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운칼국수 성공레시피 좀 가르쳐주세요~~

먹고싶다 조회수 : 2,386
작성일 : 2012-09-15 10:23:01
임신 초기라 그런지 얼큰하고 국물있는 게 넘 땡기네요.^^
얼큰칼국수를 만들어 보고 싶은데 맛있게 성공해 보신 분 혹은 괜챦은 레시피 검색해 놓으신 분 좀 알려주세요. 아~~~먹고싶다ㅠㅠ
IP : 175.211.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aani
    '12.9.15 10:37 AM (222.235.xxx.81)

    전 평소에 김치를 이용해서 매운 칼국수를 끓여먹었는데요
    멸치육수에 김치와 고추가루, 국간장, 버섯, 약간의 다시다를 넣고 끓여먹구요

    그런데 카톡에 노니님의 김치양념 레시피가 있어서 김치도 담글겸 만들어놨어요.
    김치담그고 남은 걸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매운칼국수 끓일때 한번 넣어봤는데
    아주 제대로 맛이 나는거죠.
    우선 이 양념을 넣으시고 거기에 입맛에 맞게 간을 하면 되구요
    김치를 안넣어도 충분히 매콤하고 입맛에 맞는 부재료들(홍합, 조개 등)을 넣어 끓이니 더 풍성한 맛이 되더란거죠.
    양념이 숙성이 되어야 더 맛있겠지만 한번 권해드리고 싶네요.

  • 2. 버섯매운칼국수
    '12.9.15 12:08 PM (220.93.xxx.191)

    김치칼국수 젤 좋아하는데
    2번째는 요거예요
    1,일단 닭국물을 우려냅니다(닭+마늘+파,나생강)
    2,다진마늘에 고추가루,간장,후추를 넣고 다데기준비
    3,닭국물에 칼국수 넣어끓이고 버섯은 종류별로
    많이많이 넣고 다데기를 넣습니다
    얼쿤 하고 좋아요~^

  • 3. 먹고싶다
    '12.9.16 10:45 PM (175.211.xxx.59)

    답변 고맙습니다^^ 맛있게 해 먹어 볼게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798 예금만기가 두달이나 지났는데도 재예치를 못했어요. 4 고민 2012/09/17 3,009
156797 구몬샘이 저더러 구몬교사를 해보라는데요 8 2012/09/17 5,219
156796 손바닥으로 머리때리는 선생님 4 ........ 2012/09/17 2,351
156795 광해, 기대보단 6 오늘도 2012/09/17 2,930
156794 여성분들께 질문있어요(피부관리 및 비용관련) 5 헤르젠 2012/09/17 2,602
156793 정말 급하게 여쭤볼께요..여행지부탁드려요 11 허둥이 2012/09/17 2,247
156792 중고폰 있는데 사용할 수 있는 방법 5 핸드폰 2012/09/17 2,090
156791 15세관람가 영화도 피하던 심약한 저,피에타 보고옴 ~^^스포無.. 10 그동안 오해.. 2012/09/17 2,626
156790 저 좀 웃긴 거 같아요.ㅎㅎ 남편이 아들도 아닌데.. 4 아내 2012/09/17 2,971
156789 시아버지 기기변경해드렸는데 아직 개통이 안되네요.. 5 기기변경 2012/09/17 1,797
156788 주말에 공연관람하고왔어요 다른다릉 2012/09/17 1,353
156787 너무 시끄러워서 아들 태권도보냈어요. 3 윗집싫어. 2012/09/17 1,978
156786 아이허브 그린커피빈 효과있나요? 4 .. 2012/09/17 7,949
156785 카드 추천해주세요... 2 신용카드 2012/09/17 1,505
156784 갤럭시노트사용후기 4 꿈다롱이엄마.. 2012/09/17 4,200
156783 요즘 드라마 뭐 재미있어요? 8 드라마폐인되.. 2012/09/17 3,287
156782 오뚜기 시저 드레싱 먹을만한가요??? 1 사기전에 물.. 2012/09/17 4,442
156781 여교수 성폭행 의대교수 솜방망이 처벌 2 더러워 2012/09/17 3,554
156780 친구 조부모상 한숨이 나옵니다 55 빵떡감자 2012/09/17 53,902
156779 저 밑에 초2남아 학교와 집에서 행동이 걱정많은엄마.. 2012/09/17 1,797
156778 갸루상이 부럽^^ 3 큰방댕이 2012/09/17 2,623
156777 새아파와 오래된 아파트의 장단점 17 골치아파 2012/09/17 10,545
156776 인터넷 쇼핑몰 환불이 원래 많이 늦나요 2 궁금 2012/09/17 1,581
156775 개념없는 층간소음 7 정신적 고통.. 2012/09/17 2,142
156774 응답하라 시원이 집 5 그립다 2012/09/17 3,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