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즈는 금방 쉬나요?

조회수 : 2,581
작성일 : 2012-09-14 22:52:42

약 20일전 피자치즈 큰 걸 샀는데 아무생각없이 냉장실에 넣었어요.

그러다가 냉장실에 넣은걸 깜빡 잊어먹고 장기간 집을 비웠다가 오늘 계란말이에 치즈를 넣어서

먹었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는거예요.

발냄새 같은 좀 이상한 냄새요.

근데 남편은 별냄새 안난다고 하는데 저는 냄새에 민감하다보니 분명 냄새가 나거든요.

큰거 한통인데 그냥 버리기는 아깝고 그렇다고 그냥 먹기도 그렇고..

제가 그랬더니 남편은 냄새 안난다고 자기가 다 먹겠다고 하고..

20일 정도 냉장실에 둔 피자치즈 약간 냄새 나는거 같은데 그냥 먹어도 될까요..

IP : 110.8.xxx.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4 11:03 PM (121.136.xxx.28)

    쉽니다 아주잘~
    게다가 모짜렐라는 아주 잘 돌아가십니다..
    피자치즈는 뜯자마자 냉동실에 넣네요 저는..맛이야 덜해지지만 상해버리는것보다 나아서요.

  • 2. 솔레미오
    '12.9.14 11:35 PM (118.34.xxx.115)

    냉동실 보관이 진리죠^^

  • 3. 태생이
    '12.9.15 12:48 AM (93.197.xxx.88)

    냉장보관 : 무엇보다 곰팡이에 주의한다.

    - 말랑한 치즈류는 (발효없는 후레쉬 치즈류) 4-6도 냉장상태로 구입 당시의
    포장 상태로 공기층에 닿지 않게 잘 싸서 플라스틱 통에 담아 야채칸에 보관한다.
    2주 정도 신선하다.
    - 딱딱한 치즈류는 2-4도 냉장상태로 구입 당시의 포장지 그대로 플라스틱 통에 담아
    마찬가지로 야채칸에 보관한다. 기본적으로 같은 류의 치즈가 아니면 같은 포장지에
    말아서 보관하지 않는다. 4주간 보관할 수 있다.


    냉동보관 :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건조해지는 단점도 있다.

    한회 먹을 만큼 썰어 따로 포장해서 냉동실에 넣는다. 한번에 한회 분만 꺼내 쓴다.
    한번 해동하면 하루 내에 소비하고 얼리고 녹이기를 반복하지 않는다.
    말랑한 치즈류는 냉동보관하지 않는다.

    검색한 결과입니다. 참고하시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718 박근혜 23년 전 “5·16 아니었으면 공산당에 나라 먹혔을 것.. 13 2012/09/14 2,444
155717 이거 보셨어요? 문재인 스타일 8 문제일 2012/09/14 4,216
155716 출산3회-박정희경제, 신화는 없다가 올라왔어요 1 나는꼽사리다.. 2012/09/14 1,302
155715 점뺀후 빨간자국 2 아카시아 2012/09/14 5,406
155714 빵 터지는 게시물 1 요미 2012/09/14 1,510
155713 영작 좀 도와주세요~~ 3 mangos.. 2012/09/14 1,296
155712 양적 완화 인플레가 걱정되면 금은을 사야죠 1 금과 은 2012/09/14 1,725
155711 미국 영화나 드라마는 우리나라처럼 따귀 때리는 장면이 별로 없죠.. 5 ........ 2012/09/14 2,354
155710 4-50대 전문직 여성들은 캐쥬얼복장으로 뭘 입으시든가요? 1 주변에 2012/09/14 2,933
155709 비비크림 바르고 난 뒤 가볍게 팩트? 콤팩트로..마무리 하는데 1 화장 못하는.. 2012/09/14 2,303
155708 유치원 선생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4 40초 공부.. 2012/09/14 1,487
155707 관절염에 말벌술이 효과가 진짜 있을까요? 관절염 2012/09/14 1,259
155706 오늘밤tv 영화.. 5 .. 2012/09/14 1,916
155705 제가 젤 싫어하는 사람 좋은 의도로 남 피해주는 사람 12 인세인 2012/09/14 4,105
155704 16개월 유아, 베란다 가리개 줄에 목 감겨 중태 4 Hestia.. 2012/09/14 2,692
155703 실내세차 클리닝 추천 부탁드려요.. 깨끗하게~ 2012/09/14 1,346
155702 갤럭시S3가 단종이라니 기가차네요 7 기가찬다 2012/09/14 4,565
155701 확실한건 명박이가 요즘 욕을 덜 먹네요. 3 확실한건 2012/09/14 1,556
155700 토다이랑 드라리스 어디가 나을까요?? 10 부페가쟈!!.. 2012/09/14 2,062
155699 형님 자랑하고 싶어요 7 spring.. 2012/09/14 2,475
155698 정말 감동적인 연주 ㅠ.ㅠ 2 항가 2012/09/14 1,343
155697 사실 박그네가 지금 정도면 대통령 못되는게 맞아요. 5 ㄴㄴㄴㄴ 2012/09/14 1,962
155696 엄마의 자격 2 셋맘 2012/09/14 1,444
155695 아기가 머리를 너무 긁어요. 아토피인가... 2012/09/14 8,968
155694 미국 양적완화와 주택가격 양적완화 2012/09/14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