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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있게 사는 법 있으신가요?

산골아이 조회수 : 3,398
작성일 : 2012-09-16 14:27:20
겨우 삼십 중반 
여행을 가도 감흥이 없고...
축축 쳐지네요 가을 타나...
IP : 175.112.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6 2:32 PM (123.228.xxx.76)

    운동이요. 몸에 활력이 생기면 맘도 가뿐해져요!

  • 2. ..
    '12.9.16 2:35 PM (175.192.xxx.228)

    저도 서른중반...
    인생의 낙이 없네요.
    웃음도 줄어들고..

  • 3. ..
    '12.9.16 2:39 PM (112.149.xxx.20)

    팀운동 하세요!

  • 4. ..
    '12.9.16 2:42 PM (112.151.xxx.29)

    저도 몸도 마음도 다운되어 있는 상태가 좀 되는데 주변에 항상 활력이 넘치는 아줌마가 있어요.
    정말 별일도 아닌데 말도 재밌게 잘하고 성격도 쾌활하고...
    같이 다니니 혼자보다 웃을 일도 많고 걱정이 좀 덜어지는거 같아 좋아요.
    나와 성향이 다른 좋은 분을 찾아뵙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 5. 샬롬
    '12.9.16 2:55 PM (121.138.xxx.35)

    아파트에 아는 분이 있어요. 아이는 고등학생인데 대학졸업후 바로 결혼해서 나이는 40대 초반이거든요.
    운동을 매일 하고 헬스,실내골프..단지안에서 회화동아리도 참석하구요.
    건강관리도 철저하게 하고 늘 에너지가 넘쳐서 저도 본받고 싶다 생각했네요.
    쳐져있지 않고 나를 위해 늘 -미용,공부,운동- 신경쓰고요. 그래서 그런지 그 분은 미모도 아직 싱그럽고 분위기가 제 동생(전 마흔입니다~)보다 어려서 막 말 놓고 싶어집니다.
    가을이 되면 짧은 가을 만끽하고 겨울되면 겨울을 온전히 느끼고 ...그러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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