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 있는 전세집에 들어가려는데요 좀 가르쳐주세요

대출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12-09-18 10:59:30

집주인이 대출금이 있는데 우리가 내는 전세금으로 그 대출을 갚아서

 

입주하는 날은 대출융자가 없는 집으로 해준다고 해요

 

우리 전세금으로 대출 갚을 돈이 충분히 되니까 그건 믿는다 하고

 

은행에 대출금을 갚으면 그 날로 등기부등본에 대출 없음으로 효력이 발생하나요?

 

누구는 대출을 갚아도 바로 효력이 없고  등기부등본이 바뀌려면 일주일은 걸릴거다

 

이렇게 말하기도 해서요

 

부동산에도 물론 물어보겠지만 여러분들께 먼저 물어봅니다

 

아시는분 답변 좀 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1.235.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8 11:03 AM (114.205.xxx.142)

    잔금일에 같이 은행에 가셔서 감액등기 신청하는거 확인하시면 됩니다.

  • 2. malife
    '12.9.18 11:04 AM (222.100.xxx.217)

    감액등기 확인하고 바로 동사무소에 가서 전입과 동시에 계약서에 확정일자 받으시구요.

  • 3. 원글이
    '12.9.18 11:05 AM (1.235.xxx.100)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럼 그날로 등기부등본에 대출 무 로 나오나요?

  • 4. 일주일 정도
    '12.9.18 11:11 AM (125.7.xxx.15)

    소요 될거예요.
    등기부에 대출기록 삭제까지는요....

  • 5. 미리확인하세요
    '12.9.18 11:18 AM (182.219.xxx.110)

    주인한테 미리확인하세요....대출금갚은다음에 감액등기도 하시는겁니다로....

    전에 살던 전세집에서 주인이 대출금은 갚았는데 감액등기를 안한다고 왜 해야되냐고 해서..
    헐~햇던 기억이 납니다...

  • 6. 블루
    '12.9.18 1:52 PM (219.240.xxx.173)

    제가 주인입장인데요. 잔금일에 5천감액해주기로 하고 계약했는데
    같이 은행가는 길 동행하는것 좀 서로 그렇고요.
    부동산 계약서 특약에 감액등기 하기로 쓰시면 되요.
    지난번에도 제가 영수증을 부동산팩스로 전송시켜주었어요.
    등기부에서 변동사항은 일주일이상 걸리는게 맞고요.
    1주에서 10일정도 후에 대법원등기부열람 500원결재해서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139 피에타 손익분기점 넘어서네요.. 10 ㅎㅎ 2012/09/15 3,587
156138 식사권 선물 어떤가요? 감사선물 2012/09/15 1,771
156137 아이낳고 정말 최고의 행복을 느끼시나요? 28 2012/09/15 5,411
156136 연말에 열흘정도 혼자 여행가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4 sssss 2012/09/15 2,087
156135 아래 총각무 김치에 이어 작년 김장때 담은 갓김치는요.. 4 ........ 2012/09/15 2,120
156134 빵반죽 보관 어떻게 하나요? 2 2012/09/15 9,911
156133 한살어린애한테 꼼짝못하면 어떻게하시나요? ㄹㄹㄹㄹ 2012/09/15 1,260
156132 초4 여드름... 레이져하고 짜는데 12만원 들고 지금 얼굴 장.. 8 질문 2012/09/15 4,468
156131 11월 중순이 만기인데, 월세 세입자가 집을 못 비운다고 하네요.. 10 ㅠ.ㅠ 2012/09/15 3,260
156130 싸이곁불쬐기 4 잘되고보니 2012/09/15 3,568
156129 안경알 깨끗이 닦는 비결있을까요? 9 화이트스카이.. 2012/09/15 6,372
156128 오랜만에 일본 피겨 선수들이 김연아 의상 따라한 걸 찾아봤어요 12 ㅁㅁ 2012/09/15 14,411
156127 무신 오늘 마지막회였네요 6 무신 2012/09/15 2,094
156126 응답하라 넘 아쉽네요 2 아쉬워 2012/09/15 2,958
156125 서인국 실수뒤 웃는모습 정말 예쁘지 않나요? 5 ... 2012/09/15 2,931
156124 박근혜 "국민이 악인이예요? 왜 아버지에 저항해.. 7 ㅎㅎ 2012/09/15 1,824
156123 묵은총각김치 지져먹으니 딴 반찬 필요없네요. 9 처음처럼 2012/09/15 4,444
156122 제발 가정폭력있으신 집들 아이 갖지 마세요 22 ... 2012/09/15 5,656
156121 수학문제 왜 그러는지 이해가 잘 안가요 4 헬프미죄송 2012/09/15 1,880
156120 광해 봤어요. 배급사가 영화 망친 것 같아요. 53 광해 2012/09/15 15,009
156119 찬밥 먹으러면? 6 또나 2012/09/15 2,023
156118 길 잃은 고양이가 저희 집 앞에서 서럽게 울어대네요. 8 그리운너 2012/09/15 4,716
156117 미니청소기 괜찮은 거 있나요? 2 ........ 2012/09/15 2,353
156116 전 남편과의 재 결합 10 님들 2012/09/15 5,858
156115 선보고 멘붕 25 torito.. 2012/09/15 18,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