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배가 아플 원인이 없는데도 요즘..계속 배가 아프다고 해요.
설사나 변비도 아니고 체한 것도 아니에요 ㅜㅜ
소아과에 데려가면 그냥 소화제 주던데..그것도 하루이틀이지
계속 먹이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것같아서 꺼려져요.
유산균을 먹여보면 좀 좋아질까요..?
아이가 체질상 열이 좀 많은 편이고
밥도 아주 잘 먹진 않는데 그렇다고 안먹는 아이도 아니구요..
뭘 어떻게 해줘야 좀 좋아질까요..?
특별히 배가 아플 원인이 없는데도 요즘..계속 배가 아프다고 해요.
설사나 변비도 아니고 체한 것도 아니에요 ㅜㅜ
소아과에 데려가면 그냥 소화제 주던데..그것도 하루이틀이지
계속 먹이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것같아서 꺼려져요.
유산균을 먹여보면 좀 좋아질까요..?
아이가 체질상 열이 좀 많은 편이고
밥도 아주 잘 먹진 않는데 그렇다고 안먹는 아이도 아니구요..
뭘 어떻게 해줘야 좀 좋아질까요..?
다른 신체적 증상이 없다면....
심인성이 아닌가도 생각해보세요.
최근에 동생이 생겼다거나 어린이집을 종일반으로 바꿨다거나, 원글님이 복직하셨다거나, 베이비시터가 바뀌었다거나 등등.....
엄마의 관심이 더 필요하다는 표현일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 진짜 복통이라면,
마시는 물을 냉수가 아니라 보리차나 결명자물로 바꿔서 실온으로 주시구요.
좁쌀죽도 좋아요.
갑자기 채소나 과일 섭취량이 늘어나면 섬유질이 소화되느라 거북할수도 있거든요.
너무 많이 먹진 않는지 체크해보시구....
위장이 예민한 아이일수도 있어요 그럴경우 심인성과 겹치면 자주 배아프다고 해요
우리 큰애는 제가 동생 가졌을때 배아프다고 병원을 몇 군데를 돌았는지,,
정밀초음파만 두 번을 보고,,변비에,,,가스에,,,
지금 생각하면 동생때문에 그랬던 이유와 위장이 예민한편,,,
이런아이는 섬유질 아침에는 자제하라고 하던데요
학교가서도 수시로 배아프다고 해서
아침에 죽이나 맑은 국에 찹쌀밥 줬어요
제가 일 시작하는 게 원인일까요..?ㅜㅜ
물도 한여름 빼고 실온이구...채소 과일..늘어나지 않았어요.
조금있음 종일반 보내는 게 짠해서 평소보다 더 많이 안아주고 이뻐해주고 있는데..
윗님처럼 두가지 요인일 수도 있겠다 싶네요.
아침에 따듯한 죽 먹여 보내고 더많이 사랑해줘야 겠어요 .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소양인아이가 체질적으로 소화력이 좀 떨어진다해요.
유산균안먹으려해서 식사후에 요쿠르트하나씩 먹여요.
집안에서도 부산스럽게 춤추고 폴짝폴짤 잘 뛰네요..
(운동이 좋대서 그냥 냅둬요)
엑스레이도 한번 찍어보세요
저희애도 계속 배아프대서 소아과에 가서 위장약 먹였는데도
아프대서 다른 소아과에 가서 엑스레이 찍었더니 가스와 숙변이
보이더라구요 지금은 야채 과일 많이 먹이고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7722 | 어디서 볼수 있나요. 기자회견??? | 보고파요.... | 2012/09/19 | 1,438 |
| 157721 | 이말에 울컥 1 | 우와 | 2012/09/19 | 2,195 |
| 157720 | 한명만 빠져주면 좋을텐데.. 8 | 으으.. | 2012/09/19 | 2,401 |
| 157719 | 전주에 양심적인 치과 좀 아시면... 6 | ^^ | 2012/09/19 | 6,700 |
| 157718 | 문재인 vs 안철수 단일화.... 5 | 단일화..... | 2012/09/19 | 2,215 |
| 157717 | 눈%이하는데 | 학습지선생님.. | 2012/09/19 | 1,681 |
| 157716 | 문, 안 두 분의 출마 만으로도 | 선진정치! | 2012/09/19 | 1,525 |
| 157715 | 머리 물로만 감으면 어떤가요? 5 | 애엄마 | 2012/09/19 | 3,634 |
| 157714 | 19)출산 후 검사 항목 3 | 산모 | 2012/09/19 | 3,047 |
| 157713 | 올초 소원이 살다보니 이런날이 있구나.. 1 | 카파 | 2012/09/19 | 2,058 |
| 157712 | 정치경험없다고 싫어하는 울아빠 40 | 선물 | 2012/09/19 | 4,134 |
| 157711 | 출산하고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자잘하게 계속 몸이 안 좋아요 .. 8 | .. | 2012/09/19 | 2,484 |
| 157710 | 없는 재료로 간단히 요리해야해요.요리 블로그나 사이트 좀 가르쳐.. 1 | 사랑해딸 | 2012/09/19 | 1,987 |
| 157709 | 세 분은 정책토론.. 정말 기대됩니다.. 15 | 기대기대 | 2012/09/19 | 2,533 |
| 157708 | 안철수 당선을 위한 묵주 54일 기도를 시작할까 해요 15 | 암요 | 2012/09/19 | 2,544 |
| 157707 | 안철수가 인용한 윌리엄깁슨 말 8 | .. | 2012/09/19 | 3,552 |
| 157706 | 빚진게 없으니 나눠 가질것도 없다(?)란 말이 제일 멋졌어요. 9 | 저는 | 2012/09/19 | 3,292 |
| 157705 | 빨리 투표하고 싶네요... 4 | 드디어 | 2012/09/19 | 1,743 |
| 157704 | 이제는 안철수 정치인인거죠? 3 | 흠 | 2012/09/19 | 2,015 |
| 157703 | 이명박 정부의 과오는 뭐라고 했나요? 9 | BRBB | 2012/09/19 | 2,759 |
| 157702 | 민간인 사찰.. 최악의 구태.. 발본색원 하겠다 6 | 완전 단호 | 2012/09/19 | 2,575 |
| 157701 | 국민이 선택하는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 가을하늘 | 2012/09/19 | 1,590 |
| 157700 | 안철수 "현 시점 단일화 논의 부적절" 11 | 세우실 | 2012/09/19 | 3,806 |
| 157699 | 이제 출마한다고 선언하는데 단일화.단일화.. 4 | .. | 2012/09/19 | 2,110 |
| 157698 | 지금 고속도로 타고왔는데 | hidrea.. | 2012/09/19 |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