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딸...
눈앞이 캄캄해지더군오.
남직원왈 (아...ㅆ문재안되써 짜증나..)
여직원 같이 동조하며 핵심없이 화를내더군요
별 친분없는사람이지만 제가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여직원(재수생 아들을두었다니 나이는40대후반쯤)이 하는말이
자기는 이번애 박근혜를찍어서 옛날 박정희가 펼쳤던것처럼 쫘악펼치길바란다네요 말도 나눠본적 없던터지만 내입에서 큰일났군큰일났어라고 나즈막히 반복만했네요...
생각보다 이런분들(박정희가 나라살렸다믿는)너무많은거같아요
나또한 논리적으로 설명할 능력도안되지만 그런사람은 어떤말도듣지않으려는 고집또한겸비한듯해요 40대후반이면 박정희를 그런 영응취급하는분들 많을까요? 인터넷이든 신문이든 널려있는정보를 전혀안보고 자기가믿는부분만 믿는건가요@
1. 하늘아래서22
'12.9.17 11:45 PM (210.105.xxx.122)그런 사람은 걍 포기하세요.. 20-30대 그리고 40대 사람들이 우리쪽 사람들이 투표율 높일수 있게 하는게 중요해요.. 이젠 그런 사람.. 설득할 시간이 없어요
2. ...
'12.9.17 11:46 PM (59.15.xxx.61)이제는 경부고속도로도 다 놓았고
KTX까지 있는데
박정희 딸이 할 일 별로 없거든요!3. 아찔
'12.9.17 11:48 PM (223.62.xxx.29)문제는 그런사람들 투표나 안하면 차라리좋겠어요
꼭찍겠다는게 넘 무서워요4. ,,,
'12.9.17 11:55 PM (119.71.xxx.179)경부고속도로 보수비가 더 들지 않았나요?ㅎㅎㅎ
5. ...
'12.9.17 11:59 PM (59.15.xxx.61)맞아요...경부고속도로...맨날 보수공사 하느라고 고속도로도 아니었어요.
누워있기 망정이지
세워져 있었으면 매일 우루르 무너졌을거에요.
그러고도 잘했다고...에휴~~6. 과거를
'12.9.18 12:11 AM (175.119.xxx.112)그리워하는 장년층들이 있기는 있어요,
그러나 지금은 초스피드로 살아가야 하는 시대..그때랑 지금이랑 배경이 달라요.
박정희가 통했던 전쟁후의 이념갈등 시대와 전세계와 경쟁해야하는 이념이 무뎌진
지금과는 엄청 다르지요.하나하나 조목조목 설명해야하는데 저런부류들이 또 남의 말은 전혀 안듣는
성향이 강해서 논리도 안먹히는 무식하다는.....
이래서 묻지가 무서운 거에요. 묻지마 칼부림만큼이나....7. 좀 미안하지만
'12.9.18 12:25 AM (118.38.xxx.51)가끔 확 열받을때 그런 사람보면 드는 생각.
그래 박근혜되서 니 자식이 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인혁당사건으로 죽은 분들처럼 처참하게 죽어봐라.
그래도 그 입에서 그 무식한 소리 나오는지 무지하게 보고 싶다.8. zzz
'12.9.18 12:46 AM (59.13.xxx.44)윗님, 뭔 소리예요?
님같은 분은 꼭 똥을 찍어먹어봐야 된장이 아니라 똥인줄 아는거죠?
남들은 냄새 다 맡고 미리 아는데............9. 그러니까요.
'12.9.18 12:55 AM (175.119.xxx.112)묻지마가 아니라면 왜 그런지 근거를 대고 180.71 님은 왜 그장년층들이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서 공감하는지 ..말씀좀 해달라니까요.
우리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에 맞게 재단하고 판단하고 평가하는 거니까요.
오랜 세월 살아왔다고 그 경험은 무시 못한다는거 잘 아는데,
우리가 잘 이해할수 있게 설명좀 부탁드려요.
경제발전 외에..가난과 새미울운동으로 기아에서 벗어난거는 박정희가
했다 치고 그 딸 이 잘한일은??뭔가요?? 박정희 잘했으니 그 딸을 찍어줘야 한다..
이것도 또 다른 연좌죄 아닌가요???국민들한테 연좌죄 맞습니다. 불쌍한 국민들 무슨죄가 있어요???10. 으흐흐
'12.9.18 1:16 AM (116.36.xxx.181) - 삭제된댓글아니할말이지만
그래 박근혜되서 니 자식이 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인혁당사건으로 죽은 분들처럼 처참하게 죽어봐라.
그래도 그 입에서 그 무식한 소리 나오는지 무지하게 보고 싶다.2222222211. 투표권도 없던 그시절을
'12.9.18 9:57 AM (39.112.xxx.208)살고 싶다고 ...
법도
인권도
사회도 경제도
심지어 자유조차 모르고
독재자를 지지한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그들의 무식함을 그냥 불쌍하게 생각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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