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을 샀는데 선수용으로 샀네요. ..
가격은 10만원 정도에 큰 맘 먹고 맘에 드는걸로
골랐어요.
근데 선수용이란 말 안 써있는데 선수용인 것 같아요.
지금 입고 있는 수영복과 같은 사이즈인데
등도 더 많이 동그랗게 파였고
경계선 마다 살이 삐죽 삐죽 ㅠ
저는 자유형 배영 겨우 하는 초보자에요.
이거 입고 해도 될까요?
맘에 들어서 반품하고 싶진 않은데..
혹시 더 큰 사이즈로 하면 괜찮을까요?
1. albireo
'12.9.13 7:51 PM (116.39.xxx.63)크게 작지 않으시면 상관 없을것 같아요..저도 처음부터 선수용 입었습니다..
2. 원글
'12.9.13 7:59 PM (175.223.xxx.196)수영복 입을때 제일 신경쓰는 것이 헤어에용ㅋㅋ
보고 또 보고~
수영복 안에 들어간 몸은 봐줄만한데
탄탄하게 잡아주니~
경계선 부분의 살들이 너무 심하네요.
엉덩이는 4개가 됐구요.
옆구리, 등짝, 겨드랑이 살 삐죽..
몸에 탄력이 거의 없어요.
정녕 그냥 입어도 되나요??3. 원글
'12.9.13 8:03 PM (211.246.xxx.71)참! 작은거 늘려서 입으면 혹시 더 빨리
못 입게 되는 거 아닐까요?
남편은 수영복 사면 몇년간 입는줄 알았대요.
그래서 제가 고민하면서 보여줬을때 흔쾌히
사!이랬는데 ㅋㅋ
관리 잘하면 1년정도 입을 수 있을까요?
1년정도 꾸준히 할 생각이거든요.4. 선수용이
'12.9.13 8:06 PM (59.15.xxx.68)원단의 내구성이 더 좋아서 오래 입는 대요. 수영하시면 몸에 탄력 생길 텐데 뭘 걱정이세요.
5. ...
'12.9.13 8:13 PM (211.104.xxx.127) - 삭제된댓글저도 처음 살 때 선수용으로 구입해서 입었는데 정말 좋아요. 완전 짱짱~해서 일년은 끄떡없었어요.
6. 원글
'12.9.13 8:18 PM (211.246.xxx.75)지금은 탄력이 없으니 이 고민을 하는것이죠..
좋지도 않은 몸매 남의 눈요기감 될까봐요…
지금 입고 하는 수영복 엉덩이 부분의
고무줄이 삭아서 작지만 하얗게 일어났더라구요.
그래서 산 건데 낼부터 개시할까봐요~힛7. 나만이래
'12.9.13 8:28 PM (61.101.xxx.48)첨 사서 마른 몸에 입으면서 힘들정도는 되야 딱 맞는것같아요.
전 엉덩이에 살이없어 엉덩이 사이즈에 맞추니까 옆구리가 삐져나와요.
ㅋㅋ
사이즈 조금만 커도 금방 헐렁해져서 더 오래 못입습니다.
제가 올 여름에 입자 하고 산 수영복이 여름 중간쯤에 버렸답니다.
내일부터 입으세요.8. ...
'12.9.13 8:30 PM (112.154.xxx.62)전..준선수용으로 샀는데..랠리요
못입겠더라구요
엉덩이도 그렇고 상체가..아주..ㅜㅜ
일반용이 몸에 맞아요ㅜㅜ9. 원글
'12.9.13 8:35 PM (110.70.xxx.23)요 선수용 수영복 때문에 살 빼게
생겼네요.
배도 불뚝 나왔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했는데
선수용 수영복이 절 너무 작아지게 하네요.
흐들흐들한 내 살들..
네 입을게요 내일부터..무서워요..10. 아이둘
'12.9.13 8:47 PM (180.66.xxx.201)저도 선수용 샀더니 허벅지라인도 깊게 파이고 목은 올라오고...
작은 사이즈 산줄 알더군요.
근데... 이번에 제이커스 샀더니 두사이즈나 큰 걸 준선수용으로 샀는데도 심지어는 엉덩이도 다 안덮히네요.
사람들 크게 관심 안가져서 첨에만 민망하고 나중엔 그냥 그랬어요.11. 수명은
'12.9.14 2:28 PM (218.238.xxx.152)선수용이 더 짧더라고요. 정말이에요...국산 원단 일반용은 주구창창 입는데
스피* 선수용은 원단이 너무 탄탄해서 그런지 금방 허옇게 갈라졌어요. 4개월 입었나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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