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는 몇분 정도 끓여 줘야 되나요?

... 조회수 : 5,936
작성일 : 2012-09-17 19:50:36

김치찌개가 너무 먹고 싶어서 샀는데..

내일 아침에 먹을 꺼거든요

지금 끓여 놓으면 ..맛 없을까봐 내일 아침에 끓일까 하는데..

이거..오래 끓여야 되는 건가요?

오래 끓여야 되는 거면 지금 끓이려고요

IP : 112.186.xxx.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7 7:51 PM (220.86.xxx.107)

    오늘 끓여서 내일 데워 먹으면 간이 배서 더 맛있어요.

  • 2. 저는
    '12.9.17 7:52 PM (59.86.xxx.85)

    김치가 푹익을정도로 오래 끓여요 30분이상 약불로...

  • 3.
    '12.9.17 7:52 PM (175.213.xxx.61)

    김치찌개는 일단 끓인 뒤에 그걸 식혔다가 다시 데워먹는게 맛있다는 정설이 있어요
    오늘 밤에 해놓으시구 낼 아침에 간단히 데워드심 좋을것같아요

  • 4. 맞아요
    '12.9.17 7:54 PM (211.201.xxx.188)

    윗분들 말씀이 맞습니다
    아휴 먹고싶네요. 흰밥에 쓱쓱 비벼서

  • 5. 쑥뜸과마늘
    '12.9.17 7:57 PM (180.182.xxx.152)

    돼지고기가 맛있고 김치가 묵은김친데도 산뜻한 깊은맛 나는 김치가 있어요.그거랑 함께하면 뭐 그날 끓여서 먹어도 너무 맛나죠
    거기다 김하고 같이 먹으면요...ㅎㅎ
    우리애는 계란을 스크램블 애그할때처럼 그런식으로 만들어주면 김치찌개랑 잘 먹더라구요.
    일단 김치가 맛있어야함.이게 진리임.

    얼마전에 누가 시골에 전원주택으로 옮기신 분이 자기집 앞마당에 독 안에 푹 담아놓은 김치를 ..그게 시기가 딱 맞아야 한다네요.그걸 꺼내서 김냉에 보관한걸 주던데..먹고 뽕갔잖아요.
    도당체 그런 김치는 절대 네버 살수 없는 김치..

  • 6. ...
    '12.9.17 7:59 PM (175.194.xxx.113)

    김치찌개 하나로 유명한 맛집들 비결이
    전날 끓여서 하루 묵힌 김치찌개를 다음날 파는 거라고 하네요.

    오늘밤에 30분 이상 푹 끓여뒀다가 내일 아침 데워 드세요.

    간이 골고루 배어서 훨씬 맛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83 안철수 고교때 최동원 경기 봤다-거짓말...... 28 ㅎㅎㅎ 2012/09/21 4,784
158482 친구남편이 부러워져요.제가 이상한건가요? 18 고민 2012/09/21 6,004
158481 김정숙님 사진중 제일 좋은거!!! 12 엠팍링크해요.. 2012/09/21 4,173
158480 9월 21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9/21 1,807
158479 직장맘 초딩 저학년 방학에 어떻게 케어하시나요? 5 고민맘 2012/09/21 2,318
158478 랑콤 제니피크? 회색병이요~ 2 선물 2012/09/21 2,255
158477 명절에 시댁에서 음식할때 무슨옷 입으세요? 17 궁금 2012/09/21 4,138
158476 3000만원 어디에 넣을까요? 11 오늘만기 2012/09/21 3,502
158475 예전 웃어라 동해야처럼 친자식 못만나게 하는것으로 몇 달 드라마.. 2 그대없인 못.. 2012/09/21 2,009
158474 바퀴벌레 없는 집이 없다구요??? 26 아파트 2012/09/21 15,452
158473 국산 순한 로션 모가있을까요 2 감사 2012/09/21 1,668
158472 서울에 중고 사무용 가구 파는데 있나요? 4 미즈박 2012/09/21 1,670
158471 가격 햇사레 황도 11-14개 4만원 6 좌회전 2012/09/21 2,340
158470 9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2/09/21 1,706
158469 내 자식이지만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져요;;;; 21 ㅎㅎ;;; 2012/09/21 4,439
158468 최강욱 변호사의 '박근혜 타령' 3 최강욱 2012/09/21 1,931
158467 포진바이러스에 좋은음식? 2 2012/09/21 2,592
158466 남편 정말 사랑하나부다.... 34 애엄마 2012/09/21 12,441
158465 성관계 동영상과 관련한 잘못된 프레임 7 판세 2012/09/21 3,143
158464 바퀴와의 동거...잠이 안와요 11 멘붕 2012/09/21 3,360
158463 참 덧없네요. 7 ........ 2012/09/21 3,124
158462 '자기야' 전원주 "잃어버린 옷, 사돈이 입고 있었다&.. 80 ..... 2012/09/21 23,035
158461 lg 광고 나레이션.. 4 .. 2012/09/21 1,653
158460 꽃게, 어디서 구입하세요? 6 꽃게주문할래.. 2012/09/21 2,105
158459 김민전교수 불안하네요 23 서른즈음 2012/09/21 15,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