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관계 소원하면 마음도 멀어질까요...

... 조회수 : 4,496
작성일 : 2012-09-16 21:14:00

 남편이 그걸 중요시 생각하는 편이라면...

 부부관계(성적으로) 소원하면 바람필 확률 높을까요?

 몸이야 바람을 핀다고해도... 마음도 줄수 있을까요?

 

 몸 때문에 마음이 갔다면... 그런 관계 얼마나 지속될까요...

 남자들 정복심이 채워지면 시시해지는 면도 있잖아요...

 그냥 놔두면 와이프한테 돌아올까요?

IP : 210.94.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16 9:29 PM (112.149.xxx.111)

    조강지처는 가족이고 내 새끼들 엄마잖아요.
    여자로서 좋아하지 않더라도 굳이 갈라서려고 하지는 않아요.

  • 2. ...
    '12.9.16 9:34 PM (39.116.xxx.108)

    몸가는데 마음가고 돈도 가지요

    단한번의 바람이 후폭풍을 몰고오죠

    그단한번으로 안끝난단 말씀이죠

    시시해지면 또 다른 곳을 찾는답니다

  • 3. ...
    '12.9.16 10:50 PM (220.76.xxx.183)

    몸이 멀어지면 진짜 마음도 멀어지더라구요.. 제 경험상...

  • 4. 가을하늘
    '12.9.17 12:13 AM (59.19.xxx.121)

    여잔 몰라도 남잔 확실히 몸 멀어지면 맘도 멀어지대요 나는 아닌데 ㅋ

  • 5. .....
    '12.9.17 7:14 AM (116.37.xxx.204)

    관계 열심히해도 바람필 넘은 피워요.
    배부르다고 과자 안먹나요?
    안먹는 사람도 있지만 건강해치도록 먹는 사람도 있지요.
    그문제도 마찬가지예요.
    몸이니 마음이니 헛소리지요.

    예전에 여기서 애처가 남편들 어떠냐 물었더니 대부분의 답이 어떤 다른 여자랑 살았어도 잘할 사람이다 인간성이 그렇다고 답이 달렸죠.

    바람나는 넘들도 입으로야 뭐랄지 몰라도 원래 그럴 넘인겁니다.

    너무 안달복달말고 내인생 내가 산다 생각하는게 속편해요.

    그것 좋아한다고해도 쓰러진아내 돌봐가며 지키는 남자도 있고요
    별로 안밝히던 넘도 충분히 바람 날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978 아이폰 액정 파손 수리비 얼마쯤할까요? 3 곰단지 2012/09/28 3,236
161977 배꼽잡는 코메디 영화 추천해 주세요.. 17 gg 2012/09/28 3,029
161976 영어 문법 맞는지 봐주세요 8 문법 2012/09/28 1,627
161975 비 오네요, 2 비 비 2012/09/28 1,447
161974 이상한꿈을 꾸었어요 2012/09/28 1,411
161973 아~ 어머니! 2 며느리 2012/09/28 1,934
161972 78년생 분들~ 몇살에 아가 낳으셨어요?? 26 백말띠! 2012/09/28 6,416
161971 새똥누리당 또 역풍 맞겠네요.ㅋㅋㅋ 5 후훗...... 2012/09/28 3,351
161970 요즘도 교회에서 집집방문하나요?? 3 ㅇㄹㅇㄹㅇ 2012/09/28 1,567
161969 과속차에 치인 20대 남.. 3 ㅠㅠ 2012/09/28 3,442
161968 기독교인 이시면 댓글 부탁(급) 5 예배시 2012/09/28 1,517
161967 9월 2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2/09/28 1,422
161966 이순재,최불암 9 ... 2012/09/28 2,774
161965 카르소 님이 아고라 청원 올리셨네요 3 청원 2012/09/28 2,573
161964 "광주·전남 범야권 대선 후보 안철수 우세" 4 여론 2012/09/28 1,645
161963 3000만원 초반대 차량추천좀여~ 7 차사리 2012/09/28 2,044
161962 문재인님 이 사진 멋있네요.+_+ 29 +_+ 2012/09/28 10,823
161961 열발아 전화 했습다 YTN 8 .. 2012/09/28 2,891
161960 미치겠네요 울고싶어요 35 아놔 2012/09/28 15,508
161959 안철수가 한 것은 표절이 아니라 출판입니다 5 2012/09/28 2,085
161958 명절 감정, 내가 왜 꼭 이런 걸 해야 하느냐 하는 생각을 갖고.. 6 추석이닷 2012/09/28 2,089
161957 돌잔치 안하고 싶은데 시어머님이 하라고 자꾸 그러세요. 21 피돌이 2012/09/28 4,888
161956 본인의 문제를 전혀 인정안하는 엄마가 용서안됩니다 1 ㅇㅇ 2012/09/28 2,057
161955 급~일산 지금 비 많이 오나요? 3 급급 2012/09/28 1,686
161954 비싸고 예쁜 거 좋아해봐야... 13 다운튼 애비.. 2012/09/28 5,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