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친구는 성범죄자 주소공개 이해못한다네요
그럴꺼면 그냥 깜방에 거둬놓으라는거죠.
유럽에서 나고 자란 사람인데 아무리 인권과 복지가 많은 나라라자만 같은 여자로서 이런 사고방식에 매우 당황스러웠어요
이런 범죄자들은 인간답게 살 권리도 없고 주소를 공개해야 사람들도 경계를 하게되고 이런 것들 간방에 쳐넣어 국민세금으로 먹고 자게 하는게 맞냐고 맞받아쳤지만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1. 인세인
'12.9.16 5:02 PM (49.145.xxx.44)1.
범죄자를 만든 책임의 50프로는 사회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구성원인 우리는 돈을 내서 범죄자들을 봉인하든 뭘하든 해야하는거구요
2.
사실 저는 저건 소셜적 생명 말살이라서 반대합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 아뇨
저렇게 소셜적으로 생명 말살당하면 그냥 또하죠
어차피 또하나 마나 다른 사람들은 자기가 강간범임을 잘 아는데
자기 행실 조심해봐야 강간범 강간 한번또해도 강간범이면
미친놈이면 뭘선 택 할꺼라고 보시나요?
저런 정책은 포퓰리즘이에요 보기에만 그럴듯한..2. 인세인
'12.9.16 5:03 PM (49.145.xxx.44)한번생각해보세요...
그사람들이 자기 행실을 조심해야 할이유도 안줘 놓고 단지 남이 조심하게 하기위해서
저래버리면 그집 근처에 아무도 안살지 않는이상 그 사람은 자신의 행실을 조심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3. ...
'12.9.16 5:05 PM (122.42.xxx.109)친구의 시각도 맞는 말이기도 하죠. 범죄자들 출소해서 사회에 나와봐야 결국 다시 범죄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구조로 보면 맞는 말이죠. 유럽이나 외국은 형벌을 백몇년씩 때려 감옥에 쳐넣지 우리나라처럼 짧은 형벌로 금방 출소시켜놓고 스스로 알아서 조심하라는 건 사실 웃기는 짓이죠.
4. 딴소리
'12.9.16 5:07 PM (112.149.xxx.111)우리나라 인구도 많은데 총기소지 허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나도 억울한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거 알아요.
근데 형벌도 약하고 하니, 저런 놈들은 직접 총으로 쏴버리고
시설 좋은(천안은 팬션 같드만) 곳에서 일 년 책읽다 나와도 괜찮을 것 같아요.
트라우마에 평생 시달리는 것보다 훨 낫죠.5. 미틴
'12.9.16 5:09 PM (115.126.xxx.115)112,149...딱 쥐박이같은 소리하고 있네...
니 놀던 일베로 가라...6. 미틴아
'12.9.16 5:11 PM (112.149.xxx.111)나 일베에서 안 놀거든.
니가 쥐박잉 대해서는 아니?7. 원글
'12.9.16 5:13 PM (116.38.xxx.229)일리가 있는 말씀들이네요
친구가 그렇게 이야기할때 결혼해서 딸낳고 키워봐도 똑같은 소리 나올까하려던 말을 뀩 참았슴다...
딸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시스템이 너무 불안하기만 합니다...8. 정확하게 알고나 하는소리인지
'12.9.16 5:14 PM (115.126.xxx.115)다 집어치우고....그래서
그 결과가...이런데도 만족한답디까...
어린아이들 항문이 파괴된 채 평생을
살아야가야 하는 아이들이 한둘이 아닌데...
뭣보다...
유럽에서 성범죄자들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판검사들이 다루지는 않는다는 것9. //
'12.9.16 5:21 PM (119.71.xxx.56)얼굴공개랑 신상공개 반대합니다.
대신 감옥에 평생 가둬두고
브라질에서 보이던데 감옥에서 페달밟아 전기 배터리 충전시키더만요.
딱 배터리 충전해서 번 돈 만큼만 먹여주는 시스템으로 갔음 합니다. 아님 다른 막노동을 시키든...
피를 뽑아 헌혈을 시키든가 아님 동물실험 대신 임상실험 용으로 쓰던가
이도 저도 하기 싫다면 그냥 굶겨 죽이던가.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했듯이...
그 넘치는 정력으로 가둬두고 먹이고 재워주기만 하면 무슨 썩은 생각들만 머리에 가득 채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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