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에게 누구에미라고 지칭하기도 하나요
1. ..
'12.9.18 10:08 AM (147.46.xxx.47)윗사람이시면.. @@엄마,어미?라는 말을 쓸거같고,
아랫사람이면, 당연히 언니,새언니 해야하는거 아닌지.....2. 참참
'12.9.18 10:08 AM (110.14.xxx.215)그렇게 없는 자리에서 말하는 에미나이 나쁜 에미나이네요.
3. 정신 나간
'12.9.18 10:08 AM (61.76.xxx.120)사람이네요. 누구에미가 뭡니까
오빠 배우자한테4. 옹
'12.9.18 10:08 AM (171.161.xxx.54)오빠의 아내면 새언니죠. 누구엄마 누구에미는 시부모님이 쓰실 표현임.
5. ...
'12.9.18 10:09 AM (112.154.xxx.62)저보다 6살많은 시누..누구엄마라고 불러요..
나이가 많으시니..뭐..6. ...
'12.9.18 10:10 AM (211.179.xxx.245)미친거죠 -_-
나이 있으신 어른들이 그렇게 부르는건 들어봤지만...
오빠의 아내면 언니라고 해야죠!!7. 헐...
'12.9.18 10:11 AM (58.123.xxx.137)미친 시누이네요. 손윗 시누이라도 누구 에미라는 말은 안 씁니다.
하물며 손아래 시누이가... 그렇게 말하는 사람 보면 진짜 이상해 보여요.8. ㅇㅇ
'12.9.18 10:11 AM (211.237.xxx.204)저도 저희 올케(남동생 처)에게 누구 엄마라고 불러요.
올케보다 낫지 않나요?
근데 원글님 경우는 잘못된거죠 손윗올케잖아요..
호칭으론 새언니라고 불러야 하고
지칭으론 손윗올케라고 했어야죠. 누구에미는 손아래 한테 하는거죠..9. ,,,
'12.9.18 10:13 AM (119.71.xxx.179)에미란말 누구한테쓰건 진짜 별로예요.
10. .....
'12.9.18 10:13 AM (112.104.xxx.249) - 삭제된댓글누구에게 말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시누가 시어머니에게 이야기하는 중에 올케를 지칭 했다면 압존법이라고 해서 흉될건 아니고요.
예전에는 이게 예법이었는데
요즘 하도 논란이 되니 취소하고 그렇게 말안해도 예의에 어긋난건 아니다.하고 바뀌었죠.
그러니 평소 그 시누이의 언행을 갖고 판단하셔야 할듯요.
다만 윗사람과 말하는 상황이 아니었다면 잘못이죠.11. ..
'12.9.18 10:13 AM (147.46.xxx.47)아.. 오빠의 아내..당연히 누구 엄마하면 안될거같은데...
언니,새언니, 올케언니 가 일반적인 표현같은데.....12. ......
'12.9.18 10:26 A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올케언니 없는 자리에서 부모님(어른)께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할 수도 있죠.
어른 입장에서는 누구애미가 맞으니까요.
근데 어른 앞이 아니면 그리 말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죠.13. 여기도 많이 보이잖아요
'12.9.18 10:37 AM (58.231.xxx.80)시에미 ...그런 댓글 다는분 보면 좋은 말이라도 거부감 들어요
교육 못받은 티나고14. ㅇㅇ
'12.9.18 11:24 AM (222.112.xxx.245)하긴 시에미도 마찬가지네요. 여기서 하도 시에미란 말 많이 하길래 누구누구 에미란 말 해도 되는거 아닌가 잠깐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아니었군요.
15. 올케이자 시누이
'12.9.18 3:34 PM (1.250.xxx.158)저 위의 점5개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원글에서처럼 새언니 지칭하면서 그렇게 말하는건 정말 아니구요
손위 시누이라도 나이차가 좀 나는 경우에 쓰시더라구요
저는 제 올케랑 3살차인데
친정엄마가 **에미라 하기엔 나이차가 적으니 하지 말라고 미리 못 박으시네요
요즈음엔 많이 쓰는 편이 아니라서 익숙치 않겠지만
이경우엔 생각하시는 것처럼 하대하는 단어는 아니죠
어른 앞에서 낮추는 압존법, 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16. ...
'12.9.18 6:59 PM (110.14.xxx.164)누구 엄마 라고는 하나 에미 란 말은 .. 양가 부모나 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2420 | 주위에 성형을 안한 40 | 표정이 | 2012/09/30 | 13,877 |
| 162419 | 로봇청소기와 무선청소기 고민되네요 6 | 음 | 2012/09/30 | 3,638 |
| 162418 | 27살, 요리 시작하고싶어요! 10 | 히어데어 | 2012/09/30 | 3,616 |
| 162417 | 제주도 갈려는데요 3 | 아몬드 | 2012/09/30 | 2,203 |
| 162416 | 문제를 꼭 해결하지 않고 그냥 행복하게 사는게 나을까요? 10 | ... | 2012/09/30 | 4,620 |
| 162415 | 피자 도우만 어디서 파나요? 4 | 댓글플리스!.. | 2012/09/30 | 3,148 |
| 162414 | 앞으로는 철도가 유망할듯. 근데 이걸 민영화? 1 | ... | 2012/09/30 | 2,340 |
| 162413 | 짜증나는 동서 이해하기 어렵네요 11 | 하늘이이 | 2012/09/30 | 10,402 |
| 162412 | 롯데월드 가실분들은 한번 보세요 2 | 호이호뤼 | 2012/09/30 | 3,440 |
| 162411 | 잠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발목 유난히 아픈거 왜 그럴까요? 4 | 쑤시는데 | 2012/09/30 | 2,672 |
| 162410 | 송편 빚는 쌀가루로 이유식 4 | caya | 2012/09/30 | 2,325 |
| 162409 | 고2딸이 영화과를 간다고 17 | 고2맘 | 2012/09/30 | 5,682 |
| 162408 | 기특한 올케 3 | 시누이 | 2012/09/30 | 3,971 |
| 162407 | 요즘 얼굴에 광(?)나는 화장이요 8 | 구식이라 | 2012/09/30 | 5,857 |
| 162406 | 빕스나 애슐리의 누들 샐러드(매운쫄면?) 어케하는걸까요? 12 | 장금이언니~.. | 2012/09/30 | 11,822 |
| 162405 | 애들은 엄마 머리 따라가나요 40 | 화가납니다 | 2012/09/30 | 13,111 |
| 162404 | 아줌마~센스있게 가져와야지.. 45 | .. | 2012/09/30 | 13,953 |
| 162403 | 지방가서 살고싶은데... 2 | .... | 2012/09/30 | 2,983 |
| 162402 | 요즘 이 시가 유행이더군요...추석에 맘 다잡기 좋은 시 ㅠㅠ 13 | ... | 2012/09/30 | 4,896 |
| 162401 | 송도에 재미동포 타운이 생긴다네요(펌) 1 | ... | 2012/09/30 | 2,854 |
| 162400 | 시댁이 없어요.. 5 | 저는 | 2012/09/30 | 3,631 |
| 162399 | 명절에 제사 제외, 친척들은 왜 오는걸까요? 3 | ... | 2012/09/30 | 3,615 |
| 162398 | 오늘 광장시장 하나요? 2 | ㄹㄷㄹㄷ | 2012/09/30 | 2,793 |
| 162397 | 소지섭 이상형보구요.. 11 | .. | 2012/09/30 | 8,550 |
| 162396 | 안철수, 문재인에 질 수 있다. 역선택 방지 시급 30 | 하늘아래서2.. | 2012/09/30 | 4,3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