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맛 돌리는데~~

환자 조회수 : 1,090
작성일 : 2012-09-17 14:12:55

1달전 대상포진으로 심하게 앓고 난후 현재까지  입맛이 너무 없어서

밥먹기가 힘이드네요.

대상포진이 다 치료된듯 싶었는데, 또 목감기가 심하게 와서

오늘 다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면역기능이 모두 떨어진것 같고, 기운도 없고, 무엇이든 먹어야 될텐데..

사구체 신우염 질환을 알아서 항상제 종류의 약도 함부로 복용 안되고

몸속에서는 많은 단백뇨가 빠지고 헤모글로빈 수치도 8,9라고 하네요.

여러가지로 몸상태가 많이 안좋아져 있는것 같아요.

저 건강해 질수 있다고 용기글 주세요...

 

입맛없을때 어떤 음식을 먹으면 입맛이 돌아올까요?

좋은메뉴 있음 알려주세요. 나이는 40대후반 입니다..

아프니까 정말 정말 우울하고 힘드네요..

지나치지 마시고 꼭 알려주심 감사드림니다.

IP : 180.70.xxx.2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쥬
    '12.9.17 2:55 PM (121.165.xxx.118)

    몸 좋아지실 수 당근 있지요. 입맛이 없을 때 입맛돌아오는 건 제가 입맛이 항상 너무 좋아 말씀드리기가 어렵고. 피곤하고 힘드심 센트롬 실버, 꼭 실버로 드세요. 그거랑 고려은단 메가도스용 비타민씨.. 식후 한포 하루 세포씩 한달정도만 꾸준 드셔보세요. 입맛없어도 영야제 먹으려면 간단하게라도 끼니 거르지 않게 되요. 꼭실천해 보세요.

  • 2. ...
    '12.9.17 5:04 PM (222.109.xxx.40)

    평소 원글님 좋아 하시던 음식 중에 잡수시고 싶은걸 드셔 보세요.
    전 아플때 소고기 많이 넣은 미역국이나 설렁탕이나 곰탕 종류에
    밥 말아서 국물 들여 마시면서 개운한 배추 김치 반찬으로
    그렇게 한 두끼 먹으면 기운이 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457 침구세트 풀로 구입하고 싶은데 싸이트 좀 알려주세요, 5 침구세트 2012/09/19 2,634
157456 친박계 빵빵 터지네요..송영선,박근혜 들먹이며 1억5천만 요구 12 ㄴㄴㄴㄴ 2012/09/19 3,491
157455 두피클리닉 다녀보신분 계신가요? 1 두피 2012/09/19 2,150
157454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2 초보엄마 2012/09/19 1,516
157453 Daum에는 유독 문재인 후보 기사가 없다 9 눈 여겨 보.. 2012/09/19 6,071
157452 배변훈련하는 아이 있는데 침대 메트리스 어떻게사용하세요? 3 침대 2012/09/19 1,891
157451 나이들어갈수록 또다른 잘생김이 묻어나오는 배우 누가 있을까요 6 ... 2012/09/19 2,811
157450 외국 사시는 분들 한국 음식 먹고 입냄새 어떻게 하세요? 7 beechm.. 2012/09/19 6,106
157449 댜오이다오에대해서요 2 궁금 2012/09/19 1,871
157448 돼지껍데기 못먹는다고 구박받았는데 이런 기사 떴네요.. 4 쌤텅 2012/09/19 4,962
157447 초딩 이상 청소년을 위한 보험 괜찮은거 있으면 추첮해주세요 8 kweon 2012/09/19 1,816
157446 영어과외 얼마정도하나요?.. 11 과외비 2012/09/19 25,120
157445 약속은 했는데 상황이 안 될때 2 배려 2012/09/19 1,696
157444 김치에서 소독약 맛이 나는건.. 12 88 2012/09/19 7,443
157443 아이보리 가죽소파...도저히 감당 안될까요? 1 ... 2012/09/19 3,612
157442 싸이의 국위선양 효과 대단하네요. 14 퍼옴 2012/09/19 5,557
157441 카페트전기매트 사용하신 분들 질문드려요.. 2 ........ 2012/09/19 1,639
157440 길들여진 입맛을 못버리면 방법이 없어요. 2 직화 2012/09/19 2,277
157439 마흔살생일 6 마흔살 2012/09/19 1,993
157438 꽃거지땜에 요즘 다시 푹빠져 듣게 되네요.. 2 공격형 내살.. 2012/09/19 3,139
157437 울엄마 2 불효녀 2012/09/19 1,828
157436 여긴 진짜 미국 찬양하네요 1 계산기 2012/09/19 1,876
157435 정말 모처럼,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3 솔직한찌질이.. 2012/09/19 3,291
157434 응답하라 1997 삽입곡들... 2 벚꽃 2012/09/19 2,734
157433 석유난로 가정용으로 사도 될까요? 7 ........ 2012/09/19 16,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