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죽좋은아이 커서도 그런가요?

ㄹㄹㄹㄹ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12-09-16 23:34:40
노인정가서 인사하고 처음보는사람한테 친한척 잘하고 과자나눠먹고하고 애들한테도 그래요 처음본 아이도 친한친구처럼대해요. 이런애들 키워보신분들. 커서도 그러나요?
IP : 117.111.xxx.1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6 11:43 PM (121.147.xxx.224)

    저희 오빠네 둘째가 그랬었고 지금 중학생인 여전히 그래요.
    낯가림도 없고 사교성도 좋고 애기 때부터 그러더니 크면서는
    예의도 바르고 매너도 좋으면서 인기좋은 그런 스타일이 됐어요.
    큰애는 좀 까다롭고 낯가리고 예민한 편인데 연년생 둘째는 정반대라
    조카들 어릴 때 놀러오면 그냥 둘째만 예뻐했던 기억에 큰 조카한텐 좀 미안해요 ^^

  • 2. ...
    '12.9.17 10:51 AM (110.14.xxx.164)

    우리딸 초등 전까진 그러더니 고학년 되면서 까칠해요

  • 3. ㅁㅁ
    '12.9.17 10:23 PM (58.226.xxx.146)

    변죽좋은 아이라고 하시는군요~
    전 넉살좋은 아이라고 해요.
    저는 그런 성격이 아니라 제 아이 보면서 신기할 때도 있고, 조마조마할 때도 있어요.
    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는 시커멓고 커다란 중학생 오빠들에게도 인사하고 옆에 앉아도 되냐고 묻고,
    길 가다가 보는 모든 사람에게 인사하고.
    산책하다 만난 유치원 친구 엄마에게는 친구가 원하니 (그 친구는 집에 가던 길) '조금만 같이 산책하면 안될까요~ 부탁해요~'라고 하고.
    뭐.. 그런 딸 키우는데, 댓글 보니 반반이네요.
    더 많은 경험담을 보고 싶었는데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7654 설 연휴에 제주도가요^^ 3 외녀 2013/02/04 1,026
217653 멋내기 안경 렌즈는 바꾸는게 좋을까요?? 1 안경 2013/02/04 774
217652 지금부엌에선 둘둘이 닭볶음탕이 익어가고 2 캬 맛있네 2013/02/04 1,135
217651 <급질> 가스그릴에 생선구울떄 어느쪽부터 굽나요? 껍.. 11 옥돔이 왔어.. 2013/02/04 2,853
217650 만약 일제의 지배를 받지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10 만약 2013/02/04 1,710
217649 해리포터 소설과 영화 사이에서 1 위즐리 2013/02/04 743
217648 국정원 "지인들과 함께 방첩활동" …부부도 .. 2 뉴스클리핑 2013/02/04 849
217647 하정우ᆢ멋있는분 13 어흑 2013/02/04 3,126
217646 삼*카드에서 프리미엄회원 초대권이 왔는데... 2 삼숑 2013/02/04 1,463
217645 당뇨인데 현미말고 찹쌀현미도 효과 있나요? 4 당뇨 2013/02/04 12,428
217644 터미네이터2는 정말 잘 만든 헐리웃 영화에요^^ 3 다시보니 2013/02/04 927
217643 박근혜 독일 메르켈총리 참석한다네요.. 2 ,, 2013/02/04 1,090
217642 어린이 동화책 삽화가가 되려면 어떤 길을 가야하나요? 7 싱고니움 2013/02/04 4,111
217641 장터에 글이 안 써지네요. 1 윤키동키동 2013/02/04 524
217640 소아외사시 병원부탁드려요. 2 안과 2013/02/04 1,520
217639 서울의 구별 스카이 합격자 비율(펌) 1 ... 2013/02/04 2,233
217638 전주에서 일가족살해한 아들 유산 한푼도 못받는다 3 뉴스클리핑 2013/02/04 3,264
217637 대학 떨어진 조카는 새배돈 어떻게? 18 ᆞᆞ 2013/02/04 3,501
217636 조리원 새집증후군 어떨까요~~? 6 ㅇㅇ 2013/02/04 1,053
217635 성경 필사할 부분 추천해주세요. 9 새벽2시 2013/02/04 2,398
217634 남대문꽃상가에서 꽃다발 사보신분 계세요? 5 꽃다발 2013/02/04 1,600
217633 평생을 살아오면서 얻은 가장 중요한 교훈은 무엇인가요?? 122 청명한 하늘.. 2013/02/04 16,019
217632 우리은행 우리꿈적금 친구등록 릴레이 해요^^ .. 2013/02/04 1,697
217631 7살 아이가 가까운 유치원으로 안 간다고 하네요 3 2013/02/04 1,225
217630 영국 배대지 어디 좋아요? 쇼핑초보 2013/02/04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