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관계 소원하면 마음도 멀어질까요...

... 조회수 : 4,443
작성일 : 2012-09-16 21:14:00

 남편이 그걸 중요시 생각하는 편이라면...

 부부관계(성적으로) 소원하면 바람필 확률 높을까요?

 몸이야 바람을 핀다고해도... 마음도 줄수 있을까요?

 

 몸 때문에 마음이 갔다면... 그런 관계 얼마나 지속될까요...

 남자들 정복심이 채워지면 시시해지는 면도 있잖아요...

 그냥 놔두면 와이프한테 돌아올까요?

IP : 210.94.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16 9:29 PM (112.149.xxx.111)

    조강지처는 가족이고 내 새끼들 엄마잖아요.
    여자로서 좋아하지 않더라도 굳이 갈라서려고 하지는 않아요.

  • 2. ...
    '12.9.16 9:34 PM (39.116.xxx.108)

    몸가는데 마음가고 돈도 가지요

    단한번의 바람이 후폭풍을 몰고오죠

    그단한번으로 안끝난단 말씀이죠

    시시해지면 또 다른 곳을 찾는답니다

  • 3. ...
    '12.9.16 10:50 PM (220.76.xxx.183)

    몸이 멀어지면 진짜 마음도 멀어지더라구요.. 제 경험상...

  • 4. 가을하늘
    '12.9.17 12:13 AM (59.19.xxx.121)

    여잔 몰라도 남잔 확실히 몸 멀어지면 맘도 멀어지대요 나는 아닌데 ㅋ

  • 5. .....
    '12.9.17 7:14 AM (116.37.xxx.204)

    관계 열심히해도 바람필 넘은 피워요.
    배부르다고 과자 안먹나요?
    안먹는 사람도 있지만 건강해치도록 먹는 사람도 있지요.
    그문제도 마찬가지예요.
    몸이니 마음이니 헛소리지요.

    예전에 여기서 애처가 남편들 어떠냐 물었더니 대부분의 답이 어떤 다른 여자랑 살았어도 잘할 사람이다 인간성이 그렇다고 답이 달렸죠.

    바람나는 넘들도 입으로야 뭐랄지 몰라도 원래 그럴 넘인겁니다.

    너무 안달복달말고 내인생 내가 산다 생각하는게 속편해요.

    그것 좋아한다고해도 쓰러진아내 돌봐가며 지키는 남자도 있고요
    별로 안밝히던 넘도 충분히 바람 날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658 친정엄마에게 속상하네요.. 3 EnrEnr.. 2012/09/17 2,239
156657 결혼한 여자의 출생지(본적)는 어디인가요? 9 ? 2012/09/17 14,364
156656 5살 아이..배가 자주 아프다고 해요 ㅜㅜ 5 .. 2012/09/17 6,496
156655 부페 식대 계산한게 맞는건가 좀 봐주세요. 11 잔치 2012/09/17 2,438
156654 굽네치킨 남은 걸로 요리하면 모가 좋을까요? 10 .... 2012/09/17 3,995
156653 새벽마다 명치가아파 깹니다 어느병원 가야하나요? 14 힘들어요 2012/09/17 7,201
156652 안철수로 단일화되면 민주당은 선거운동못하는거 아세요? 37 보조금도없음.. 2012/09/17 8,534
156651 비오는데 제주도 2012/09/17 1,045
156650 큰애 학교보내기가 겁나네요. 24 걱정많은엄마.. 2012/09/17 5,015
156649 초강력접착제가 손에 묻었는데 어떡해야 지워질까요 4 바람소리 2012/09/17 1,657
156648 조언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39 초등4학년 .. 2012/09/17 5,674
156647 하필 이런날 미팅이 잡혔네요 ㅠ 2 행복 2012/09/17 1,444
156646 혹시 통영 사시는분 계시면... 1 ㅠㅠ 2012/09/17 1,491
156645 부산분들 태풍.. 괜찮으세요? 2 .. 2012/09/17 1,968
156644 이름에 안좋은 한자 10 내 이름이 .. 2012/09/17 5,757
156643 고양이가 자꾸 현관문 앞에 오줌 누고 가요ㅠ.ㅠ 5 병다리 2012/09/17 3,297
156642 둘째 출산하고 병원에 첫째 데리고 있는 거 어떨까요? 26 ... 2012/09/17 8,693
156641 여고생 어휘력 2 2012/09/17 1,772
156640 신종 금융피싱 문자가 왔네요. 4 조심해요 2012/09/17 2,060
156639 운전 잘하는 방법 2 금은동 2012/09/17 1,810
156638 포항인데...비가 45도로오네요 ㅜㅜ 7 .... 2012/09/17 2,095
156637 [수정]강아지 데리고 출근하는거 11 초보입니다 2012/09/17 2,427
156636 참 시간지나보니 노무현 자살 촤대수혜자가 문재인이네요 27 해맑음 2012/09/17 3,426
156635 첫 명절 안지내도 되는건지요??? 5 추석 2012/09/17 1,989
156634 밥을 했는데 주황색 빛..쉰 쌀인가요? 3 엄마.. 2012/09/17 3,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