 다녀보세요. 테솔이런 것도 좋고.. 골프를 배워도 좋구요^^

  • 2. ...
    '12.9.19 1:24 PM (98.248.xxx.95)

    2년후에 가신다는 건지, 2년 정도 있다 들어오신다는 건지 윗님처럼 저도 헷갈리지만..^^;;;
    어쨌든 미국에 나오셔서 본인 발전과 취업도 생각하신다면 제일 먼저 해갔고 오실 것이 영어입니다.
    그리고 취업쪽을 생각하신다면 네일아트도 괜찮아요. 취업을 하고 싶어도 영어가 어느정도 되어야지만 채용하더라구요. 아무리 학력이 높아도 영어가 안되면 서빙도 구하기가 어려워요.
    근데 비자형태가 취업이 가능하신지도 알아보세요.
    제 생각엔 골프는 미국오셔서 배우시는게 좀 더 저렴할거예요.
    물론,, 제일 중요한 건 아이들 영어예요. 어릴수록 괜찮지만 미들 이후의 학생들이라면 영어가 잘 늘지도 않을 뿐더러 학업에 못 쫓아가서 부모들이 한숨만 폭폭 쉽니다. 예전과 달리 이제는 미국도 공부시키는 분위기예요.

  • 3. 네,
    '12.9.19 4:10 PM (125.181.xxx.153)

    조언 감사합니다.
    간다면 내년 후반이나 내후년이고 미국에서 지내는 일정은 2년-3년 됩니다.
    네일아트도 취미삼아 배워도 좋겠네요.
    또...공부하려면 영어도 열심히 해야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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