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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인이 세계에서 제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 조회수 : 4,361
작성일 : 2012-09-18 14:57:26
눈만 크지 코 펑퍼짐하고 치아 삐뚤빼뚤한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에 비해 한국인은 눈은 작은편이지만 아시아에서 평균키도 제일 크고
코도 오똑한 편입니다
피부도 좋은편이죠

IP : 121.146.xxx.16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는
    '12.9.18 2:59 PM (211.234.xxx.89)

    제일이쁜것
    같아요

  • 2. 못생기긴 한것 같아요
    '12.9.18 3:01 PM (58.231.xxx.80)

    저희 시모가 미국이랑 , 필리핀에서 좀 살았는데
    살다 보니 국산 종자가 제일 못생겼다네요..
    눈도 작고 ,피부 좋은건 일본쪽인것 같고
    아시아쪽으로 평균 이상은 중국쪽 같아요.
    여자는 제일 이쁜것 같다는 말도 손발 오글 거려요 초등학교 가보면..
    여자가 이쁘면 남자도 제일 잘생겨야 하잖아요 한 뱃속에서 나왔는데

  • 3. 누가 그래요?
    '12.9.18 3:02 PM (112.104.xxx.249) - 삭제된댓글

    아시아 드라마 보면 연예인은 한국인이 제일 낫던데요.
    의느님 힘을 빌렸다고 구시렁 대면서도 한국으로 성형수술하러들 몰려오는 거 보면
    인물은 빠지지 않는다는거죠.
    일반인이야 다들 고만고만 할거구요.
    어느나라나 잘생긴사람 못생긴 사람 다 골고루 있기마련이고요.

  • 4. ,,,
    '12.9.18 3:04 PM (119.71.xxx.179)

    본판 얼굴로는..젤낫다 이런말 못할듯.. 북한여자들 인물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ㅎㅎ

  • 5. ....
    '12.9.18 3:10 PM (203.249.xxx.25)

    솔직히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 가도....예쁜 여자들은 보기 드물어요. 잘 꾸민 사람들은 많아도. 인물 자체가 좋은 사람은 정말 드문듯해요.
    그런데..............슬픈 것은 강북쪽 가면 그 비율이 더 현격히 줄어들긴 하고요.

  • 6. ...
    '12.9.18 3:10 PM (121.136.xxx.28)

    다 관점 차이 아닌가요 불과 20년전이면 김연아도 다 못생겼다고 할 얼굴이에요.
    지금은 많이 바뀌어서 홑꺼풀 눈도 아름답다고하죠.
    몽골이 산업혁명을 일궈냈으면 지금 서양인들은 쌍커풀 없애고 콧뼈 갈아내느라 바쁠거예요.

    사실과는 관계없이 다 관점과 만족도의 차이인데..

    그래서 못생기고 안못생기고를 떠나서 열등감이 최강인건 맞아요 한국이..

  • 7. 열등감일까요?
    '12.9.18 3:15 PM (112.104.xxx.249) - 삭제된댓글

    자기비하가 쩌는 민족 같아요.
    이것도 열등감인지 모르겠지만요.
    외국은 안그런데...하면서 자아비판하는 거 보면
    외국도 다 그러구 살거든!!!!해주고 싶다니까요.

  • 8. 우리의 착각일수도
    '12.9.18 3:18 P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여자는 화장 의상 하이힐 머리세팅 다 합쳐서 좀 이뻐보이는거죠.
    실제로 지하철 타보면 그닥 이쁜 여자는 없는듯요.
    그닥 잘생긴 남자도 그렇고.
    한국은 사계절이 있어서 정말 좋은 나라라고 세뇌시켰잖아요 전에? 박정희 대통령때.
    그런식의 세뇌.

  • 9. 탱자
    '12.9.18 3:18 PM (61.81.xxx.14)

    지 생긴것 가지고 못생겼다고 주장하는 것이 등신 짓이죠.

    꼭 고구마하고 감자하고 어느 것이 잘 생겼냐고요?

    여름에는 감자를 먹으니 감자가 잘생겼고, 겨울에는 고구마를 먹으니 고구마가 잘 생겼습니다.

  • 10. 열등감일까요?
    '12.9.18 3:18 PM (112.104.xxx.249) - 삭제된댓글

    그런데 또 웃긴거는 아시아인들이 보기에
    한국인은 뭐든 한국이 최고다 하는 생각이 강하다고 말해요.
    내부와 외부에서 보이는 이차이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과잉방어가 만들어낸 모습일까요?

  • 11. 탱자
    '12.9.18 3:28 PM (61.81.xxx.14)

    "내 자신이 못생겼다" ===> 그래 많이 못생겨라. 괜찮습니다.

    그런데, "한국사람" 또는 "우리는" 못생겼다. ====> 이거이 동의 못합니다. 왜냐면, 많은 한국사람들 외모에 신경쓰지 않고,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12. 탱자???
    '12.9.18 3:28 PM (211.234.xxx.51)

    그새 답글 지웠네..... 이 사람은 뭐지? 우리가 베끼기 천국이라고???
    세계적인 베끼기 선수 중국이 있고
    도둑질에 베끼기에 우기기까지 3단 신공을 발휘하는 일본이 있는데
    우리가 베끼기 선수라고????
    근거라고 든 게 성형 많이 한다는 건데 그거랑 베끼기랑 뭔 상관?
    진짜 새로 굴러들어오는 애들이 다 상태가 왜 이래.

  • 13. ,,,
    '12.9.18 3:28 PM (119.71.xxx.179)

    비하가 쩌는게 아니라, 비교 해대는게 문제죠.

  • 14. 그러게요
    '12.9.18 3:29 PM (125.128.xxx.20)

    제가보기엔 한국사람이 제일 예쁘고 잘생겼는데

  • 15. 탱자
    '12.9.18 3:35 PM (61.81.xxx.14)

    211.234.xxx.51//

    이 탱자가 최근에 굴러들어왔다? ===> 무슨 말씀을 이리 하시나요?

    질문:

    1.2008년 촟불시위 당시 여기서 광고를 내곤 했는데, 당시 회장비스므레한 사람의 닉이 무엇인가요?

    2.새우실이라는 닉이 지금까지 몇 년을 활동했나요?

    두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분들은 님처럼 글을 쓰지 않습니다.

    정답을 말해보세요...

  • 16. 제가 보기엔
    '12.9.18 3:36 PM (84.58.xxx.78)

    타고난건 어쩔수 없지만, 우리나라 여자들은이 꾸미는건 최고던데요...
    제가 근 20년을 쭉 외국에서 살고있는데 타고난 외모가 아무리 잘났어도 신경쓰지않고 다니면 보기가 좋지않더라구요. 머리떡지고 무릎나온 바지입은 금발 모델체형의 아가씨보다 엉덩이가 xxxlarge size라도 정성들여 꾸미고나온 40대 아줌마가 훨씬 보기 좋던데요. 한국분들은 항상 깔끔하게 신경쓰고 다니셔서 호감이갑니다(저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구요, 외국친구들이 그렇게 말합디다) 물론 한국분들은xxxlarge는 없으시지만요...

  • 17. 이런걸
    '12.9.18 3:36 PM (112.223.xxx.172)

    비교하는게 더 웃기죠.

    그게 가능하기나 한건지.

  • 18. 00
    '12.9.18 3:42 PM (183.101.xxx.171)

    그러게요..
    저 82만큼 한국인 외모 못생겼다고 지적하는 곳 못 봤어요..
    누가 한국인 잘생기고 예쁘다고 하면 꼭 아니다 못생겼다고 지적하는 분들이 꽤 되시죠..
    못났어도 잘났어도 내 자식 내가 예쁘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이 니 애 못생겼다고 하면 열받죠..
    한국인들 외모 제일 못 났다고 하는 사람들 한국인들 맞나 싶어요..
    그렇게 말하는 본인들 얼굴도 참 못났겠죠...

  • 19. 탱자
    '12.9.18 3:43 PM (61.81.xxx.14)

    211.234.xxx.51//

    정답을 알지 못하면, 사과하세요.

    사과도 할 줄 모르면, 싸가기가 없는 사람이거나, 작전세력이거나 둘 중의 하나...

  • 20. 아닌데 저 82만큼
    '12.9.18 3:47 PM (58.231.xxx.80)

    한국여자 아름답다 하는곳 못봤어요 진심..
    가끔 미친넘이 헛소리 하기는 해도
    한국여자가 세계에서 제일 이쁘다는 말도 82에서 처음들었고
    남자는 세계에서 제일 못생겼다 하고 ...그러니 같은 종자에서 나왔는데 아닌데 하는거죠

  • 21. 브라질
    '12.9.18 3:47 P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브라질 이민가신 분들을 아는데,
    그분들 거기 살고부터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못생겼는지 알게되었다고;;

  • 22. 여보세요
    '12.9.18 4:00 PM (211.234.xxx.51)

    여보세요 탱자님.
    저는 이 사이트가 생겼을 때부터 여기 있었어요. 그러니 진지한 목소리로 유치한 퀴즈 내기는
    관두시구요.
    제가 저런 댓글 단 건 탱자씨가 싹 지운 댓글 때문이죠. 욕을 먹었으면 왜 욕을 먹었는지 돌아보고 그걸 갖고 따지든 말든 해야지, 굴러들어왔다는 부수적인 표현만 갖고 물고늘어지면 되겠어요? 굴러들어왔든 저같은 원조 회원이든, 아까 그런 댓글은 욕 먹어 싸죠!

    아까 탱자씨는,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성형 인구가 약 62%라고 한다고 쓰고,
    뜬금없이 바로 이어서 '한국은 베끼기 선수지!'라고 썼어요. 그래서 열받은 내가, 중국과 일본이 베끼는 게 더 선수인데 무슨 말이냐고 쓴 거고, 성형이랑 베끼기랑 무슨 상관이냐고 쓴 거예요.
    싸우다 말문 막히니까 정색하고 '내가 더더더더 오래 있었거든?'하는 초딩처럼 촛불 때의 푸아님을 아냐 모르냐 그딴 거 묻지 말고 아까 쓴 댓글에 대해서나 해명해 보시죠.
    진짜 오래된 회원 아니면 모를 문제들을 한 스무 개쯤 폭격해 줄 수도 있지만 일단 유치하니 참고, 대답이나 해보세요. 아까 그 댓글은 뭐며 무슨 뜻이었고 왜 싹 지웠는지. 부끄러운 건 알아서 그랬는지.

  • 23. 우리나라
    '12.9.18 4:12 PM (125.179.xxx.20)

    사람들 안못생겼구요. 남자봐 여자가 더 이쁘다 이것도 아니예요.
    유치, 초등, 중학교까지만 해도 남자아이들이 월등하게 이뻐요.
    고등학교부턴 서서히 여자ㅏ 더 인물이 좋아지는데 꾸미기 때문이죠.
    솔직히 연예인들 좀 봐요. 중, 일, 한 잘났다는 스타들 인물만 봐도
    우리나라가 인물이며 체격이며 갑입니다.

  • 24. 오타
    '12.9.18 4:13 PM (125.179.xxx.20)

    남자봐> 남자보다
    여자 ㅏ> 여자가

  • 25. 탱자
    '12.9.18 4:29 PM (61.81.xxx.14)

    211.234.xxx.51//

    1. 한국인의 셩형과 배끼기에 대해서 뎃글을 달았고, 이 원글의 주제에 완벽하게 적절한 뎃글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바로 지웠습니다.
    2. 님이 제 뎃글에 이의가 있으면 반박을 하면 되지, 왜 상대방의 인격을 모독하는 글귀 ("진짜 새로 굴러들어오는 애들이 다 상태가 왜 이래. ")를 사용하나요?
    3. 님이 사용한 글귀가 잘못이라고 생각되면 사과를 하세요.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게다면 싸아지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첨언하면,

    중국이나 일본이 한국보다 베끼기를 잘한다로 겻으로 상대적으로 "한국이 베끼기 선수다" 라는 명제가 거짓이되는 것은 아니죠. 애플과 삼성이 베끼는 정도는 달랐겠지만, 삼성이 베끼기를 안한 것은 아니죠.

    그리고, 촟불시위당시 회장 역활한 분의 닉은 "Pianiste" 였고, 푸아란 닉은 한참 뒤 나이로 우겨서 회장이 되었죠?

  • 26.  
    '12.9.18 5:14 PM (58.124.xxx.170)

    무역회사 다닐 때 독일인 바이어가 있었는데, 그 사람 이야기가
    북경에선 미인이 일주일에 한 번 지나가고
    일본 동경에선 미인이 하루 한 번 지나가는데
    서울 명동엔 5분마다 한 번씩 지나가더랍니다.

    동양권에서 한국인이 가장 피부가 좋구요.(일본 사람들 피부 안 좋아요. 한국 여자들이 하는 걸 무조건 따라하거나 김치, 청양고추, 돼지껍데기, 막걸리 등을 먹는 것도 한국 여자들 그런 거 먹고 피부 좋다는 말 들어서 그래요. 일본 여자들이 관광 와서 한국 화장품 어마어마하게 사가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골격도 조선시대 서양인들이 봐온 이후로 동양권에서 제일 좋은 편이에요.

    물론 중국 여자들은 다리가 이뻐요. 왜냐하면 애기 엄마들이 어려서부터 압박붕대로 감아놓는다고 해요.
    문제는 다리만 예뻐요. 네, 그 수억 인구 중에 장즈이나 조미미 같은 미인은 정말 드물답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물이 너무 안 좋아서 석회성분 물로 인해 피부가 너무 안 좋아져서래요.

  • 27. 탱자
    '12.9.18 5:28 PM (61.81.xxx.14)

    사실은 사회심리학의 신체적 매력 연구에 의하면 얼굴의 경우 광대뼈가 좀 나오고, 입술이 두틈한 신체적 특징을 가진 여성들이라고 합니다. 동양에서 이 특징을 가장 많이 가진 민족은 한국, 만주, 몽골 여성들이죠. 여기에 한국여성들의 피부는 서양의 피부스쿨에서는 모델로 극찬을 받는 예에 해당된다죠.

    그런데, 이런 신체적 우수성이 있으면 뭐하나요 신체안에 있는 정신머리가 썩어빠졌는데요...

  • 28. 빵빵부
    '12.9.18 5:41 PM (211.255.xxx.22)

    뭐 통계가 있는 것도 아니구요, 미모나 외모에 대한 선호는 사람, 인종마다 주관적이라 우리나라 사람들이 못생겼다 하는건 근거가 없어 보이네요... 그런거 있죠? 우리가 볼 때 안이쁜데 외국 사람들은 이쁘다 하고, 우린 이쁜데 걔네는 아니라하고...결국 미에 대한 기준은 다분히 주관적인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에 대한 관점은 외모보다는 내면적인 것에 촛점이 맞춰져야하지 않을까요? 이쁘고 잘생겨도 그 마음은 사기꾼이고 음흉하다면, 뭐에 쓰겠어요?

  • 29. 탱자
    '12.9.18 5:47 PM (61.81.xxx.14)

    한국인들의 조상은 마지막 빙하기의 끝자락에 시베리아 주변에 추운 지방에서 거주했기 때문에 피부와 눈 주위에 많은 지방질이 있고 눈꺼플도 안쪽에 있게되죠. 이들이 한 부류가 미주로 넘어가 아메리카 원주민이 되고, 다른 부류들이 몽골, 만주, 한반도로 내려오죠. 이 사람들이 또한 진화론적의 가장 최근에 부상한 인종이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절대 멍청한 인종은 아닙니다.

    모자란 사람들이 자신의 신체를 비하하는 것이고, 더 멍청한 인간들이 자신이 속한 전체집단을 비하시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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