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튀김가루였다!

샤브레 조회수 : 6,045
작성일 : 2012-09-13 15:45:13
비도 오는날 부추전이 먹고싶어 나간김에 장을 봐왔는데요
분명 부침가루를 카트에 넣었건만 집에오니 튀김가루네요ㅠㅠ
이것으로 만들어도 괜찮을까요,아님 내일 바꾸고 오늘 부추전은 참을까요?
IP : 121.134.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3 3:47 PM (115.126.xxx.16)

    괜찮아요~근데 쫀득한건 포기하셔야...ㅎㅎ
    좀 바삭바삭하긴 해요~

  • 2. 샤브레
    '12.9.13 3:48 PM (121.134.xxx.57)

    가능하긴한거군요!

  • 3. 그게
    '12.9.13 3:49 PM (183.99.xxx.18)

    튀김가루로 하니까 부침 본연의 맛이 안나더라구요ㅠㅠ

  • 4. ...
    '12.9.13 3:50 PM (59.16.xxx.16)

    밀가루 있으시면 밀가루랑 섞어서 해보세요~
    전 부침개할때 일부러 튀김가루 섞어서 하는데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시면 괜찮아요^^

  • 5. 엊그제
    '12.9.13 3:50 PM (218.156.xxx.49)

    부추전에 밀가루반 튀김가루반 물 넣고 계란 넣고 해먹었는데요
    맛있었어요

  • 6. 망탱이쥔장
    '12.9.13 3:52 PM (183.104.xxx.199)

    전 바삭한걸 좋아해서 튀김가루 꼭 섞어요~~ ^^ 밀가루 있으시면 섞어보세요~~

  • 7. 샤브레
    '12.9.13 3:53 PM (121.134.xxx.57)

    섞는게 좋겠군요~ 귀찮아서 다시 나가기도 싫고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데이~^^

  • 8. 그건
    '12.9.13 3:59 PM (59.7.xxx.55)

    반품하시던가....밀가루랑 전분가루 요래 섞어 사용해 보세요.

  • 9. 제목 보구
    '12.9.13 4:01 PM (122.32.xxx.129)

    튀김가루로 사브레 만들었다는 줄..

  • 10. 바삭한데 좀 짜요
    '12.9.13 4:08 PM (123.109.xxx.64)

    튀김가루가 부침가루에 비해 1.5배 정도 짜더라구요.
    그래서 원재료에 밑간을 한다거나 튀김가루에 소금을 간으로 해넣으면 너무 짜집니다.
    간하지 마시고 드셔보신 후 간장 같은 거에 찍어드세요.
    저는 튀김가루로 전부치는데 바삭한 거 좋아하는 취향이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 11. 억척엄마
    '12.9.13 4:10 PM (115.10.xxx.134)

    과자처럼 되요 딱딱한 ㅋ

  • 12. 저도..
    '12.9.13 4:17 PM (222.121.xxx.183)

    저도 튀김가루로 샤브레 만드셨다는줄 알았어요^^

  • 13. 자몽
    '12.9.13 4:33 PM (203.247.xxx.126)

    ㅋㅋ 튀김가루로 샤브레..저도 첨에 그건줄 알았네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986 영재교육기관 선발하는 추천서에 지원하신분 계신가요? 2 초등학교에서.. 2012/09/24 1,879
159985 저 아직 응답하라에서 못빠져 나오고 있어요 5 푸른하늘 2012/09/24 1,908
159984 집에 트램폴린..어떤가요? 29 5.7살 2012/09/24 12,648
159983 풀무원 꽃게짬뽕 맛있다고 하시길래... 14 ... 2012/09/24 4,150
159982 박그네 뒤에 머리 가발 같지 않나요? 11 .. 2012/09/24 4,206
159981 37세.. 관절을 걱정해야 하는 나이인가요.? ㅠ.ㅠ 1 ........ 2012/09/24 1,626
159980 택배 원래 고객이 부재중이면 바로 반송 조치하나요? 3 .... 2012/09/24 4,641
159979 남편과의 성격, 가치관 차이... 1 딸둘맘 2012/09/24 2,102
159978 박근혜 오늘 ‘과거사 사과’ 발표 후 온나라가 야단법석이네요 12 호박덩쿨 2012/09/24 4,254
159977 말린오징어 즐겨 드시는 분이요~ 6 가을 2012/09/24 2,907
159976 시어머니께 석달만에 전화드렸더니 12 며늘 2012/09/24 6,145
159975 옷걸이에 걸려있는 먼지많은 옷.....먼지제거를 어떻게 쌓인먼지 2012/09/24 2,289
159974 비유의 대가, 은유 노회찬 선생의 트윗 4 세우실 2012/09/24 2,984
159973 타행 수표 입금하면 그 다음날 현금화 할수 있나요? 5 은행 2012/09/24 2,348
159972 아이 어리신분들 캠핑가는거 추천해요^^ 7 캠핑 2012/09/24 2,794
159971 문재인 후보가 강력하게 떠오르는 모양이네요 17 ... 2012/09/24 3,735
159970 이재오가 ㅂㄱㅎ에게 염장질하네요..ㅋ 5 .. 2012/09/24 3,290
159969 버리기, 가볍게 살기.. 2 이사준비 2012/09/24 4,499
159968 돈없으면 할부로라도 옷사면 안되는거져..흑.. 9 답정너 2012/09/24 3,588
159967 박여사님 07년에 이명박 디스할때 위장전업이라고 ㅎㅎㅎ 1 ㅋㅋㅋ 2012/09/24 2,336
159966 (급질)찜용 갈비로 탕을 끓여도 될까요? 4 급궁금 2012/09/24 2,358
159965 시동생한테 돈을빌려줬어요 12 ........ 2012/09/24 3,915
159964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2 ks 2012/09/24 1,712
159963 며느리는 살이 올라보이나봐요 6 결국 남 2012/09/24 3,553
159962 한땐 강남스타일 : 죽전 엄마들이 만들었대용~ 애기엄마들 보.. 14 여가활용 2012/09/24 4,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