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도 인물 좋은 대통령 좀 가져봅시다

꽃미남 조회수 : 5,716
작성일 : 2012-09-14 23:54:49

예전 노태우가 대통령할 때 그나마 봐줄 만했던 게

노태우가 키가 크고, 그 마누라 김옥숙이 인물이 반반해서

둘다 외국에 내다 놓으면 정상들 사이에서 빠지지 않았었거든요.

오종종한 박정희에 대머리 전두환, 턱주가리 이순자만 보다가 신세계였던 기억 나요.

(이순자는 그노무 당의인지 하는 한복 입고 손 흔들다 훅 갔죠..)

 

암튼

전 문재인 후보가 되면 국정연설 아침마다 해도 다 봐드릴 용의 있어요.

맨날 쥐상만 보다가 눈보신 될 것 같아요.

 

원래 제가 대통령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분은 조국 교수님이었어요.

김어준도 조국 교수가 진보의 큰 자산이라고 했었죠.^^

 

그리고 안철수 교수님은 잘 생겼다는 생각 별로 안 했었는데

쥐머리통이랑, 이집트화장하는 석탑녀 그네꼬히메 자꾸 보니까

안철수 교수님은 꽃미남이에요.

 

 

IP : 211.37.xxx.10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물이
    '12.9.15 12:02 AM (219.251.xxx.5)

    다는 아니지만......솔직히 mb비주얼에 너무 질려, 힐링이 필요하긴 해요.
    제발 박그네의 어두운 비주얼로 5년 연장하기 없기!!

  • 2.  
    '12.9.15 12:02 AM (211.37.xxx.106)

    이미 능력은 다 검증된 사람들이잖아요.

    능력 전혀 검증 안 된 그네꼬히메도 대통령하겠다고 설쳐대는데

    문재인 후보, 조국 교수, 안철수 교수 모두 능력 넘치는 사람들이에요.

    그네꼬히메 가신들만 그게 안 보일 뿐이죠.

  • 3. ...
    '12.9.15 12:07 AM (58.126.xxx.66)

    저도 지금 토론 보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귀로만 듣고 문재인후보 말씀하시면 TV 쳐다보며 헤벌쭉하고 있네요.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네요. 들을수록 문재인 후보 정책컨텐츠도 참 좋네요.

  • 4. ...
    '12.9.15 12:11 AM (1.229.xxx.48)

    눈보신. ㅋㅋ...

  • 5.  
    '12.9.15 12:13 AM (211.37.xxx.106)

    노태우와 마눌이 그나마 괜찮게 보였던 건 그 앞대똥이가 전두환이랑 이순자였거든요.
    키는 똥자루 만하고 대머리에, 마누라는 턱주가리 내밀고 당의 입고 손흔드는 여자.
    그 다음에 노태우 김옥숙 보니 인물 훤해 보이더라구요... --;; 미쳤지 진짜.

  • 6. 큰언니야
    '12.9.15 12:15 AM (58.6.xxx.249)

    원글님 귀여우세요

  • 7.
    '12.9.15 12:21 AM (39.112.xxx.208)

    저 정말 뿜었어요. ㅋㅋㅋ

    전 안티 비쥬얼은 쥐명박 부부보다 앵삼 가카 부부가 갑이었다고 생각해요 아 쪽팔려 흑

  • 8. 글구
    '12.9.15 12:23 AM (39.112.xxx.208)

    안철수님이 꽃미남으로 보인다는 대목도ᆞ ㅋㅋ

    저두 문재인님이면 국정연설 녹화도 뜰수 있고요


    안철수님이면 두상 좀 크신거도 이해해드릴수있어요.ㅎㅎ

  • 9. ㄷㄷㄷ
    '12.9.15 12:26 AM (125.177.xxx.83)

    시궁창 쥐 같은 비주얼 5년에 음침한 미혼 할머니 비주얼 5년까지 겪을 자신은 없어요
    그 동네의 음침한 기운이 나라의 운까지 다 말아먹을 것 같아 무서워요
    따뜻하고 상식적이며 영특한 기운이 도는 힐링 비주얼이 필요합니다

  • 10. 솔직히 노태우는 별로지만
    '12.9.15 12:26 AM (121.138.xxx.112)

    김옥숙은 얼굴은 괜찮았죠...이순자만 보다 김옥순보니 어린나이에도 영부인이 이쁘다생각했으니..
    전 지금도 명박이 얼굴 5초이상 못 보겠어요...
    쏠려서...

    문재인 후보는 제가 비서실장때부터 사모하던 내스탈이어서...눈이 즐거울듯 ㅎㅎ

  • 11.  
    '12.9.15 12:31 AM (211.37.xxx.106)

    명박이 보고 자꾸 쥐상 쥐상 했는데..................... 미키 마우스에게 미안해요... --;;

  • 12. 애니팡
    '12.9.15 1:04 AM (180.182.xxx.152)

    시궁창 쥐 같은 비주얼 5년에 음침한 미혼 할머니 비주얼 5년까지 겪을 자신은 없어요
    그 동네의 음침한 기운이 나라의 운까지 다 말아먹을 것 같아 무서워요
    따뜻하고 상식적이며 영특한 기운이 도는 힐링 비주얼이 필요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이 댓글 보다가 미친듯이 웃엇어요..


    그래요..
    코드가 음침이였어요
    진짜 음침 싫어요.
    좀 맑은 기운 좀 느껴보게 해주세요..

  • 13. ...
    '12.9.15 3:29 AM (218.186.xxx.11)

    취향의 세계는 정말 다양하군요.
    문재인님 보고
    전 난생 처음으로 정치가에게 설렜는데,,,

  • 14.  
    '12.9.15 4:09 AM (211.37.xxx.106)

    문재인 후보는 '봉하신기' 중 한 명이었죠.

  • 15. 리니
    '12.9.15 9:36 AM (59.0.xxx.246)

    시궁창 쥐 같은 비주얼 5년에 음침한 미혼 할머니 비주얼 5년까지 겪을 자신은 없어요
    그 동네의 음침한 기운이 나라의 운까지 다 말아먹을 것 같아 무서워요
    따뜻하고 상식적이며 영특한 기운이 도는 힐링 비주얼이 필요합니다

    윗글 넘 맘에 들어요~~~~ㅋㅋㅋㅋ

  • 16. gg
    '12.9.15 11:07 AM (211.47.xxx.35)

    봉하신기..아 욱겨..배아퍼요... 울 딸은 자기가 투표권 있으면 문재인 후보 찍는대요
    중학생인데 공약중 맘에 들은게 있다고 하네요..교육에관한거.

  • 17. 빗소리
    '12.9.15 10:17 PM (115.137.xxx.194)

    하하하
    원글님 아주 귀여우십니다. 저도 원글님 생각에 동감이에요. 덕분에 실컷 웃어어요. 고맙습니다.

  • 18. 봉하신기
    '12.9.15 11:02 PM (59.17.xxx.135)

    봉하신기 멤버가 누구누구에요? 잘몰라서..
    안희정지사님은 알거 같은데...

  • 19. 연꽃세상
    '12.9.15 11:54 PM (124.49.xxx.3)

    저는 문재인님 힐링캠프도 보다 말았어요.
    말씀 하시는 모습이 너무 경직되고 긴장하시는게요
    저도 안철수씨가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한 걸 최고로 잘 갖춘 분같아요.
    그러니 그렇게 많은 노력을 할 수 있죠.
    어느 한부분 안이쁘신 부분도 없고 손짓이 너무나 평온하고 예쁘시더라구요
    웃음도 아기보다 더 귀여운 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582 해석의 차이님께질문.... 그래서 미국 자금 유동성하고 우리나라.. 6 인세인 2012/09/14 1,641
155581 40대 상사 사모님께 화장품선물하려 하는데 '후'괜찮을까요? 10 요가쟁이 2012/09/14 3,050
155580 결혼해서 두 아이 맘 직장 접고 모은돈 5천만원으로 새 자격증 .. 3 그럼 2012/09/14 2,551
155579 10살 남아 야뇨증.. 7 또맘 2012/09/14 3,816
155578 대형 교회 목사가 피부관리사 성추행 논란…경찰 수사 2 호박덩쿨 2012/09/14 1,927
155577 와...안철수원장 5.18묘역 참배.. 18 .. 2012/09/14 3,853
155576 박근혜 아이라이너 20 오랜만에 친.. 2012/09/14 6,254
155575 미국 양적완화로 우리나라 부동산이 오를리가 없죠;; 11 인세인 2012/09/14 2,902
155574 [급질]인증서 다운받는법 꼭봐주세요. 2 .. 2012/09/14 1,089
155573 실리트 압력밥솥에 밥하면 찬밥이 오래가네요~ 4 .... 2012/09/14 2,374
155572 “‘인혁당 누명’ 남편 사형판결에 오열, 설마 했는데 교도소 문.. 7 샬랄라 2012/09/14 1,945
155571 남편이 요리를 배우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요리조리 2012/09/14 1,061
155570 정말로 모유수유한 분들은 유방암에 걸리지 않는 걸까요? 4 ????? 2012/09/14 3,087
155569 양적완화에대해서는 여기 들어가보시면 1 인세인 2012/09/14 1,433
155568 그럼 지금 인덱스 펀드를 5 더위해 2012/09/14 2,201
155567 광고창 violet.. 2012/09/14 1,091
155566 집회사집회사만 반복하고 있어요. 요새 바깥세상은 어떤가요? ㅎㅎ.. 3 집순이 2012/09/14 1,258
155565 양적완화하면 현금 보유자는 망합니다 13 해석의차이 2012/09/14 5,051
155564 아이가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매일 졸라대는데 어찌해야할까요 18 YJS 2012/09/14 2,300
155563 심리적 저항선인 2000만 넘으면 더 올라갈 겁니다... 2 인세인 2012/09/14 1,606
155562 응답하라 보고싶은데 광고보더라도 볼수있는곳 부탁을 4 방송보기 2012/09/14 1,671
155561 [펌글] 박근혜, 2030소통 위해서 자택서 박근혜 도시락 13 미치겠따 2012/09/14 2,704
155560 소녀시대..... 12 유치한..... 2012/09/14 4,149
155559 10인의 언론인, MB언론의 흑막을 들추다! yjsdm 2012/09/14 1,119
155558 아무 것도 원하는 게 없어요 3 낫씽 2012/09/14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