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명의로 만들어 드린 통장, 찾을 수 있나요?

돌아가신형부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12-09-13 11:06:01

사업을 하시던 형부가

사업상 고비를 맞고

거기에 암투병까지 하게 되셨었죠.

 

가장 힘든 시기에

저에게 제 명의의 통장을 하나 빌려달라시기에

어쩔 수 없이

하나 만들어드렸는데( 통장, 도장)

 

지난 달  결국 몇년 투병생활하시다가

돌아가셨어요. ㅠ

 

조카들은 한정상속? 인가 신청하구요.

 

언니가 말하길 통장과 제도장이 있어도

비밀번호를 몰라서?  남은 돈을 찾을 수 없다고하네요.

 

서로 먼 도시에 살아서 함께 은행에 갈 수 없는 처진데

이럴 때

제가 여기 해당은행에 가서

통장분실신고하고 현금으로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비밀번호만 알려달라고해도될까요?

IP : 121.136.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3 11:07 AM (121.160.xxx.196)

    아무데서나 통장, 도장, 비밀번호 다 분실했다고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 2. 가능한걸로
    '12.9.13 11:08 AM (122.34.xxx.100)

    네 가능한걸로알아요. 명의가 원글님이시니 가까운 지점에 신분증들고가세요.

  • 3. 수수엄마
    '12.9.13 11:08 AM (125.186.xxx.165)

    본인이시니까...신분증만 챙겨서 가까운 지점을 찾아가보세요

  • 4. 본인명의면 당연히
    '12.9.13 11:08 AM (220.76.xxx.132)

    비밀번호 통장 분실신고 내고
    신분증 확인하시면 님이 찾을 수 있어요..

  • 5. 원글
    '12.9.13 11:10 AM (121.136.xxx.72)

    아이고, 이렇게나 빨리 답변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덕분에 언니네 작게나마 시름을 덜어드릴 수 있게 돼
    정말 다행이네요.

  • 6. 통장과 도장이 있다면..
    '12.9.13 11:11 AM (220.76.xxx.132)

    비밀번호는 님 신분증만 가져가면 그자리에서
    가능해요..

    그런데..언니분의 가족간 일을 잘 생각하시고 하셔야 할 듯해요

    찾아서 언니에게만 도움이 되면 되는건지..언니네 가족 모두가 알아야 하는 문제인지요..

  • 7. 원글
    '12.9.13 11:14 AM (121.136.xxx.72)

    다행히 언니네 가족은 시댁식구 모두
    언니의견과 건강만을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728 때문에 주택으로 이사 가신분 계신가요? 2 아랫층담배연.. 2012/09/23 1,577
159727 사이코 직장동료입니다. 3 하소연 2012/09/23 5,971
159726 영어문법 좀 봐 주세요. 플리...즈... 6 영어문법 2012/09/23 1,327
159725 밥푸는 시엄니의 심리분석 1 2012/09/23 2,177
159724 신랑이 술을 넘좋아해요. 근데 술이너무 약해요.. 3 dd 2012/09/23 1,552
159723 제주도에서 먹은 순대가 너무 먹고싶어요... 4 냠냠 2012/09/23 2,507
159722 서울시가 코스트코에 또 과태료 부과했는데요.. 20 !!! 2012/09/23 3,601
159721 매실건졌는데요 3 .. 2012/09/23 1,756
159720 대통령 때문에 삶이 별로 변하는건 없다. 12 ㅇㄹㅇㄹㅇ 2012/09/23 1,562
159719 아버님 식사하세요 48 어머님.. 2012/09/23 11,880
159718 "피자헛" 상품권을 받으시면 기분 어떠실것같.. 9 좋아할까? 2012/09/23 2,043
159717 모시송편 맛있는 떡집 추천해주세요~ 5 아이린 2012/09/23 3,398
159716 밥 퍼주는 이야기는 신선하네요 28 Common.. 2012/09/23 4,341
159715 남편이 양배추 참치볶음 싫데요 ㅠ 9 남편아 2012/09/23 3,527
159714 양념육 택배 어떻게 보내요? 4 LA 2012/09/23 1,309
159713 어느새 말놓고 애엄마라 부르는데요... 27 입주도우미 2012/09/23 5,257
159712 여러분은 몇살부터 제대로 공부하셨었어요? 8 공부 2012/09/23 2,406
159711 대전 도룡동.... 2 나루 2012/09/23 3,085
159710 휴.....너무 너무 답답합니다ㅠ 2 .... 2012/09/23 1,951
159709 밥 퍼주는 시어머니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9 ?? 2012/09/23 3,368
159708 두살 딸내미가 자장가불러줘요. ㅎ 2 자장자장 2012/09/23 1,904
159707 자녀의 키는 얼마나 클까요? 5 내아이 2012/09/23 2,613
159706 식기세척기 세제가 안녹아요. 흑흑 2 .. 2012/09/23 3,355
159705 지 드래곤은 왜 저리 예쁘지요? 80 쥐대골 2012/09/23 12,746
159704 (급질)혹 목동 이편한세상 관리사무소 전화번호 3 관리사무소전.. 2012/09/23 1,856