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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일날이예요.. 축하해주세요

..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2-09-18 13:13:09

동네병원, 인터넷쇼핑몰.. 이런데서만 생일 축하문자 날라오네요ㅠ

날씨도 화창하니 좋은데ㅠㅠ

제 38번째 생일 진짜 축하받고 싶네요..

IP : 121.168.xxx.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쥬
    '12.9.18 1:14 PM (121.165.xxx.118)

    와 오늘 너무 화창하고 좋은 날씨죠. 이렇게 아름다운 날에 태어나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2. 둥둥이
    '12.9.18 1:17 PM (112.185.xxx.56)

    저도 생일인데 생일 축하드려요 ^^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다고 스스로 자축중이었는데
    앞으로 더 좋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테니 힘내서 오늘도 열심히 잘 보내자구요!!

  • 3.
    '12.9.18 1:20 PM (183.102.xxx.216)

    생일 축하 합니다.
    맑게 개인 가을 하늘이 참 예쁘네요.
    외출하셔서 고운 색 립스틱이라도 하나 사서 자신에게 선물하시고
    향기 좋은 커피도 한 잔 드세요.
    얼마나 좋은 나이인지요.

  • 4. ..
    '12.9.18 1:27 PM (115.136.xxx.195)

    생일 축하합니다.
    38세 정말 아름다운 나이죠.
    오늘 산책하다보니까 하늘이 정말 곱더라구요.
    윗분들 말씀처럼 좋은 가을날 즐기시고,
    커피도 드시고,
    아름다운날 행복하게 지내세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5. ..
    '12.9.18 1:37 PM (115.136.xxx.195)

    아.. 위에 둥둥이님
    생일 축하드려요.
    미역국 맛나게 드시고
    늘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 6. 축하해요
    '12.9.18 1:38 PM (59.22.xxx.245)

    하늘도 고운날 맞이한 생일 축하해요
    저도 21년전 저희 큰아이 낳은 날이예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7. 햇살조아
    '12.9.18 1:40 PM (61.83.xxx.18)

    맑고 청량하고 모든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날에 태어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8. 오홋!
    '12.9.18 1:41 PM (110.15.xxx.235)

    원글님~ 축하해요!
    오늘 한끼는 꼬옥 남이 해준밥 드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맛난 것 드시란 말씀!^^
    저도 원글님과 같은 나이에요. 저는 내일이 생일이에요.
    내일도 오늘만큼 날씨가 좋기를 바래봅니다. 날씨 자체가 선물이네요.

  • 9. 추카추카
    '12.9.18 1:50 PM (39.116.xxx.103)

    와 정말 정말 축하해요.

    오늘 날씨처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가까이 사신다면 제가 커피 한잔 사드리고 싶네요^^

  • 10. 생일 축하드려요~~
    '12.9.18 2:07 PM (112.216.xxx.146)

    오늘저녁엔 가족들과 꼭! 외식하세요 ^^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11. ---
    '12.9.18 2:13 PM (125.138.xxx.24)

    원글님, 둥둥이님 두분 모두 생일 축하해요.
    오늘은 더 행복하고 멋지게 잘 보내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생일 정말 축하드리고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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