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소개받았어요. 사례비를 어찌해야 할까요?
아는 분의 친구분 자제라서
금액도 3만원 깎아드렸어요.
28만원인데 25만원으로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사례를 하고픈데
10만원은 부담되고 5만원은 적다 생각하실 것 같아서요.
고민이 됩니다.
25만원 받으면서 10만원 뚝 떼기엔
출혈이 크네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ㅠㅠ
1. 비쥬
'12.9.17 11:14 PM (121.165.xxx.118)간단한 식사 한번 혹은 케잌
2. 원글이
'12.9.17 11:16 PM (110.70.xxx.240)근데 소개한 분이 은근 현금 바라는 눈치라....ㅠㅠ
그래서 고민입니다.
저번에 @@에게 수학과외 소개했더니
10만원 상품권 주더라..제게 이렇게 얘기한 적 있거든요. 마음에 걸려요.3. 비쥬
'12.9.17 11:20 PM (121.165.xxx.118)할~~~. 벼룩의 간을... 그럼 칠만원으로 대충 퉁치세요
4. ...
'12.9.17 11:21 PM (168.126.xxx.56)상품권으로 그냥 주시고 편히사세요. 그리 바라시는 분들은 뒷끝많더라고요....
5. 과외샘
'12.9.17 11:22 PM (119.70.xxx.171)그런 식으로 소개 받는거 저라면 찜찜해서 안 받을거에요.
소개는 저의 수업이 좋아서 선의로 해주셔야지 금전으로 보상 받기 위해 하는거라면 좀 아닌거 같은데...
그동안 저에게 학생 소개 해주신 어머님들께도 고맙다고 인사만 했지 식사 대접은 생각하지 못했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6. 원글이
'12.9.17 11:22 PM (110.70.xxx.240)네..ㅠㅠ
그래야겠죠.. ㅠㅠ
25만원에서 10만원 떼려니 시무룩해져요.
요새 시험기간이라 가뜩이나 수업도 길게 하는데...7. 비쥬
'12.9.17 11:23 PM (121.165.xxx.118)헐 고액과외도 아닌데 전 소개시켜준 분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8. 글쎄요..
'12.9.17 11:24 PM (61.43.xxx.141)저도 첫댓글님 처럼 저정도의 성의표시가 적절한거 아닌가 싶네요..
제 두 아이 한 선생님과 수학과외 5년째 하며 소개도 많이..한..10명...소개시켜 드렸지만 소개비나 사례를 받을 생각은 하지도 못했고 선생님도 감사의 인사나 가끔 아이에게 작은 학용품같은거 사주신정도 였어요..
과외소개 시켜 줬다고 현금 바라는 엄마얘기는 처음이네요...9. 원글이
'12.9.17 11:25 PM (110.70.xxx.240)저도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보통 식사나 립스틱 선물...했거든요.
답변 감사합니다.10. ...
'12.9.17 11:29 PM (14.64.xxx.168)무슨 과외소개비를 주나요? 이상하네요
11. ...
'12.9.17 11:31 PM (211.243.xxx.236)과외교사입니다...주변에서 소개해주면 그냥 첫달 수업료의 10%가량되는 문화상품권으로 드립니다.
12. 원글이
'12.9.17 11:34 PM (110.70.xxx.240)과외소개를 하면 사례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용기 내어서 5만원만 해야겠어요..ㅠㅠ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13. ...
'12.9.17 11:35 PM (110.14.xxx.164)너무 많이 바라시네요
14. ...
'12.9.17 11:42 PM (222.232.xxx.121)전문 소개소도 아니고.
사례비 받는다는 말은 처음 듣는데요.
감사 인사와 함께 점심식사 대접 정도면 충분하죠.
저도 과외선생입니다.15. 그린
'12.9.18 3:37 AM (59.20.xxx.117)사례비? 저도 처음 듣는데요.
과일이나 빵 정도 해주시면 안되나요?16. 뭔
'12.9.18 10:47 AM (211.219.xxx.43)과외, 학원 수차례 소개시켜줘도 음료수 한잔 안 얻어 먹었는데... 전문 브로커인가봐요.
엄마들끼리 과외 소개하고 돈 받지는 않을텐데.. 과일이나 한박스 사주시지요.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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