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턴트 커피(다방커피) 맛있게 끓이는 법?

나만의팁 조회수 : 2,759
작성일 : 2012-09-13 15:26:08

날씨가 딱 다방커피 한잔하면 좋을 날씨네요..

 

저만의 비법인데

일단 물을 좀 오래 끓입니다.

전기주전자는 물만 끓으면 바로 전원 내려가니까 안되고요..

가스불로 끓이는데 불을 작게 줄여서 오랫동안 끓여줍니다.

예전에 난로에주전자 올려놓던 시절에 그 주전자물로 커피 타면 맛이 기가막히죠..

제 생각엔 오랫동안 끓이면 아마 산소 같은게 많이 포함되나? 아니면 불순물이 날라가나

암튼 좀 바글바글 오래 끓인물로 커피타면 맛이 좋습니다.

 

커피 설탕 프림 또는 커피믹스에 설탕까지 다 넣어 드시는 분 들은

소금 몇알을 커피에 섞어서 드셔보세요..

저는 천일염은 아니고 볶은소금? 또는 꽃소금을 몇알 넣어서 먹습니다.

 

맛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IP : 211.237.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불어..
    '12.9.13 3:34 PM (14.47.xxx.160)

    오래 물 끓일동안 컵을 뜨거운물에 담가 데웠다가 거기에 커피물을 반만 담고..
    커피를 녹인 다음 나머지 물을 부으면 맛있어요..

  • 2. 라맨
    '12.9.13 3:35 PM (125.140.xxx.57)

    맞습니다^^ 소금이 단맛의 깊이를 더 해 줍니다.

  • 3. 시나몬 가루
    '12.9.13 4:02 PM (39.112.xxx.208)

    조금 뿌려지면 제법 고급스러워져요. ㅋㅋ

  • 4. 오래 끓이면
    '12.9.13 4:06 PM (110.174.xxx.115)

    마지막 산소 한조각까지 남김없이 날아갑니다.

  • 5. 소금..
    '12.9.13 4:35 PM (218.234.xxx.76)

    커피도 그렇고요, 코코아에도 소금 몇알 넣으면 단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그래서 요리하다가 설탕 많이 넣었다고 소금으로 상쇄시키려면 오히려 역효과에요. 단맛 더 강해져서..)

    전 물 양이 좌우하는 거 같아요. 종이컵에 탈 경우 종이컵의 절반 이상을 넘으면 안됨.

  • 6. ㅎㅎ
    '12.9.13 5:11 PM (211.234.xxx.227)

    윗님, 비율은 2:2:2 가 제일이라 합니다. 좀 진한 다방커피~

  • 7. 맞아요
    '12.9.13 5:45 PM (119.18.xxx.141)

    보리차 끓일 때 물을 한솥 끓이잖아요
    그 물에 믹스 커피 타 마시면
    정말 맛있어요
    그것도 겨울이면 더 맛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09 5개월 된 아기 배게를 어떤 거 써야 하죠? 5 배게 2012/09/20 2,096
158408 막돼먹은 영애씨 보는데 개지순 진짜 ㅡㅡ;; 짜증나네요 7 솜사탕226.. 2012/09/20 4,119
158407 맛있는 청국장 먹고 싶어요. 5 맛있는 2012/09/20 2,423
158406 이준기 vs 송중기. 36 ... 2012/09/20 5,971
158405 진공청소기 추천해 주세요~~ 1 ㅜㅜ 2012/09/20 1,627
158404 '한밤' 포로포폴 투약 연예인 '에이미' 실명 공개 13 .. 2012/09/20 5,124
158403 등산화 얼마나 크게 신어야 하나요? 6 ... 2012/09/20 2,820
158402 저같은 징크스 가진 분 또 계실까요? 2 혹시 2012/09/20 1,758
158401 착한남자 대박이네요. 4 .. 2012/09/20 4,640
158400 차를 너무 사고싶은데 따끔하게조언해주세요 10 조언 2012/09/20 2,663
158399 세브란스 입원시 아침식사 몇시에 배식되나요? 3 궁금 2012/09/20 2,242
158398 송영선... 아이고 무시라~~ 1 돌발영상 2012/09/20 2,840
158397 실직예고 4 ㄴㅁ 2012/09/20 2,191
158396 저 속옷 바꾸러 가서 울 뻔 했어요... 62 팬티95 2012/09/20 24,177
158395 냉장고서 일주일 2 2012/09/20 2,446
158394 질질 늘어진다고 생각했던 아랑사또전이 재미있어요... 11 특이취향.... 2012/09/20 2,959
158393 24시간 카페는 청소는 언제하나요 3 .. 2012/09/20 1,762
158392 여주 여아 성폭행범 15년형 선고…형량 논란 5 그립다 2012/09/20 2,748
158391 생협 조합원님들 출석 포인트 받으세요~ 오늘부터 해야 5천 포인.. 2 생협 2012/09/20 1,952
158390 영화관에서 잠깐 당황했던 일 8 생일자 2012/09/20 4,628
158389 싸이, 점점 철이 들어가는군요.. 4 dd 2012/09/20 4,475
158388 코스코 호주산 냉동 구이용 넘 질겨요.. 2 .. 2012/09/20 2,287
158387 청첩장 안 주는 친한 친구 결혼식 가야 하나요? 7 바리스타 2012/09/20 9,692
158386 여러분은 자신에게 가장 큰 상처준사람이 누구세요/... 102 .... 2012/09/20 15,979
158385 마이홈 클릭해도 창이 안 열립니다 왜 그런가요?? 2 // 2012/09/20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